처음 쓰는 글인데.. 택시아저씨 죄송합니다. ----- 때는 나 중학생때.. 친구들과 학원이 끝나고 10시에 밖을 나왔죠. 그때 한 친구(이 놈때매 시작된..)가 "얘들아. 우리 지금 가장 용기있는 행동 하는 사람 내일 피시방 몰아주기 ㄱㄱ" 오 피시방!!! 순간 그 어린 녀석들의 뇌리속에 비췬 피시방이란 천국이나 다름없던... "ㅇㅋ" 그리하여 우리들은 그렇게 용기있는 자들의 행진이 시작됬어요. 첫번째 아이- "난 여기서 춤을 추겠어." 하면서 길바닥에서 투피엠 어게인어게인을 췄는데... 사람들 시선이 갑자기 그녀석한테 가서 우린 그녀석을 모른척 하고 튀었음. 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아이- 갑자기 이 자식은 지하철 타기전에 더크로스 돈크라이를 불렀는데... '영원히~~~~!!!!"할때 자기가 노래에 너무 심취해서 너무 크게 불러버린거임 ㅋㅋㅋㅋ 경비아자씨 와서 그자식한테 경고했음 ㅋㅋㅋㅋ 그때 얜 막 울먹거렸다는... 세번째아이- 점점 애들은 미쳐가고 광분속에 뛰어들어가고 있었음. 지하철이 거의 다 도착했을무렵 때 이 세번째 아이가 "야 이자식들아. 잘봐. 용기란 이런거야." 하면서 우리는 내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 ㅅㄲ가 "난 람보다!!! 두두두두두두 피융 쿠콰곽ㅇ앙. 크윽.."하고서 내림 ㅋㅋㅋㅋㅋ 그때 쪽팔려 미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네번째 아이-<나> 그때 내 생각은 '젠장. 뭐 할거 없나.. ' 하고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어요. 그때 내 뇌리속에 스쳐간 미친짓 !!!!! "형이 하는거 잘보란 말이야. 이게 바로 용기있는 짓이다." 하면서 난 택시를 세우고 우선 택시아자씨의 얼굴을 봤죠. "흠.. 쫌 순하게 생겼네." 드디어 나의 용기있는 짓이 시작됨. *나 : 나 *택 : 택시아자씨 나:아저씨 안녕하세요~~^^ 택:그래. 어서 타라. 나:아저씨~ 이 택시 수유역 가요?? 택:그럼~ 가지! 나:진짜 수유역 가요? (ㅋㅋㅋ) 택:그럼! 간다니까 ! 어서 타! 나:아 진짜 수유역 가요???? 택:(파직)그래.. 간다니까!!! 탈거야 안탈거야?! 나:진짜 수유역 가는거 확실하죠!!? 택:(꾹 참으며)그래.. 간다 꼬마야.. 어서 탈래? 나:아~ 하면서 난 뒷자석문을 열고 큰 소리로 외쳤죠. "내가 안가!!!!!!!!!!!!!!!!!!" 그리고 다시 '쾅'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닫음...... 그때 아저씨 표정을 표현하자면...명수옹..? 그리고 난 냅다 뛰었고 아저씨와 나의 레이스가 시작됨. "우다다다다다다!!!"난 냅다 뛰고 아저씨는 "부와아아아아아아ㅏ아앙!!!"하면서 나를 쫓아왔지만 난 겨우 튀었음 다음 날 피시방 몰아주기는 내가 얻음 ... 근데 아저씨 미안해요♥
택시 아저씨.. 죄송해요..
처음 쓰는 글인데.. 택시아저씨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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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나 중학생때..
친구들과 학원이 끝나고 10시에 밖을 나왔죠.
그때 한 친구(이 놈때매 시작된..)가 "얘들아. 우리 지금 가장 용기있는 행동 하는 사람 내일 피시방 몰아주기 ㄱㄱ"
오 피시방!!! 순간 그 어린 녀석들의 뇌리속에 비췬 피시방이란 천국이나 다름없던...
"ㅇㅋ"
그리하여 우리들은 그렇게 용기있는 자들의 행진이 시작됬어요.
첫번째 아이-
"난 여기서 춤을 추겠어." 하면서 길바닥에서 투피엠 어게인어게인을 췄는데...
사람들 시선이 갑자기 그녀석한테 가서 우린 그녀석을 모른척 하고 튀었음. 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아이-
갑자기 이 자식은 지하철 타기전에 더크로스 돈크라이를 불렀는데...
'영원히~~~~!!!!"할때 자기가 노래에 너무 심취해서 너무 크게 불러버린거임 ㅋㅋㅋㅋ
경비아자씨 와서 그자식한테 경고했음 ㅋㅋㅋㅋ 그때 얜 막 울먹거렸다는...
세번째아이-
점점 애들은 미쳐가고 광분속에 뛰어들어가고 있었음.
지하철이 거의 다 도착했을무렵
때 이 세번째 아이가 "야 이자식들아. 잘봐. 용기란 이런거야."
하면서 우리는 내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 ㅅㄲ가 "난 람보다!!! 두두두두두두 피융
쿠콰곽ㅇ앙. 크윽.."하고서 내림 ㅋㅋㅋㅋㅋ 그때 쪽팔려 미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
네번째 아이-<나>
그때 내 생각은 '젠장. 뭐 할거 없나.. ' 하고 주위를 둘러보고 있었어요.
그때 내 뇌리속에 스쳐간 미친짓 !!!!!
"형이 하는거 잘보란 말이야. 이게 바로 용기있는 짓이다."
하면서 난 택시를 세우고 우선 택시아자씨의 얼굴을 봤죠. "흠.. 쫌 순하게 생겼네."
드디어 나의 용기있는 짓이 시작됨.
*나 : 나 *택 : 택시아자씨
나:아저씨 안녕하세요~~^^
택:그래. 어서 타라.
나:아저씨~ 이 택시 수유역 가요??
택:그럼~ 가지!
나:진짜 수유역 가요? (ㅋㅋㅋ)
택:그럼! 간다니까 ! 어서 타!
나:아 진짜 수유역 가요????
택:(파직)그래.. 간다니까!!! 탈거야 안탈거야?!
나:진짜 수유역 가는거 확실하죠!!?
택:(꾹 참으며)그래.. 간다 꼬마야.. 어서 탈래?
나:아~
하면서 난 뒷자석문을 열고 큰 소리로 외쳤죠.
"내가 안가!!!!!!!!!!!!!!!!!!" 그리고 다시 '쾅'하는 소리와 함께 문을 닫음......
그때 아저씨 표정을 표현하자면...명수옹..?
그리고 난 냅다 뛰었고 아저씨와 나의 레이스가 시작됨.
"우다다다다다다!!!"난 냅다 뛰고 아저씨는 "부와아아아아아아ㅏ아앙!!!"하면서
나를 쫓아왔지만 난 겨우 튀었음
다음 날 피시방 몰아주기는 내가 얻음 ...
근데 아저씨 미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