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하면 톡 깨작데는20살 디자인하는 녀자입니당.. ㅋㅋ 놀이기구던 잔인한거던 참 겁없는저인데 제가 진심으로 무서워하고겁먹는게 귀신 이랍니다.. 그래도 20년인생 귀신한번 안보고 살아왔던저인데 요즘들어서 계속 모를일들이 생겨나서 한번 적어봐요 ㅎㅎ 1. 거실난타 -_-; 워낙 겁이많아서 저녁에 집에 혼자있을때면 방문을 꼭꼭 닫아놓고 열질않아요.그날도 방문닫고 컴퓨터를 하는데 거실에서 '탁탁' '틱' 이런소리가 나더라구요 미미하게처음엔 대수롭지않게 냉장고소리겠지 햇는데 이게 점점 소리도 커지고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심해지는거예요"탁탁탁 틱 텍탁 탁 틱틱틱 타타타타타탁"순간적으로 이상함을 느낀저는 듣던 노래소릴 끄고 조용히있었죠, 소리가 정말 누군가 거실을 뛰어다니면서 나무스틱으로 여기저기가구를 치고다니는 그런 소리더라구요..도둑이 들었나 했는데 어떤 도둑이 미쳤다고 "도둑와쪄욤뿌" 하면서 저리 소릴낼까 하니까..바로든생각이 귀신인가...........?무서워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걸어서 어떡하냐 했더니 방문이나 열어보라고... 친구의 성화에 방문을 딱! 열엇는데 아-무것도 아-무소리도 안나는거예요.. 바로 방문쾅!닫고 야..아무것도없다 소리도 멈췄어 ㅠ ㅠ 하니까 친구가"ㅋㅋㅋ 얌 방문연사이에 너방에 들어간거아냐??".........씨#양&%)#&#^@__%^&@&^$ 2. 손바닥 스피커 -.-;;;;요즘 잠을자려고하면 어디서나는 무슨소린지 모르겠는데 웅-웅- 하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요즘은 안들리지만) 그날도 자려는데 어김없이 유독 더 심하게 들리길래 뇌도 같이 울리는거같고머리가 점점아파와서 두손을 쫙피고 귀를 막았더랬지요. 그랬더니 소리도안들리고 편하길래이러고자야지.. 하고 눈을감고 2분정도있었나...? 처음엔 느끼지못했는데 점점 조금씩 커지는여자노랫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처음들어보는 멜로디에 가사도 우물우물....귀도막고있고 그런데 소리는 점점커지고.. 첨엔 이새벽에 누가 마이크로 노랠하나..생각을했죠소리가 이젠 너무크게들리길래 욕을하면서 더 자세히 들으려고 손을 땠는데............................................................조용.... 이얘길들은 친구曰 "손바닥에 스피커달렸냐" 3. 대낮에 누구세요평소보다 일찍 일어난날 (오후 12시) 컴을 키고 이것저것 하고있는데 원래 컴을 키면 노래부터 틀거든요, 그런데 그날따라 노래트는걸 깜빡하고 그냥 조용한상태에서 하고있었죠.그러고있는데 거실쪽에서 "드르르르륵" 하는소리가 나는거예요거실에 옆으로 여는 그 나무틀에 유리로되있는 미닫이문이있거든요... 방문도 열어놓은상태고소리도 너무 명확하게들어서 뭐지..? 햇어요 집에 아무도없는데 ...............겁이나서 거실을 내다볼생각도 못하고 굳어있는데 갑자기 귀옆에서휘이익휘히휘휘히히휘-♪휘파람소리가.............. 써놓고보니 별로네요... 전 정말 무서웠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마무리하지
혼자있을때면 일어나는 일들..
안녕하세요 심심하면 톡 깨작데는
20살 디자인하는 녀자입니당.. ㅋㅋ
놀이기구던 잔인한거던 참 겁없는저인데 제가 진심으로 무서워하고
겁먹는게 귀신 이랍니다.. 그래도 20년인생 귀신한번 안보고 살아왔던
저인데 요즘들어서 계속 모를일들이 생겨나서 한번 적어봐요 ㅎㅎ
1. 거실난타 -_-;
워낙 겁이많아서 저녁에 집에 혼자있을때면 방문을 꼭꼭 닫아놓고 열질않아요.
그날도 방문닫고 컴퓨터를 하는데 거실에서 '탁탁' '틱' 이런소리가 나더라구요 미미하게
처음엔 대수롭지않게 냉장고소리겠지 햇는데 이게 점점 소리도 커지고
여기저기 중구난방으로 심해지는거예요
"탁탁탁 틱 텍탁 탁 틱틱틱 타타타타타탁"
순간적으로 이상함을 느낀저는 듣던 노래소릴 끄고 조용히있었죠,
소리가 정말 누군가 거실을 뛰어다니면서 나무스틱으로 여기저기
가구를 치고다니는 그런 소리더라구요..
도둑이 들었나 했는데 어떤 도둑이 미쳤다고 "도둑와쪄욤뿌" 하면서 저리 소릴낼까 하니까..
바로든생각이 귀신인가...........?
무서워서 바로 친구한테 전화걸어서 어떡하냐 했더니 방문이나 열어보라고...
친구의 성화에 방문을 딱! 열엇는데 아-무것도 아-무소리도 안나는거예요.. 바로 방문쾅!닫고
야..아무것도없다 소리도 멈췄어 ㅠ ㅠ 하니까 친구가
"ㅋㅋㅋ 얌 방문연사이에 너방에 들어간거아냐??"
.........씨#양&%)#&#^@__%^&@&^$
2. 손바닥 스피커 -.-;;;;
요즘 잠을자려고하면 어디서나는 무슨소린지 모르겠는데 웅-웅- 하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요즘은 안들리지만) 그날도 자려는데 어김없이 유독 더 심하게 들리길래 뇌도 같이 울리는거같고
머리가 점점아파와서 두손을 쫙피고 귀를 막았더랬지요. 그랬더니 소리도안들리고 편하길래
이러고자야지.. 하고 눈을감고 2분정도있었나...? 처음엔 느끼지못했는데 점점 조금씩 커지는
여자노랫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처음들어보는 멜로디에 가사도 우물우물....
귀도막고있고 그런데 소리는 점점커지고.. 첨엔 이새벽에 누가 마이크로 노랠하나..생각을했죠
소리가 이젠 너무크게들리길래 욕을하면서 더 자세히 들으려고 손을 땠는데
............................................................조용....
이얘길들은 친구曰 "손바닥에 스피커달렸냐"
3. 대낮에 누구세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날 (오후 12시) 컴을 키고 이것저것 하고있는데 원래 컴을 키면 노래부터
틀거든요, 그런데 그날따라 노래트는걸 깜빡하고 그냥 조용한상태에서 하고있었죠.
그러고있는데 거실쪽에서 "드르르르륵" 하는소리가 나는거예요
거실에 옆으로 여는 그 나무틀에 유리로되있는 미닫이문이있거든요... 방문도 열어놓은상태고
소리도 너무 명확하게들어서 뭐지..? 햇어요 집에 아무도없는데 ...............
겁이나서 거실을 내다볼생각도 못하고 굳어있는데 갑자기 귀옆에서
휘이익휘히휘휘히히휘-♪
휘파람소리가..............
써놓고보니 별로네요... 전 정말 무서웠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