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사이 직딩입니다.가산디지털단지쪽으로 입사한지 이제 막 한달 정도 지났구요 이제 어엿한 직장도있으니 애인이 생기겠지란 기대감을가지고 살고있는 요즘 어떤 한 여성이 자꾸만 아른거리네요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다니고했었는데알고보니 저희 사무실 맞은편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가~끔씩 엘리베이터를 탈때나 밥먹으러갈때 우연치 않게마주치게되는데 그럴때마다 설레네여 한번은 제대로 한번 눈이 마주쳤는데 어찌나 떨리던지ㅋㅋ어쩔때는 그분 사무실앞쪽에 가까운 여자화장실이 있는데 괜히 저희쪽으로 오거나담배피러 나갈때 저희 사무실 앞쪽에서 통화하는거 보고있으면 그분도 나를...생각하나 하고서는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립니다..ㅋㅋ 아~한번 남자답게 연락처라도 물어보고싶은데 괜히 뺀찌먹으면앞으로도 많이 마주칠수있고 어쩌면 안볼수도 있지만..회사생활 어찌하나 별의별 생각이 들어버리네여ㅋ 이럴때 어떻게하는게 좋은지 경험담이나톡커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립니다^^ 1
이럴때 고백방법은?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사이 직딩입니다.
가산디지털단지쪽으로 입사한지 이제 막 한달 정도 지났구요
이제 어엿한 직장도있으니 애인이 생기겠지란 기대감을
가지고 살고있는 요즘 어떤 한 여성이 자꾸만 아른거리네요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나다니고했었는데
알고보니 저희 사무실 맞은편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가~끔씩 엘리베이터를 탈때나 밥먹으러갈때 우연치 않게
마주치게되는데 그럴때마다 설레네여
한번은 제대로 한번 눈이 마주쳤는데 어찌나 떨리던지ㅋㅋ
어쩔때는 그분 사무실앞쪽에 가까운 여자화장실이 있는데 괜히 저희쪽으로 오거나
담배피러 나갈때 저희 사무실 앞쪽에서 통화하는거 보고있으면
그분도 나를...생각하나 하고서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버립니다..ㅋㅋ
아~한번 남자답게 연락처라도 물어보고싶은데 괜히 뺀찌먹으면
앞으로도 많이 마주칠수있고 어쩌면 안볼수도 있지만..
회사생활 어찌하나 별의별 생각이 들어버리네여ㅋ
이럴때 어떻게하는게 좋은지 경험담이나
톡커님들의 소중한 답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