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악착같이 모아서 장가 가지 전까지 5천만원 정도만 모아보자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어차피 죽을때까지 열심히 일해도 얼마 벌지도 못하는 환경속에서 '내가 이럴려고 이렇게 일하면서 돈을 모으는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 중산층 감소현상에 따른 20:80의 법칙이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는 하지만 특히 한국에서는 더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부동산 시장에서는 버블붕괴론이 점점 현실화되는거 아니냐는 전망속에 집값은 점점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집값이 하락하면 오히려 아직 집을 장만하지 않는 세대들에게는 좋은거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부동산을 일종의 투기이자 서민들이 돈을 장만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로 인식한 사람들이 대부분이 우리사회에서 집값 붕괴는 곧 경제의 몰락으로 이어져 일본경제의 장기침체와 같은 길을 걸어갈지도 모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악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지금이라도 집값안정화 정책을 발표하고, 국민들은 더이상 부동산 투기로 돈벌 생각을 하지 않고, 부실건설업체들은 솎아내야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뭐 그게 쉬우면 이전 정부들이 벌써 했겠지만 그게 아니니...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연봉을 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에야 대다수의 회사에서 호봉제가 아닌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지요.
호봉제가 대다수였던 한국사회에 미국식인 연봉제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 성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였지만 지금은 임금삭감과 퇴출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뜬금없이 연봉제 이야기를 꺼냈고 하니, 개인사업을 하지 않고 기업에 취직을 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연봉제를 받는다고 가정하면, 연봉은 매년 2~5% 사이에서 오르거나 특히 최근의 경제위기 때문에 연봉동결을 하는 곳이 태반이라는 말을 꺼내기 위함입니다.
일부 잘나가는 사람들이 매년 3자릿대의 임금인상을 이루어낼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정말 극소수니까 제외하도록 하고, 초봉자체가 5천 이상부터 시작하는 직장이라면 들어가는 거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겠지요.
아무튼 대기업 대졸 초임이 대략 3천만원에서 사회경험을 시작한다고 가정해도 그사람이 5천만원대의 연봉을 받는 날은 굉장히 머난먼 후의 일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매년 연봉동결없이 5%대의 임금인상이 이루어졌다는 전제하에서요.
뭐 어찌되었건 5천만원정도 벌면 사회에서 살아나가는데 별문제 없지 않느냐?라고 하신다면 문제는 그사람의 나이나 환경이 되겠습니다.
그가 미혼의 20대나 30대라면 5천만원 연봉이라면 물론 좋지요. 외제차를 끌고다녀도 큰문제는 되지 않을 돈이겠지요.
하지만 그가 5천만원 연봉자가 되었을때 그는 가족을 이루고 있을테고 자녀교육비며, 집, 세금등등 미혼의 20~30대가 고민하지 않아도 될 문제로 더욱 골치가 아파질겁니다.
물론 요즘처럼 맞벌이가 일상화된 시대에 부부가 같이 번다면 1억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략 8~9천만원대의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워낙에 자녀교육비라든지, 세금, 나이가 들면서 생각지도 않게 나가는 돈 등이 증가되면서 결국 수중에 남는돈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요.
재테크에 관해서는 재테크의 고수분들이 존재하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저축의 경우에는 너무 낮은 이율로 그저 안전금고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고, 주식의 경우에는 수많은 주식고수들이 주식에서 돈을 따는 유일한 방법은 처음부터 손을대지 않는거라고 말할정도로 운발이 강하며, 부동산의 경우에는 거품붕괴에 따라 아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현재처럼 부동산을 통한 고수익을 올리는 길을 막막해 져 나갈 겁니다.
굉장히 우울하고 힘빠지는 이야기만 해서, 아직 취업이 되지 않는분에게는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라는 소리를 들을 수 도있고, 돈을 많이 벌고 있는 분에게는 약자가 자신의 결함을 주위환경탓으로 돌리는 무능력을 보여주네 하며 조롱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돈모으면서 잘사는 분들이 보시기에는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라는 소리를 들을 수 도 있겠지요.
아무튼 제가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말은 돈을 모으지 말자거나 이런 사회라면 혁명을 일으켜서라도 전복시키자라 따위의 말은 아닙니다.
'열심히 일해서 열심히 돈을 벌어 이를 모아서 내집도 장만하고 잘살아보자' 라는 하나의 국민적인 신념이 사실은 권력층(가진 자)들이 만든 하나의 허울이나 아젠다 세팅이 아닐까 하는 것이 이 글의 요점입니다.
서민들 중에서도 성공하여 상위층으로 진입하는 사람이 아주 극소수 존재하기는 하지만 비율적으로 봤을때 너무나도 소수에 불과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평생 서민은 서민인 채 살아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 사회입니다.(만약 소수의 성공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모티브로 삶고 그들처럼 성공하려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당장 이창을 끄시고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사시면 됩니다.)
서민들이 열심히 돈을 모아 저축을 하거나 주식펀드에 투자하는 돈은 정부가 부자들이 주축이 된 기업이나 기관에 투자를 하거나 부자들의 이자로 돌아가면서 그들에게 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경로가 된 셈이지요.
저축은 은행을 배부르게 하고 은행은 기업의 자금줄이 되고, 부동산투기는 건설업체를 살찌우게 했지요.(은행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부정적인 면을 이야기 한것이지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이미 자본주의를 국가의 경제체계로 선택하였을 때부터 나타날 수 밖에 없는 현상이었으며, 이는 자본주의를 계속 채택해 나갔을 경우 더 심화되면 심화되었지 약화되는 일은 절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회주의 체제를 택한 남미의 일부국가들이 잘사는것도 아닌거 보면 사회주의는 이상에 불과해 보이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고, 대다수의 국가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선택한 이유는 이것이 가장 인간의 본성과 잘맞는 체제이거나 혹은 가끔씩 음모론에서 등장하는 세계를 움직이는 상위계층들이 사회가 그렇게 되도록 요구하는 것이겠지요.
사회체제에 대해 이글에서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아니지만 만약 자신의 현재의 사회체제가 불만이라 바꿔보자는 생각이 든다면, 자기가 직접 정치를 하는것이 아닌 이상 선거기간때 '투표'를 통해 자신이 좀더 이상적이라고 생각되는 공약을 들고 나오는 사람이나 당을 찍어야 겠지요.
말이 딴데로 새었지만 아무튼 이 글에서 하고싶은 이야기는 이겁니다.
자기가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라면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일은 현 사회체제 상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이 성공하기 위한 몇가지 채널인 고시패스나 대기업취직으로는 중산층편입이 고작인 현실입니다.(물론 그들의 그런 업적에 흠을 내고 싶거나 비하할려는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미친듯이 돈만 모아보려는 생각은 위험하며 적당히 자기가 인생을 즐기기위해 자신을 위해 투자해야 된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요약--------------- 현 사회체제 상 서민이 부자되는건 한계가 있다. 열심히 돈을 모으자는 생각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환상이라거나 허울이 아닐까? 그러니 적당히 자기가 사고싶은거 쓰고싶은거 있으면 즐기면서 살자. [물론 모든 돈을 다 쓰자거나 방탕해지자는 말은 아니다. 또한 먹고살아야 되니까 취직자체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며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기쁨이나 즐거움을 부정하는것도 아니다.]
돈 모으는 사회에 대한 단상
얼마전까지만 해도 악착같이 모아서 장가 가지 전까지 5천만원 정도만 모아보자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어차피 죽을때까지 열심히 일해도 얼마 벌지도 못하는 환경속에서 '내가 이럴려고 이렇게 일하면서 돈을 모으는건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 중산층 감소현상에 따른 20:80의 법칙이 전세계적인 현상이라고는 하지만 특히 한국에서는 더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부동산 시장에서는 버블붕괴론이 점점 현실화되는거 아니냐는 전망속에 집값은 점점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집값이 하락하면 오히려 아직 집을 장만하지 않는 세대들에게는 좋은거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부동산을 일종의 투기이자 서민들이 돈을 장만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로 인식한 사람들이 대부분이 우리사회에서 집값 붕괴는 곧 경제의 몰락으로 이어져 일본경제의 장기침체와 같은 길을 걸어갈지도 모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악몽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가에서 지금이라도 집값안정화 정책을 발표하고, 국민들은 더이상 부동산 투기로 돈벌 생각을 하지 않고, 부실건설업체들은 솎아내야되는 과정이 필요하지만 뭐 그게 쉬우면 이전 정부들이 벌써 했겠지만 그게 아니니...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연봉을 받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에야 대다수의 회사에서 호봉제가 아닌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지요.
호봉제가 대다수였던 한국사회에 미국식인 연봉제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 성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였지만 지금은 임금삭감과 퇴출을 위한 도구로 전락해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 뜬금없이 연봉제 이야기를 꺼냈고 하니, 개인사업을 하지 않고 기업에 취직을 하는 대다수의 한국인들이 연봉제를 받는다고 가정하면, 연봉은 매년 2~5% 사이에서 오르거나 특히 최근의 경제위기 때문에 연봉동결을 하는 곳이 태반이라는 말을 꺼내기 위함입니다.
일부 잘나가는 사람들이 매년 3자릿대의 임금인상을 이루어낼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정말 극소수니까 제외하도록 하고, 초봉자체가 5천 이상부터 시작하는 직장이라면 들어가는 거 자체가 쉬운일이 아니겠지요.
아무튼 대기업 대졸 초임이 대략 3천만원에서 사회경험을 시작한다고 가정해도 그사람이 5천만원대의 연봉을 받는 날은 굉장히 머난먼 후의 일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매년 연봉동결없이 5%대의 임금인상이 이루어졌다는 전제하에서요.
뭐 어찌되었건 5천만원정도 벌면 사회에서 살아나가는데 별문제 없지 않느냐?라고 하신다면 문제는 그사람의 나이나 환경이 되겠습니다.
그가 미혼의 20대나 30대라면 5천만원 연봉이라면 물론 좋지요. 외제차를 끌고다녀도 큰문제는 되지 않을 돈이겠지요.
하지만 그가 5천만원 연봉자가 되었을때 그는 가족을 이루고 있을테고 자녀교육비며, 집, 세금등등 미혼의 20~30대가 고민하지 않아도 될 문제로 더욱 골치가 아파질겁니다.
물론 요즘처럼 맞벌이가 일상화된 시대에 부부가 같이 번다면 1억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략 8~9천만원대의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워낙에 자녀교육비라든지, 세금, 나이가 들면서 생각지도 않게 나가는 돈 등이 증가되면서 결국 수중에 남는돈이 그리 많지는 않겠지요.
재테크에 관해서는 재테크의 고수분들이 존재하시겠지만, 일반적으로 저축의 경우에는 너무 낮은 이율로 그저 안전금고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고, 주식의 경우에는 수많은 주식고수들이 주식에서 돈을 따는 유일한 방법은 처음부터 손을대지 않는거라고 말할정도로 운발이 강하며, 부동산의 경우에는 거품붕괴에 따라 아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현재처럼 부동산을 통한 고수익을 올리는 길을 막막해 져 나갈 겁니다.
굉장히 우울하고 힘빠지는 이야기만 해서, 아직 취업이 되지 않는분에게는 배부른 소리하고 있네라는 소리를 들을 수 도있고, 돈을 많이 벌고 있는 분에게는 약자가 자신의 결함을 주위환경탓으로 돌리는 무능력을 보여주네 하며 조롱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돈모으면서 잘사는 분들이 보시기에는 그래서 어쩌라는 거냐라는 소리를 들을 수 도 있겠지요.
아무튼 제가 결론적으로 드리고 싶은말은 돈을 모으지 말자거나 이런 사회라면 혁명을 일으켜서라도 전복시키자라 따위의 말은 아닙니다.
'열심히 일해서 열심히 돈을 벌어 이를 모아서 내집도 장만하고 잘살아보자' 라는 하나의 국민적인 신념이 사실은 권력층(가진 자)들이 만든 하나의 허울이나 아젠다 세팅이 아닐까 하는 것이 이 글의 요점입니다.
서민들 중에서도 성공하여 상위층으로 진입하는 사람이 아주 극소수 존재하기는 하지만 비율적으로 봤을때 너무나도 소수에 불과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평생 서민은 서민인 채 살아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 사회입니다.(만약 소수의 성공하는 사람들을 자신의 모티브로 삶고 그들처럼 성공하려는 분이 계시다면 지금당장 이창을 끄시고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사시면 됩니다.)
서민들이 열심히 돈을 모아 저축을 하거나 주식펀드에 투자하는 돈은 정부가 부자들이 주축이 된 기업이나 기관에 투자를 하거나 부자들의 이자로 돌아가면서 그들에게 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경로가 된 셈이지요.
저축은 은행을 배부르게 하고 은행은 기업의 자금줄이 되고, 부동산투기는 건설업체를 살찌우게 했지요.(은행 시스템 자체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부정적인 면을 이야기 한것이지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은 이미 자본주의를 국가의 경제체계로 선택하였을 때부터 나타날 수 밖에 없는 현상이었으며, 이는 자본주의를 계속 채택해 나갔을 경우 더 심화되면 심화되었지 약화되는 일은 절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회주의 체제를 택한 남미의 일부국가들이 잘사는것도 아닌거 보면 사회주의는 이상에 불과해 보이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고, 대다수의 국가들이 자본주의 체제를 선택한 이유는 이것이 가장 인간의 본성과 잘맞는 체제이거나 혹은 가끔씩 음모론에서 등장하는 세계를 움직이는 상위계층들이 사회가 그렇게 되도록 요구하는 것이겠지요.
사회체제에 대해 이글에서 이야기하고 싶은것은 아니지만 만약 자신의 현재의 사회체제가 불만이라 바꿔보자는 생각이 든다면, 자기가 직접 정치를 하는것이 아닌 이상 선거기간때 '투표'를 통해 자신이 좀더 이상적이라고 생각되는 공약을 들고 나오는 사람이나 당을 찍어야 겠지요.
말이 딴데로 새었지만 아무튼 이 글에서 하고싶은 이야기는 이겁니다.
자기가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라면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되는 일은 현 사회체제 상 쉬운일이 아닙니다.
아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이 성공하기 위한 몇가지 채널인 고시패스나 대기업취직으로는 중산층편입이 고작인 현실입니다.(물론 그들의 그런 업적에 흠을 내고 싶거나 비하할려는 목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미친듯이 돈만 모아보려는 생각은 위험하며 적당히 자기가 인생을 즐기기위해 자신을 위해 투자해야 된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사고싶은게 있으면 그게 낭비가 아닌이상 사는게 맞으며 여행이 가고싶으면 해외든 국내든 기회만 주어진다면 가는게 좋습니다.
그저 남들이 다 돈을 모으니까, 혹은 사치품을 사면 비난하니까 그러지 않는것은 한번뿐인 인생인데 왜그리 주변시선에 좌우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을 모으는 가장 많은 목적 중 하나인 집장만은 한국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중 하나이기에 지방이 아닌이상 서울에서는 대출을 통하지 않고서야 마련하기 쉽지 않으니 이는 최근의 보금자리주택등의 대체물에 대해 알아보시거나 또는 투표를 통해 국가전략을 바꾸는 방법밖에 없겠지요.
저자신도 잘모르면서 이런글을 쓴다는게 우습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제가 이시점에서 내린결론은 모으려고만 하지말고 적당히 쓰면서 즐기자입니다.(안 모은다는게 아니에요)
요약---------------
현 사회체제 상 서민이 부자되는건 한계가 있다.
열심히 돈을 모으자는 생각은 부자들이 만들어 놓은 환상이라거나 허울이 아닐까?
그러니 적당히 자기가 사고싶은거 쓰고싶은거 있으면 즐기면서 살자.
[물론 모든 돈을 다 쓰자거나 방탕해지자는 말은 아니다. 또한 먹고살아야 되니까 취직자체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며 일을 하면서 얻게 되는 기쁨이나 즐거움을 부정하는것도 아니다.]
응? 다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있다고요? 그렇담 뻘소리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