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기성이 없는 옷, 두겁거나 몸에 끼는 옷은 체온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가볍고 밝은 색의 헐렁한 옷을 최소화하여 입는다.
◎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한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이나 팔에도 꼼꼼히 발라준다.
◎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충분한 양의 물이나 과일 주스를 마셔 수분을 섭취한다.
외출 시에는 물병을 지참하고, 탄산,알코올,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피한다.
◎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한다.
적정 실내 온도는 26~28'C로 유지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일정 시간 가동 후에는 거지도록 예약한다.
◎ 작업이나 운동은 서서히 시작하고 몸의 반응을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몸의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한다.
◎ 스케줄을 줄이고 숙면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컨디션을 조절한다.
잠들기 전에는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것이 숙면에 좋다.
◎ 더울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하고 무기력해져서 적당한 운동과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
새벽이나 초저녁 등 해가 없을 때 걷기나 체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한다.
◎ 뜨꺼운 음식과 과식은 피하고, 식사는 가볍게 한다. 비타민이 많은 과일을 자주 먹는다.
] 폭염시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예방수칙]
1.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할 경우에는,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 단, 수분섭취를 제한해야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 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 단, 염분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스포츠 음료 혹은 염분 섭취 전에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3.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 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을 최소화하여 입습니다.
4.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을 활용합니다. - 야외 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 야외 활동시엔 일광화상을 입지 않도록 창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릅니다.
5.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에 적당한 냉방장치가 없어 더위를 이기기 힘들 경우에는 에어컨이 작동되는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6.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급격한 온도변화가 있을 때에는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가급적 신체활동을 제한하며 적응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작업이나 운동은 서서히 시작하고 몸의 반응을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또한 스스로 몸의 이상증상(심장 두근거림, 호흡곤란, 두통, 어지럼증)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을 취해야합니다.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고위험군인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는 폭염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히,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웃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번이상 건강상태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추도록 합니다. - 시원한 물을 마시게 합니다. 단,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물을 먹이지 않습니다.
폭염에도 자세가 필요하다.
폭염에 대처하는 자세
◎ 온도가 높은 낮 12시~오후4시에는 외출을 삼간다.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한다면
챙이 넓은 모자와 양산으로 직사광선을 피하고 가급적 그늘로 다닌다.
걸을 때도 천천히 걷고, 격렬한 운동은 하지 않는다
◎ 통기성이 없는 옷, 두겁거나 몸에 끼는 옷은 체온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가볍고 밝은 색의 헐렁한 옷을 최소화하여 입는다.
◎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한다.
얼굴뿐만 아니라 목이나 팔에도 꼼꼼히 발라준다.
◎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충분한 양의 물이나 과일 주스를 마셔 수분을 섭취한다.
외출 시에는 물병을 지참하고, 탄산,알코올,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피한다.
◎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한다.
적정 실내 온도는 26~28'C로 유지하고,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일정 시간 가동 후에는 거지도록 예약한다.
◎ 작업이나 운동은 서서히 시작하고 몸의 반응을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몸의 이상 증상이 느껴지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한다.
◎ 스케줄을 줄이고 숙면과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컨디션을 조절한다.
잠들기 전에는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것이 숙면에 좋다.
◎ 더울때는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하고 무기력해져서 적당한 운동과 체력 관리가 필요하다.
새벽이나 초저녁 등 해가 없을 때 걷기나 체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한다.
◎ 뜨꺼운 음식과 과식은 피하고, 식사는 가볍게 한다. 비타민이 많은 과일을 자주 먹는다.
] 폭염시 건강 보호를 위한 9대 예방수칙]
1.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 더운 날씨에 운동을 할 경우에는, 매시간 2-4잔의 시원한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 단, 수분섭취를 제한해야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2.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스포츠 음료는 땀으로 소실된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 단, 염분섭취를 제한해야 하는 질병을 가진 경우에는 스포츠 음료 혹은 염분 섭취 전에 주치의와 상의하십시오.
3.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가볍고 밝은 색의 조이지 않는 헐렁한 옷을 최소화하여 입습니다.
4.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무더운 날씨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며, 서늘한 아침이나 저녁시간을 활용합니다.
- 야외 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 야외 활동시엔 일광화상을 입지 않도록 창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릅니다.
5.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으로 유지합니다.
- 실내에 적당한 냉방장치가 없어 더위를 이기기 힘들 경우에는 에어컨이 작동되는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6.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급격한 온도변화가 있을 때에는 우리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가급적 신체활동을 제한하며 적응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작업이나 운동은 서서히 시작하고 몸의 반응을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또한 스스로 몸의 이상증상(심장 두근거림, 호흡곤란, 두통, 어지럼증)을 느낄 경우 즉시 휴식을 취해야합니다.
7. 주변 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고위험군인 노인, 영유아, 고도 비만자, 야외 근로자, 만성질환자(고혈압, 심장질환, 우울증 등)는 폭염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히, 주변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 계신 경우 이웃과 친인척이 하루에 한번이상 건강상태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8. 주정차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창문을 일부 열어두더라도, 차안의 온도는 급격히 상승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9.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나 133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 환자를 그늘진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킵니다.
-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재빨리 환자의 체온을 낮추도록 합니다.
- 시원한 물을 마시게 합니다. 단,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물을 먹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