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각 새벽 4:14분 한여름 뜨겁고 습한 무더위로 인해 잠은 않오고... 왼손에는 테니스채같이 생긴 전기 모기퇴치기를 들고, 내몸을 향해 날아오는 모기들을 '탁''탁' 소리를 내뿜으며 짧게나마 글을올려봅니다. 저는 29살에 셰프로 일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침10시부터 밤11시까지 일하며, 나자신과의 싸움을 하고있는 대한민국 청년(?) 아니 내년에30살에 접어드니 중년이기도 하지요... 제가 하는일은 이태리 요리라서, 파스타와 피자는 물론이거니와 리조또와 그밖에 샐러드, 에피타이져까지모두 신경을 써야하는 직업입니다. 한마디로 주방 실무 총책임자(excutive of chef)입니다.M모 방송에서 한 드라마 '파스타'에 이선균씨를 생각하면 되겠지만... 외모랑 키는 좀 아니라는거를 밝혀두고싶습니다. 금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아침~밤까지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저에게 달콤한 휴식중에 휴식!! ]목요일이 찾아옵니다. 목요일이 되기전 나름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들을 갖고, 이번 휴무때에는 뭘해야지 뭘해야지 계획은 야심차게 준비합니다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 서점에서 보내는시간들이 대부분입니다. 평일날 친구들을 불러서 만나자니, 친구들이 직장에서 일하고 끝난뒤라 피곤해 쩔어있고,아님 평일을 부담스러워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인지라 저에 휴무는 집에서 보내는거 OR 서점에서요리책을 보는게 전부입니다. 친구들이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니 다들 먹고살기 바뻐서놀자고 하기도 좀 그렇구요... 이건 비단 저뿐만 느끼는게 아니라 27살 이상 나이를 드신분 모두들공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있으면 여자친구 만나면 되지 않느냐고여? 여자친구를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주방에는 남자들로 득실득실 하고, 그렇다고 식사하러 오신 손님을 꼬실수도 없고여자친구 소개 받으면 되지 않으냐고여? 저의 직업에 특성상 금토일은 못쉬기 때문에 만날수 있는여자가없고, 소개를 받았다 한들~ 문자 친구로 영원히 기억될 따름이죠....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정상적인 직업을 갖고계신 여성분들중에 목요일날 쉬는분이 있으면 같이 쌈밥 먹으면서, 만남의 장을 열어볼까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제가 아는 바로는 매장 판매직인 분들이나 파트타이머 분들이 목요일날 쉬는분들이 많은거 같은데,제가 사는 부평에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그런분을 찾지 못했네요.대한민국 부평 여성분들중에 목요일날 쉬는분 단 1분이라도 계시면 리플이나마 달아주세요!!저는 베플이 되려고 글을 올린게 아니라, 저의 꿈같은 휴무를 더 알차고 재미있게 같이 시간을 보낼수있는분이혹시라도 있을까 글을 올려봤습니다.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서 이만 그을 줄이겠습니다.갑자기 졸음이 무지 쏟아지내요.....ㅋㅋ 목요일날 쉬시고, 극장에서 영화 보는거 좋아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 좋아하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ㅋ오늘도 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 날더운데 땀들 너무 많이 흘리지 마시고여... 그럼 이만 `
한국에 목요일날 쉬는여자 없나요?!
현재 시각 새벽 4:14분 한여름 뜨겁고 습한 무더위로 인해 잠은 않오고...
왼손에는 테니스채같이 생긴 전기 모기퇴치기를 들고, 내몸을 향해 날아오는 모기들을 '탁''탁' 소리를 내뿜으며
짧게나마 글을올려봅니다.
저는 29살에 셰프로 일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아침10시부터 밤11시까지 일하며, 나자신과의 싸움을 하고있는 대한민국 청년(?) 아니
내년에30살에 접어드니 중년이기도 하지요...
제가 하는일은 이태리 요리라서, 파스타와 피자는 물론이거니와 리조또와 그밖에 샐러드, 에피타이져까지
모두 신경을 써야하는 직업입니다. 한마디로 주방 실무 총책임자(excutive of chef)입니다.
M모 방송에서 한 드라마 '파스타'에 이선균씨를 생각하면 되겠지만... 외모랑 키는 좀 아니라는거를 밝혀두고
싶습니다. 금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아침~밤까지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저에게 달콤한 휴식중에 휴식!! ]
목요일이 찾아옵니다. 목요일이 되기전 나름 머릿속으로 많은 생각들을 갖고, 이번 휴무때에는 뭘해야지 뭘해야지
계획은 야심차게 준비합니다만, 집에서 보내는 시간, 서점에서 보내는시간들이 대부분입니다.
평일날 친구들을 불러서 만나자니, 친구들이 직장에서 일하고 끝난뒤라 피곤해 쩔어있고,
아님 평일을 부담스러워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인지라 저에 휴무는 집에서 보내는거 OR 서점에서
요리책을 보는게 전부입니다. 친구들이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니 다들 먹고살기 바뻐서
놀자고 하기도 좀 그렇구요... 이건 비단 저뿐만 느끼는게 아니라 27살 이상 나이를 드신분 모두들
공감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있으면 여자친구 만나면 되지 않느냐고여? 여자친구를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주방에는 남자들로 득실득실 하고, 그렇다고 식사하러 오신 손님을 꼬실수도 없고
여자친구 소개 받으면 되지 않으냐고여? 저의 직업에 특성상 금토일은 못쉬기 때문에 만날수 있는여자가
없고, 소개를 받았다 한들~ 문자 친구로 영원히 기억될 따름이죠....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정상적인 직업을 갖고계신 여성분들중에
목요일날 쉬는분이 있으면 같이 쌈밥 먹으면서, 만남의 장을 열어볼까해서 글을 올려봤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매장 판매직인 분들이나 파트타이머 분들이 목요일날 쉬는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제가 사는 부평에는 눈을씻고 찾아봐도 그런분을 찾지 못했네요.
대한민국 부평 여성분들중에 목요일날 쉬는분 단 1분이라도 계시면 리플이나마 달아주세요!!
저는 베플이 되려고 글을 올린게 아니라, 저의 꿈같은 휴무를 더 알차고 재미있게 같이 시간을 보낼수있는분이
혹시라도 있을까 글을 올려봤습니다.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서 이만 그을 줄이겠습니다.
갑자기 졸음이 무지 쏟아지내요.....ㅋㅋ
목요일날 쉬시고, 극장에서 영화 보는거 좋아하고,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 좋아하시는분 리플달아주세요!!ㅋ
오늘도 모두들 좋은하루되세요!! 날더운데 땀들 너무 많이 흘리지 마시고여...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