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해지는 여름 특훈 비결

오싹오싹2010.07.22
조회4,324

요새 기프트카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거의 매일 기프트카 블로그에 들어가거든요.
댓글도 달아서 좋은 일도 하고 블로그 안에 글도 읽고 뭐 종종 그러는데..
재밌는 글이 많아요~

요새 한밤중의 온도가 25도가 넘는 열대야의 연속으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피곤해

 죽겠지만 이런 여름에 또 남량특집이나 공포를 뺴놓을 수 없잖아요?

tv에서도 많이하고 영화도 개봉될텐데..

진부 역도부5총사는 시합마다 하더라구요.ㅎㅎ http://gift-car.kr/23

 

 


시합 전에 바닥에 떨어진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김코치의 특훈!

공동묘지에 가서 묘 옆의 떡을 집어오기!!
ㄷㄷㄷ 쫌 그건 무섭네요; 그러나 결국 김코치도 여자인지라..

그녀가 더 겁을 먹었다는..ㅋㅋㅋ

 

 

두번째 특훈!
결국 공포는 안되겠고, 장터날에 사람이 많은 장에 가서 진부 역도부 홍보하기!!
왜~ 어릴때 종종하던 쪽팔려게임같은거~ 지하철에 타서 “나는 람보다!

두두두두~”하고 문닫히기 전에 얼른 내리기? 사람들 많은데서 큰소리 내어

 말하고 하다보면 담이 쫌 커지긴 하죠.그래서 연극배우들이나 너무 내성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훈련도 한다고 들은 것 같네요.

 

아무튼 상상해보세요~ 덩치 산만한 아이들 5명이서 쭈뼛쭈뼛하고 장에 써있는

아이들의 모습을..너무 귀엽죠? ㅎㅎ

http://gift-car.kr/ 에 가서 댓글 달아서 마을버스 타고 시합가는

아이들에게 차도 선물하고 재밌는 글도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