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지그날따라 눈이 렌즈과 헤어짐을 하고싶어해서 빼주엇지근데 마랴 나에겐 눈알없는 안경뿌니 없는거있지그래서 안경님을 입어주고 행동했어 그랬더니 눈앞이 뿌~ 연게 다들 뽀샾처리 된듯하게 샤방샤방 여신 얼짱 장동건 김남길 한가인 신민아 송혜교 김태희 로 보이는거있지 .. 놀랫어그렇지만 나는 내 노래 월드스타 비님의 힙송을 예약해두고말야 화장실에 영역표시하로 갔어 영역 표시를 하고 예약 2개전인 내 노래의 순차를 확인했기때문에안보이는 눈이지만 거울을 보며 내 상태를 확인했어 ....근데 그때엿어 내가 생각했던 2개 전인 월드스타 비님의 힙송이나오는게 아니야?????간주가 기니까 나눈 천천히 다가갓어근데 감히 나의 노래를 이것들이 부르는거 잇찌??내눈은 포샵눈이지만 무조껀 앞으로 갔어.내 노래를 뻇는 그것들을 용서 할 수 없었어재빨리 달려가 MIC를 잡고 힙송을 외치며 되지도 않는 월드스타 비님의 웨이브춤을 삼절피쌀기로 써 버렷지... 흐름을 내쪽으로 바꺼야 하므로 어쩔수가 없었지 "디씨져 힙쏭 롸잇 투나잇 엉덩일 흔들어봐~"내 무대였어 흐름은 다시 나에게로 왔고 나와 내 친구들은 하나가 된듯한 호흡이였어 하지만............시련은 나에게 오고야 말았어.... 남자애들이 보이질 않는거야......평소엔 노래 먼저 하겠다고 난리던 아이들이 .......... 그치만 난 신경쓰지않았어 다들 화장실 갔겠지 .....그렇지만 뇌리속에 스쳐오는건 내가 화장실에서 왔다는거야 ..... 그러면서 잠시 정적이 흐르고 그 정적이 얼마가지않아 "디씨져 힙송 롸잇투나잇~........""디씨져 힙송 롸잇투나잇~........""디씨져 힙송 롸잇투나잇~........"응?????????????????????????응?????????????????????????????????????그때 서야 난 알아 챗어 .....난...옆방에 들어온거야^^^^^^^^^^^^^^^^^^^^^^^^^^^^^^^^^^^^^^^난 재빨리 MIC를 잡고 외쳤어 .......죄송합니다................................ 그러곤 빛의 속도로 옆방으로 갔지 난 후레시한 힙송의 추억을 바로 김태희 친구에게 털어놨지 그 방을 나온 속도로 아웃사이더의 랩보다 빠르게.................But 그러나... 김태희 같은 친구의 입에서 나오는 첫마디는"누구세요"...또 잘 못 들어 온 거 ...................................... 그 뒤로 나는 내 모든 짐을 남겨둔채 집으로 뛰어 올 수 밖에 없었어 ....................그놈에 디씨져 힙송 롸잇...................... 비님이 미워졌어 ㅠㅠ 근데 더 무서운건말이야 ..... 내 힙송에 .......................하나가 된듯 호흡을 해준 그녀들의 정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님이 미운이유
오랫만에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지
그날따라 눈이 렌즈과 헤어짐을 하고싶어해서 빼주엇지
근데 마랴 나에겐 눈알없는 안경뿌니 없는거있지
그래서 안경님을 입어주고 행동했어
그랬더니 눈앞이 뿌~ 연게 다들 뽀샾처리 된듯하게 샤방샤방
여신 얼짱 장동건 김남길 한가인 신민아 송혜교 김태희 로 보이는거있지 .. 놀랫어
그렇지만 나는 내 노래 월드스타 비님의 힙송을 예약해두고말야
화장실에 영역표시하로 갔어
영역 표시를 하고 예약 2개전인 내 노래의 순차를 확인했기때문에
안보이는 눈이지만 거울을 보며 내 상태를 확인했어 ....
근데 그때엿어 내가 생각했던 2개 전인 월드스타 비님의 힙송이
나오는게 아니야?????간주가 기니까 나눈 천천히 다가갓어
근데 감히 나의 노래를 이것들이 부르는거 잇찌??
내눈은 포샵눈이지만 무조껀 앞으로 갔어.
내 노래를 뻇는 그것들을 용서 할 수 없었어
재빨리 달려가 MIC를 잡고 힙송을 외치며 되지도 않는 월드스타 비님의 웨이브춤을 삼절피쌀기로 써 버렷지... 흐름을 내쪽으로 바꺼야 하므로 어쩔수가 없었지
"디씨져 힙쏭 롸잇 투나잇 엉덩일 흔들어봐~"
내 무대였어 흐름은 다시 나에게로 왔고 나와 내 친구들은 하나가 된듯한 호흡이였어
하지만............시련은 나에게 오고야 말았어....
남자애들이 보이질 않는거야......평소엔 노래 먼저 하겠다고 난리던 아이들이 .......... 그치만 난 신경쓰지않았어 다들 화장실 갔겠지 .....그렇지만 뇌리속에 스쳐오는건 내가 화장실에서 왔다는거야 ..... 그러면서 잠시 정적이 흐르고 그 정적이 얼마가지않아
"디씨져 힙송 롸잇투나잇~........"
"디씨져 힙송 롸잇투나잇~........"
"디씨져 힙송 롸잇투나잇~........"
응?????????????????????????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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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서야 난 알아 챗어 .....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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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에 들어온거야^^^^^^^^^^^^^^^^^^^^^^^^^^^^^^^^^^^^^^^
난 재빨리 MIC를 잡고 외쳤어 .......
죄송합니다................................
그러곤 빛의 속도로 옆방으로 갔지 난 후레시한 힙송의 추억을 바로 김태희 친구에게 털어놨지 그 방을 나온 속도로 아웃사이더의 랩보다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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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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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같은 친구의 입에서 나오는 첫마디는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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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잘 못 들어 온 거 ......................................
그 뒤로 나는 내 모든 짐을 남겨둔채 집으로 뛰어 올 수 밖에 없었어 ....................
그놈에 디씨져 힙송 롸잇...................... 비님이 미워졌어 ㅠㅠ
근데 더 무서운건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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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힙송에 .......................
하나가 된듯 호흡을 해준 그녀들의 정체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