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로 판쓰게되네요 안녕하세요 전 20살 빠른 92 (그래도 학교일찍가서 대학생 1학뇬인 (므흣?))남학생입니다ㅋㅋ 판을 많이 보다보니 저도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쓰겠슴은개뿔 능체로 쓰겟다능. 일단 제목이 교회가 무서워요...라고 쓴 이유능 내가 (반말 용서해주십사..) 지난 과거부터 현재까지 (현재는 지금으로부터 몇시간전)겪었던 교회의 횡포에 대해 공감하시는 분들의 지지를 받고자 썻다능. % ←(당구장 표시를 못찾아서 퍼센트로 대신하는걸 양해해달라능...) % 내가 교회를 자체를 비판하자는게 아니라 잘못된 점을 비판하자는거니 종교 분쟁(?) 이런거 원하지않음. 참고로 난 무교. 다신교도 갠찬다능.(그냥 다 믿음 혼자...사이비종교임 내 종교에 회원은 나뿐임) 서론은 너무 길엇고이제 본론이라능. 때는 내가 중2떄이던 어느 여름날이엇다능난 친구들과 수원 ㅇㅌ에서 영화를보고 물고기방을 가던중이었다능..그런데 마침 저 앞에 교회 다니라고 홍보하시는 분들처럼 보이는 분들이 몇명 서있는거였다능.돌+i 끼가 있던 내친구님 두분은 그 아자찌 아짐마들이 말을 건네며 다가가려하자땅을 보고 팔을 뿌리치며 조카 빛의속도로 걸어감(뛴게아님 뛰는속도였지만 분명 걸었음)근데 상황이 우리는 서로 같이 걸어간게 아니라...난 친구 두명이 앞서서 한명 두명씩 줄서는식이라고해야할까..갑 친구가 먼저 뿌리치고가고 을 친구가 이어서 뿌리치고 걸어가능데나 "병"은 (하필...병이냐...ㅡㅡㄴㅣ미) 세번째에 그들을 통과하려고햇음 그.러.나! 난 붙잡히고 말았음 그들중 한명이 내 팔을 잡은것임..난 그렇게 그들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장 한복판에서 설교를 들으며종교는 머냐 어쩌고 얘기들 들었다능...근데 그때당시 여린맘을 가졋던 순수한 나는 먼저간 친구들이 날 기다린다고 말을하여그들에게서 탈출하고자 하엿슴..(아 ㅈㅅ합니다 능체는 쓸게못되네요 대세를 따르겟슴.) 그런데 가관인게 그들이 말하길,"응 걱정하지마 저 친구들은 나중에 지옥갈꺼야"라고 말하는게 아니겟슴???난 머라고 할말이 없엇슴그리고는 그들이 번호를 캐고 친구들 번호까지 물어보려하자 폰 없다고 구라를 깟슴나를 버린 친구들이지만 난 그들을 버리지 않았슴. 근데 더 가관인건 그들이 설교가 끝나고 내 신상정보를 다 뺴간후그들 4명이 ? 무언가를 같이 외우자고하더니나와같이 5명이 손을 잡고 눈을 감고 무언가를 외웟슴 ㅡㅡ 헐 난 그 마물소환술 같은 주문을 외우고는 그들에게서 잘가고 부모님과 같이 한번만나는소리와 함께 겨우 풀려났음.. 그리고는 내 친구들을 만낫슴.내가 겪은 얘기를 해줫더니 그들은 날 게병1신 취급햇음지금 생각하면 내가 ㄱㅄ 짓한건 맞긴한거가틈...ㅡㅡ 이게 과거얘기고 이제 몇년뒤내가 고3 겨울방학때 이야기를 하겟슴 고3겨울이엇음 난 겨울을 무진장 좋아하는 남자임뽀드득 눈을 밟으며 그날따라 중상에서 울집고 가까운 길을 냅두고 중상 한바퀴 돌고집에 들어가고시펏음 중상 옷가게 쪽으로 돌아가려는데 왠 안경쓴 순수해보이는형...? 아저씨?가 나에게 미소지으며 다가오더니 ..(5:5가르마를 탓엇슴. 90년대 안경에.) 설문조사 하나만 도와달라고하는것임.눈을 맞으며 서계셧던 모습을 보고 아 어디 학교같은곳에서 논문? 이런걸 쓰는먼가 잇는 사람인가보다 하고서는 착한마음에 도와주겟다고 선뜻나섬.근데 설문조사를 하나하나 읽으며 체크해주는데 내용이 점점 이상해지는것임먼가 밑으로 내려갈수록 종교관련 이야기가 스믈스믈 나오는것이엇슴그렇게 몇분소비후 수고하셧다는 소리가 들리자수고하세요라고 반사드리고 가려던 찰나 그분은 내게 잠시만요를 외쳣음(아...어여쁜 여성이 나에게 이런말을 날려줫으면 좋겟심...) 그리고는 갑자기 번호와 이름을 따갓슴..(나 남자한테 번호따임)그리고는 사실은 저쪽 찜방위에 교회가 새로생겻는데 언제한번 들러달라는 소리와몇마디 설교를 하시고는 날 보내주엇음.. 그래도 그것까진 좋게 생각하고 이해햇음..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2010년이되고 봄에서 여름이 되가던날 집에가려고 중상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옆에 사람이..몇달전 보았던 그 사람인것임! (난 얼굴을 한번보면 기억함-후훗..근데 공부는 못함-_-) 설마...날 또 붙잡으려는건 아니겟지...라고 생각한게 잘못이엇슴 그사람은 나에게 슬슬 걸어오며 접근해오더니 저기 안녕하세요라는 친근한 멘트와함께 설문조사하나만 해달라는것임!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저 보시지 않았나요? 이랫슴그랫더니 아 그랫나요 제가 기억을 못했네요^^하면서 펜과 종이를 넘기더니번호랑 이메일이랑 이것저것 신상정보를 써달라는것이엇슴 ㅡㅡ헐 난 또 그저 참...이걸 안써주고 무시하고가려니 차마 못하겟다싶어서그냥 번호 대충써주고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이지라고생각하고 씀)이메일은 구라깟음 그사람 덕분에 신호등 놓침^^ ㄱㅅ염 그리고는...학교댕기고 친구들만나고 그러다 찜통더위가 나날인 오늘이 되엇슴난 오늘따라 알바도 일찍끝나고 집에 일찍 들가기도 시러서 걍 밖에 잇다가은행이나 갈려고 중상에서 걸어가는데...편의점앞에 그 사람과 일당들?이 있는것이엇슴 주변에 걸어다니는 사람도 많은데 그 사람이 날 쳐다보더니 내가 걸어가려는 차선(?)을 맞추는것임!!그러다가 내옆에서 저 잠시만요 하며 날 붙잡는것임 ㅡㅡ(그 순간 속으로 아...시1발 또 ...이1ㅅㅄㄲ 가 절로나왓슴...ㅡㅡ진심) 그 인간(어른인데 욕하고 말표현 한건 죄송합니다...근데 이해해주세요..ㅈㅅ)이나한테 말을 걸기시작하려는 찰나내가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걸 참지못하고 쥐꼬리만하게 말을 날렷슴"근데 저 이번에 3번째 보시는건데요?"라고함 보통 이렇게 말하면 아 그런가요 하고 대충 목례하고 보내줘야하는거아님?아 ㅅㅂ 그 인간이 그런데도 아 그런가요 하더니 앞을 제대로 가로막더니그럼 이름이 어케되냐고 하시길래이름을 말해줌 그러더니 폰에서 날 검색함 (나보다 더 좋은 폰이엇슴 돈도많아)그러더니 이 이름맞냐고함 근데 웃긴건내 이름 3번쨰가 "영"인데 "용"으로 되어잇는거임 ㅡㅡ 번호도 딴판이고난 성도 흔하지않아서 그건 내가 맞을텐데 그 인간이 내 이름도 바꾸고 사람 무시하는건지 ㅡㅡ 내가 그래서 번호 이거아니라고함 그랫더니 폰을 켜더니 번호를 찍어달라함 ㅡㅡ (몇번쨰 내 번호 따가는거냐...이 신발시끼야 ㅡㅡ) 제대로 찍어줫음 ㅡㅡ그랫더니 이 인간이 집요하게도 그자리에서 전화를 하는것임 ㅡㅡ!!!내 폰이 울리는걸 확인하고서야 날 보내줌 ㅡㅡ헐 혹시나 번호 다르게 찍어줄까바 전화한것이엇슴 ㅡㅡ 이런 !@#$%^&*()속으로 갖은 쌍욕이 나오고 주먹이 울엇음내 얼굴에서 10센치정도 앞에서 말하는 그 입을 찢어버리고시펏음 ㅡㅡ 그리고는 보내주지도 않고 시간 언제되냐고 집요하게 물어봄 ㅡㅡ내일? 그럼 주말엔요? 내가 시간안된다고함 그러고는 담에 꼭 찾아와달라고 웃으면서 말함얼굴에 철판을 깔앗나 ㅡㅡ 내가 오죽하면 판에 이딴거나 쓰겟슴 ㅡㅡ 담에 한번만더 만나서 나한테 접근하면 그떈 정말 나도 첨으로 모르는 남에게썡 ㅈㄹ 을 떨어주겟다고 나 자신과 약속하고 부처님과 하느님에게 약속드렷슴.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요일단 이 글을 교회를 비판하자는게 아니고요물론 사람들에게 믿음 희망을 주는 교회는 바람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종교란게 믿고싶은사람이 믿고 스스로 찾아가는거지밖에서까지 호객행위처럼 지나가던 사람 붙잡고 이러는게 아니라는 겁니다.그런점 은 좀 반성해주세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그리고..역에서 주님믿으라, 전철에서 외국인 여러사람잇는데서 교회안오면 지옥간다어쩌고 설교하지마세요주님 믿기도 전에 싫어집니다.진짜 이러지 마세요..
★★★이건 정말 진짜 너무한거 아님??★★★
두번째로 판쓰게되네요
안녕하세요
전 20살 빠른 92 (그래도 학교일찍가서 대학생 1학뇬인 (므흣?))
남학생입니다ㅋㅋ
판을 많이 보다보니 저도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쓰겠슴은개뿔 능체로 쓰겟다능.
일단 제목이 교회가 무서워요...라고 쓴 이유능
내가 (반말 용서해주십사..) 지난 과거부터 현재까지 (현재는 지금으로부터 몇시간전)
겪었던 교회의 횡포에 대해 공감하시는 분들의 지지를 받고자 썻다능.
% ←(당구장 표시를 못찾아서 퍼센트로 대신하는걸 양해해달라능...)
% 내가 교회를 자체를 비판하자는게 아니라 잘못된 점을 비판하자는거니
종교 분쟁(?) 이런거 원하지않음. 참고로 난 무교. 다신교도 갠찬다능.
(그냥 다 믿음 혼자...사이비종교임 내 종교에 회원은 나뿐임)
서론은 너무 길엇고
이제 본론이라능.
때는 내가 중2떄이던 어느 여름날이엇다능
난 친구들과 수원 ㅇㅌ에서 영화를보고 물고기방을 가던중이었다능..
그런데 마침 저 앞에 교회 다니라고 홍보하시는 분들처럼 보이는 분들이 몇명 서있는거였다능.
돌+i 끼가 있던 내친구님 두분은 그 아자찌 아짐마들이 말을 건네며 다가가려하자
땅을 보고 팔을 뿌리치며 조카 빛의속도로 걸어감(뛴게아님 뛰는속도였지만 분명 걸었음)
근데 상황이 우리는 서로 같이 걸어간게 아니라...
난 친구 두명이 앞서서 한명 두명씩 줄서는식이라고해야할까..
갑 친구가 먼저 뿌리치고가고 을 친구가 이어서 뿌리치고 걸어가능데
나 "병"은 (하필...병이냐...ㅡㅡㄴㅣ미) 세번째에 그들을 통과하려고햇음
그.러.나!
난 붙잡히고 말았음 그들중 한명이 내 팔을 잡은것임..
난 그렇게 그들과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광장 한복판에서 설교를 들으며
종교는 머냐 어쩌고 얘기들 들었다능...
근데 그때당시 여린맘을 가졋던 순수한 나는 먼저간 친구들이 날 기다린다고 말을하여
그들에게서 탈출하고자 하엿슴..(아 ㅈㅅ합니다 능체는 쓸게못되네요 대세를 따르겟슴.)
그런데
가관인게 그들이 말하길,
"응 걱정하지마 저 친구들은 나중에 지옥갈꺼야"라고 말하는게 아니겟슴???
난 머라고 할말이 없엇슴
그리고는 그들이 번호를 캐고 친구들 번호까지 물어보려하자 폰 없다고 구라를 깟슴
나를 버린 친구들이지만 난 그들을 버리지 않았슴.
근데
더 가관인건 그들이 설교가 끝나고 내 신상정보를 다 뺴간후
그들 4명이 ? 무언가를 같이 외우자고하더니
나와같이 5명이 손을 잡고 눈을 감고 무언가를 외웟슴 ㅡㅡ
헐
난 그 마물소환술 같은 주문을 외우고는 그들에게서 잘가고 부모님과 같이 한번
만나는소리와 함께 겨우 풀려났음..
그리고는 내 친구들을 만낫슴.
내가 겪은 얘기를 해줫더니 그들은 날 게병1신 취급햇음
지금 생각하면 내가 ㄱㅄ 짓한건 맞긴한거가틈...ㅡㅡ
이게 과거얘기고 이제 몇년뒤
내가 고3 겨울방학때 이야기를 하겟슴
고3겨울이엇음 난 겨울을 무진장 좋아하는 남자임
뽀드득 눈을 밟으며 그날따라 중상에서 울집고 가까운 길을 냅두고 중상 한바퀴 돌고
집에 들어가고시펏음 중상 옷가게 쪽으로 돌아가려는데 왠 안경쓴 순수해보이는
형...? 아저씨?가 나에게 미소지으며 다가오더니 ..(5:5가르마를 탓엇슴. 90년대 안경에.)
설문조사 하나만 도와달라고하는것임.
눈을 맞으며 서계셧던 모습을 보고 아 어디 학교같은곳에서 논문? 이런걸 쓰는
먼가 잇는 사람인가보다 하고서는 착한마음에 도와주겟다고 선뜻나섬.
근데 설문조사를 하나하나 읽으며 체크해주는데
내용이 점점 이상해지는것임
먼가 밑으로 내려갈수록 종교관련 이야기가 스믈스믈 나오는것이엇슴
그렇게 몇분소비후 수고하셧다는 소리가 들리자
수고하세요라고 반사드리고 가려던 찰나
그분은 내게 잠시만요를 외쳣음
(아...어여쁜 여성이 나에게 이런말을 날려줫으면 좋겟심...)
그리고는 갑자기 번호와 이름을 따갓슴..
(나 남자한테 번호따임)
그리고는 사실은 저쪽 찜방위에 교회가 새로생겻는데 언제한번 들러달라는 소리와
몇마디 설교를 하시고는 날 보내주엇음..
그래도 그것까진 좋게 생각하고 이해햇음..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2010년이되고 봄에서 여름이 되가던날
집에가려고 중상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옆에 사람이..
몇달전 보았던 그 사람인것임! (난 얼굴을 한번보면 기억함-후훗..근데 공부는 못함-_-)
설마...날 또 붙잡으려는건 아니겟지...라고 생각한게 잘못이엇슴
그사람은 나에게 슬슬 걸어오며 접근해오더니 저기 안녕하세요라는 친근한 멘트와함께
설문조사하나만 해달라는것임!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저 보시지 않았나요? 이랫슴
그랫더니 아 그랫나요 제가 기억을 못했네요^^하면서 펜과 종이를 넘기더니
번호랑 이메일이랑 이것저것 신상정보를 써달라는것이엇슴 ㅡㅡ헐
난 또 그저 참...이걸 안써주고 무시하고가려니 차마 못하겟다싶어서
그냥 번호 대충써주고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이지라고생각하고 씀)
이메일은 구라깟음
그사람 덕분에 신호등 놓침^^ ㄱㅅ염
그리고는...학교댕기고 친구들만나고 그러다 찜통더위가 나날인 오늘이 되엇슴
난 오늘따라 알바도 일찍끝나고 집에 일찍 들가기도 시러서 걍 밖에 잇다가
은행이나 갈려고 중상에서 걸어가는데...편의점앞에 그 사람과 일당들?이 있는것이엇슴
주변에 걸어다니는 사람도 많은데
그 사람이 날 쳐다보더니 내가 걸어가려는 차선(?)을 맞추는것임!!
그러다가 내옆에서 저 잠시만요 하며 날 붙잡는것임 ㅡㅡ
(그 순간 속으로 아...시1발 또 ...이1ㅅㅄㄲ 가 절로나왓슴...ㅡㅡ진심)
그 인간(어른인데 욕하고 말표현 한건 죄송합니다...근데 이해해주세요..ㅈㅅ)이
나한테 말을 걸기시작하려는 찰나
내가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던 걸 참지못하고 쥐꼬리만하게 말을 날렷슴
"근데 저 이번에 3번째 보시는건데요?"라고함
보통 이렇게 말하면 아 그런가요 하고 대충 목례하고 보내줘야하는거아님?
아 ㅅㅂ 그 인간이 그런데도 아 그런가요 하더니 앞을 제대로 가로막더니
그럼 이름이 어케되냐고 하시길래
이름을 말해줌 그러더니 폰에서 날 검색함 (나보다 더 좋은 폰이엇슴 돈도많아)
그러더니 이 이름맞냐고함
근데 웃긴건
내 이름 3번쨰가 "영"인데 "용"으로 되어잇는거임 ㅡㅡ 번호도 딴판이고
난 성도 흔하지않아서 그건 내가 맞을텐데 그 인간이 내 이름도 바꾸고
사람 무시하는건지 ㅡㅡ
내가 그래서 번호 이거아니라고함
그랫더니 폰을 켜더니 번호를 찍어달라함 ㅡㅡ
(몇번쨰 내 번호 따가는거냐...이 신발시끼야 ㅡㅡ)
제대로 찍어줫음 ㅡㅡ
그랫더니 이 인간이 집요하게도 그자리에서 전화를 하는것임 ㅡㅡ!!!
내 폰이 울리는걸 확인하고서야 날 보내줌 ㅡㅡ
헐
혹시나 번호 다르게 찍어줄까바 전화한것이엇슴 ㅡㅡ 이런 !@#$%^&*()
속으로 갖은 쌍욕이 나오고 주먹이 울엇음
내 얼굴에서 10센치정도 앞에서 말하는 그 입을 찢어버리고시펏음 ㅡㅡ
그리고는 보내주지도 않고 시간 언제되냐고 집요하게 물어봄 ㅡㅡ
내일? 그럼 주말엔요?
내가 시간안된다고함 그러고는 담에 꼭 찾아와달라고 웃으면서 말함
얼굴에 철판을 깔앗나 ㅡㅡ
내가 오죽하면 판에 이딴거나 쓰겟슴 ㅡㅡ
담에 한번만더 만나서 나한테 접근하면 그떈 정말 나도 첨으로 모르는 남에게
썡 ㅈㄹ 을 떨어주겟다고 나 자신과 약속하고 부처님과 하느님에게 약속드렷슴.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요
일단 이 글을 교회를 비판하자는게 아니고요
물론 사람들에게 믿음 희망을 주는 교회는 바람직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종교란게 믿고싶은사람이 믿고 스스로 찾아가는거지
밖에서까지 호객행위처럼 지나가던 사람 붙잡고 이러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점 은 좀 반성해주세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
그리고..
역에서 주님믿으라, 전철에서 외국인 여러사람잇는데서 교회안오면 지옥간다
어쩌고 설교하지마세요
주님 믿기도 전에 싫어집니다.
진짜 이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