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구 집에와서 컴퓨터하는 20살 여자랍니다~ 제가 말도안되는 고민이 있어요ㅠㅠ.. 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는 이제...7개월 되가네요..ㅠㅠ.. 그 남자친구랑은 서로 싫어서나..싸워서 헤어진게 아닌.. 각자 진학에 있어서 좋게좋게 헤어졌는데요.. 헤어진 뒤에도 서로 좋아하고 사귀는건 아니다 싶어 그냥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그 남자애한테 여자가 생겼다고 저한테 연락하지 말라는거에요ㅠㅠ그래서 안하다가..안하다가..너무 생각나서 처음에는 제가 먼저 연락을 했거든요? 그런데 안받아줄꺼처럼 말하더니 답장이 오더군요.. 또 그렇게 친구처럼 몇달 지내다가.. 지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저한테 연락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쿨하게 그래~ 이러구 넘겼죠 그런데 몇일뒤에 0번으로 문자가 왔어요미안한데 보고싶다.. 그래서 저는 혹시나.. 하구 전 남자친구한테 0번으로 지금 이문자 넌 아니였으면 좋겠다라고보냈죠.. 그러다가 한달인가? 지나서 다시 문자가 오더라구요;;보고싶다구요;; 그래서 또 연락을 했죠;; 연락하구 그러구 지내다가 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여자친구가 글케 좋아?라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구 그러더군요..그래서 그럼 헤어져!! 이러니깐 지금 상황으로는 헤어질수 없다고 하더라군요..남자애는 강사구..여자애는 그남자 학생으로 되어있거든요;;그러다가 !! 어느날!!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구 문자가 왔더군요..그래서 그래? 그러구 넘겼죠.. 여자친구랑 헤어지던지 말던지..이미 제맘은 다른 사람에게 가있었으니깐요.. 그러다가 또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가부다~이러구 지냈는데 또 하나의 문자가왔죠.. 다시 사귄다고 이제 바람 안피겠다고그렇게 오더군요;;무슨;; 제가 지랑 바람 핀것두 아닌데;; 그러더니 다시 연락하지않았으면 좋겠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연락오는건 왜일까요..? 그리구..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남자는 29살입니다..같이 일하다가좋아하게된오빠인데... 일하면서 서로 장난두 치구.. 그오빠두 저 싫어하는건 아니구..같이 일하는 사람들도둘이 사귀냐 결혼해라 얜 어려서 안된다막 이런 장난도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하니깐요..그래서 좋아한다구 말했더니 나두 너 좋아해이러구 사귀자고 말했더니 너무 어려서 둘다 서로 힘들어..이러는거에요ㅠㅠ.. 누가힘든거 모르나..?? !! 힘든거 다 알지만..좋은데 어떻하라구요ㅠㅠ..... 그러더니 또 한번은 저한테는 분명 여자친구가 없다그랬거든요?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왜 거짓말했냐고 막 물어보면아니야 없어 이러더니 지금은 그냥 니가 좋을때로 생각해라~난 없으니깐~ 이러는거에요ㅠㅠ..!!분명 다른사람들은 다들 있다고 하면서 내가 없다는데?이러면 너 세컨드야?! 막 이러시고ㅠㅠ.. 그래서 아..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맘 정리 할려그러면 니가 5살만 많아도 !! 막 이러구..ㅠㅠ..사귀는 것처럼 장난도 잘치고..몇년뒤에 꼭 보자 이러고..ㅠㅠ..가끔 질투도 하구..ㅠㅠ.. 이오빠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ㅠㅠ..그냥 마냥 제가 어려서 놀리는게 재미있어서 그러는건지..아니면 진심인지..ㅠㅠ..엉엉..ㅠㅠ.. 제가 계속 이사람 좋아해두 될까요?? 에효..2달동안 답답해서 지금 이렇게 톡 써봐요ㅠㅠ..그냥 지금도 답답하네요ㅠㅠ..
남자들!! 정말 모르겟어요ㅠㅠ..
알바 끝나구 집에와서 컴퓨터하는 20살 여자랍니다~
제가 말도안되는 고민이 있어요ㅠㅠ..
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는 이제...7개월 되가네요..ㅠㅠ..
그 남자친구랑은 서로 싫어서나..싸워서 헤어진게 아닌..
각자 진학에 있어서 좋게좋게 헤어졌는데요..
헤어진 뒤에도 서로 좋아하고 사귀는건 아니다 싶어 그냥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그 남자애한테 여자가 생겼다고 저한테 연락하지 말라는거에요ㅠㅠ
그래서 안하다가..안하다가..너무 생각나서 처음에는 제가 먼저 연락을 했거든요?
그런데 안받아줄꺼처럼 말하더니 답장이 오더군요..
또 그렇게 친구처럼 몇달 지내다가.. 지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저한테
연락을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쿨하게 그래~
이러구 넘겼죠 그런데 몇일뒤에 0번으로 문자가 왔어요
미안한데 보고싶다.. 그래서 저는 혹시나.. 하구 전 남자친구한테 0번으로
지금 이문자 넌 아니였으면 좋겠다
라고보냈죠.. 그러다가 한달인가? 지나서 다시 문자가 오더라구요;;
보고싶다구요;;
그래서 또 연락을 했죠;; 연락하구 그러구 지내다가 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서
여자친구가 글케 좋아?
라고 물어봤더니 아니라구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헤어져!! 이러니깐 지금 상황으로는 헤어질수 없다고 하더라군요..
남자애는 강사구..여자애는 그남자 학생으로 되어있거든요;;
그러다가 !! 어느날!!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구 문자가 왔더군요..
그래서 그래? 그러구 넘겼죠.. 여자친구랑 헤어지던지 말던지..
이미 제맘은 다른 사람에게 가있었으니깐요..
그러다가 또 연락이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그런가부다~
이러구 지냈는데 또 하나의 문자가왔죠.. 다시 사귄다고 이제 바람 안피겠다고
그렇게 오더군요;;
무슨;; 제가 지랑 바람 핀것두 아닌데;; 그러더니 다시 연락하지않았으면 좋겠다구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연락오는건 왜일까요..?
그리구..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남자는 29살입니다..같이 일하다가
좋아하게된오빠인데...
일하면서 서로 장난두 치구.. 그오빠두 저 싫어하는건 아니구..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둘이 사귀냐 결혼해라 얜 어려서 안된다
막 이런 장난도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하니깐요..
그래서 좋아한다구 말했더니 나두 너 좋아해
이러구 사귀자고 말했더니 너무 어려서 둘다 서로 힘들어..
이러는거에요ㅠㅠ..
누가힘든거 모르나..?? !! 힘든거 다 알지만..
좋은데 어떻하라구요ㅠㅠ.....
그러더니 또 한번은 저한테는 분명 여자친구가 없다그랬거든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왜 거짓말했냐고 막 물어보면
아니야 없어 이러더니 지금은 그냥 니가 좋을때로 생각해라~
난 없으니깐~ 이러는거에요ㅠㅠ..!!
분명 다른사람들은 다들 있다고 하면서 내가 없다는데?
이러면 너 세컨드야?! 막 이러시고ㅠㅠ..
그래서 아..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맘 정리 할려그러면
니가 5살만 많아도 !! 막 이러구..ㅠㅠ..
사귀는 것처럼 장난도 잘치고..
몇년뒤에 꼭 보자 이러고..ㅠㅠ..
가끔 질투도 하구..ㅠㅠ..
이오빠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냥 마냥 제가 어려서 놀리는게 재미있어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진심인지..ㅠㅠ..
엉엉..ㅠㅠ..
제가 계속 이사람 좋아해두 될까요??
에효..
2달동안 답답해서 지금 이렇게 톡 써봐요ㅠㅠ..
그냥 지금도 답답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