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1살 훗 to the 남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압박잇으니 읽기싫음 읽지마셈 근데 읽으면 등골이 서늘해질꺼임 아...요새 톡에 한창~~공포체험이다뭐다해서 공포체험얘기가 많이들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배달하면서 격은귀신목격...?에대해서 판을써보겟음 때는 2006년 본인 17살때격은일임 학교에 적응을하지못해 학교를관두고 검정고시를보기로하고 돈을벌고잇엇음 욕하지말아주면좋겟음 검정고시합ㅋ격ㅋ함 아 그건그렇다치고 내가배달하던곳은 일산부근 행신동이라는곳이엿음 치킨배달을햇는데 샘X마을 3단지 13층...내가아직도기억한다진짜...... 주소도아는데 그님이혹시 판보시다가 이새리때매 집값 폭ㅋ락ㅋ하겟다싶어서 나찾아서 테러하실까봐 그건쓰지않겟음ㅋ 본론으로들어가서 그님은 우리치킨집단골이엿음 진짜 일주일에 치킨5번은먹는듯 지금쯤그님몸에서 닭털안나고잇을까 걱정될뿐임.. 그날도 어느때처럼 그님집으로 배달을가는중이엿음 1층에도착하니 왠아저씨가 서잇엇음 근데 사람얼굴만한 항아리를들고잇엇는데 그자세가....그 ....얼굴옆으로 손바닥을위로해서든모양...아 뭐라는건임 알아서상상바람 그러다가 엘리베이터가왓음 근데 요즘에 엘베가 타면양옆으로 거울이잇잖슴? 근데그곳은 엘베문이열리면 거울이정면이잇는거엿음 그래서 버릇처럼 거울을보며 바람에휘날린 나으 머리카락을 손질하고잇엇음 그리고 그무서운새리는6층 본인은13층을눌럿음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위해 듣고잇던 엠피이어폰한쪽을 탈ㅋ착ㅋ햇음 그리고 13층을도착해서 치킨을주고 돈을받고 엠피를꽂고 엘베를기다리고잇엇음 (참고로 그아파트는 공포의 복도식....ㄷㄷ) 근데 갑자기 뒷통수를 거센계집아이의 손바닥으로 후려쳐맞은느낌이들엇음 어.....?아까....나내릴때 혼자엿고 분명그무서운새리는 안내렷는데....ㄷㄷㄷ 이생각이들엇음 위에말햇듯이 거기엘베는 정면에 거울이잇어서 거울을보고잇으면 문열리는게 보이겟고 그사람이 내리는게 보엿을터...ㅎ 갑자기 이어폰을빼고 생각을햇음 근데갑자기 위에서 터벅...터벅...소리가 들리는거임 천천히 계단내려오는소리가들렷음 그래서 왼쪽으로 고개를틀엇는데 그항아리든아저씨가 무표정으로 천천히 내려오고잇엇음 이런 니미우라질브라질...마침엘베가왓음 지대빨리달려 탄다음에 헥헥거리고잇엇음 빨리1층가서 오토바이타고 달리고싶엇음 근데 일층도착해서 아 뭐지ㅡㅡ이러면서 생각하면서 오른쪽을본순간 똑같은속도로 일층에서 마주친 귀신아찌....하....ㅎㅇㅎㅇ 걸음이빠르시네여.....ㅎ (태클방지 아까는 엘베를 정면으로보고잇어서 왼쪽이계단 지금은내려서 오른쪽이계단) 그러더니 갑자기 얼굴을 팍!!!재끼더니 가만히잇는 어깨에 자기귀를붙이는거임 그러더니 *@!#$&@!*$&!(%#@$* 이상하게 나한테 뭐라고싸댄후 내가두려움에떨며 나으두눈을 질끈감앗음 그리고 한 10초정도지낫을까 나의최고매력 나으EYEㅎㅎ.. 떳을당시엔 그님은 없어진상태엿음...그러고 가게로와서 하루종일 슬럼프에빠진후 퇴근을햇음.. 근데 문제는 이게아니고 그치킨돌이님이 다음날도 치킨을또시킴...ㅅㅂ 그날 본인이 배달갓다와서 친구들한테말해줬음 그날운좋게 나일하는데로 친구가놀러와서 제발같이가자해서 같이갓음 근데 그새리 귀찮다고 까불지말고 갓다오라고하길래 ㅇㅋ넌내가 꼭죽임 귀신이나오면 저새리를 잡아가길...이라고생각하고 엘베를기다렷음 근데 갑자기 옆에 인기척이잇어서 옆을보니 어제그아저씨와 어떤젊은여자가잇더라... 그러더니 여자가 나보고 쟤야...?이렇게 목소리에 힘하나없이 말함..그러더니 그남자는 끄덕끄덕 거리더니 내가친구를불러서 야저새기야 저런$!*@&$@# 이랫더니 누구ㅡㅡ 이러면서친구가보는데 아무도없더랍니다 그래서 저도고개를돌려서보니 사라졌다는.. 어떻게끝내야되지? 그냥....그랫다고..... 아 그리고 톡되면 곤지암폐정신병원갓을때 사진중에 귀신사진찍힌거 올려드림11
배달하면서 격은 공포체험...;
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1살 훗 to the 남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압박잇으니 읽기싫음 읽지마셈 근데 읽으면 등골이 서늘해질꺼임
아...요새 톡에 한창~~공포체험이다뭐다해서 공포체험얘기가 많이들올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배달하면서 격은귀신목격...?에대해서 판을써보겟음
때는 2006년 본인 17살때격은일임 학교에 적응을하지못해 학교를관두고
검정고시를보기로하고 돈을벌고잇엇음 욕하지말아주면좋겟음 검정고시합ㅋ격ㅋ함
아 그건그렇다치고 내가배달하던곳은 일산부근 행신동이라는곳이엿음
치킨배달을햇는데 샘X마을 3단지 13층...내가아직도기억한다진짜......
주소도아는데 그님이혹시 판보시다가 이새리때매 집값 폭ㅋ락ㅋ하겟다싶어서 나찾아서 테러하실까봐 그건쓰지않겟음ㅋ
본론으로들어가서 그님은 우리치킨집단골이엿음 진짜 일주일에 치킨5번은먹는듯
지금쯤그님몸에서 닭털안나고잇을까 걱정될뿐임.. 그날도 어느때처럼 그님집으로 배달을가는중이엿음
1층에도착하니 왠아저씨가 서잇엇음 근데 사람얼굴만한 항아리를들고잇엇는데
그자세가....그 ....얼굴옆으로 손바닥을위로해서든모양...아 뭐라는건임 알아서상상바람
그러다가 엘리베이터가왓음 근데 요즘에 엘베가 타면양옆으로 거울이잇잖슴?
근데그곳은 엘베문이열리면 거울이정면이잇는거엿음 그래서 버릇처럼 거울을보며
바람에휘날린 나으 머리카락을 손질하고잇엇음
그리고 그무서운새리는6층 본인은13층을눌럿음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위해
듣고잇던 엠피이어폰한쪽을 탈ㅋ착ㅋ햇음 그리고 13층을도착해서 치킨을주고
돈을받고 엠피를꽂고 엘베를기다리고잇엇음 (참고로 그아파트는 공포의 복도식....ㄷㄷ)
근데 갑자기 뒷통수를 거센계집아이의 손바닥으로 후려쳐맞은느낌이들엇음
어.....?아까....나내릴때 혼자엿고 분명그무서운새리는 안내렷는데....ㄷㄷㄷ
이생각이들엇음 위에말햇듯이 거기엘베는 정면에 거울이잇어서 거울을보고잇으면
문열리는게 보이겟고 그사람이 내리는게 보엿을터...ㅎ
갑자기 이어폰을빼고 생각을햇음 근데갑자기 위에서 터벅...터벅...소리가 들리는거임
천천히 계단내려오는소리가들렷음 그래서 왼쪽으로 고개를틀엇는데 그항아리든아저씨가
무표정으로 천천히 내려오고잇엇음 이런 니미우라질브라질...마침엘베가왓음
지대빨리달려 탄다음에 헥헥거리고잇엇음 빨리1층가서 오토바이타고 달리고싶엇음
근데 일층도착해서 아 뭐지ㅡㅡ이러면서 생각하면서 오른쪽을본순간 똑같은속도로
일층에서 마주친 귀신아찌....하....ㅎㅇㅎㅇ 걸음이빠르시네여.....ㅎ
(태클방지 아까는 엘베를 정면으로보고잇어서 왼쪽이계단 지금은내려서 오른쪽이계단)
그러더니 갑자기 얼굴을 팍!!!재끼더니 가만히잇는 어깨에 자기귀를붙이는거임
그러더니 *@!#$&@!*$&!(%#@$* 이상하게 나한테 뭐라고싸댄후 내가두려움에떨며
나으두눈을 질끈감앗음 그리고 한 10초정도지낫을까 나의최고매력 나으EYEㅎㅎ..
떳을당시엔 그님은 없어진상태엿음...그러고 가게로와서 하루종일 슬럼프에빠진후
퇴근을햇음.. 근데 문제는 이게아니고 그치킨돌이님이 다음날도 치킨을또시킴...ㅅㅂ
그날 본인이 배달갓다와서 친구들한테말해줬음 그날운좋게 나일하는데로 친구가놀러와서
제발같이가자해서 같이갓음 근데 그새리 귀찮다고 까불지말고 갓다오라고하길래
ㅇㅋ넌내가 꼭죽임 귀신이나오면 저새리를 잡아가길...이라고생각하고 엘베를기다렷음
근데 갑자기 옆에 인기척이잇어서 옆을보니 어제그아저씨와 어떤젊은여자가잇더라...
그러더니 여자가 나보고 쟤야...?이렇게 목소리에 힘하나없이 말함..그러더니 그남자는
끄덕끄덕 거리더니 내가친구를불러서 야저새기야 저런$!*@&$@# 이랫더니 누구ㅡㅡ
이러면서친구가보는데 아무도없더랍니다 그래서 저도고개를돌려서보니 사라졌다는..
어떻게끝내야되지? 그냥....그랫다고.....
아 그리고 톡되면 곤지암폐정신병원갓을때 사진중에 귀신사진찍힌거 올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