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탄 미술관편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분관)

. 2010.07.22
조회2,559

 

자 이번에 가게될곳은

서울 시립 미술관 남서울 분관입니다.

 

 

 

 

 

 

 

 

 

 

 

 

 

 

 

 

사당역 6번출구이용하셈 ^^

 

 

 사당역에서 가깝습니다.. 가는길에 더워서 잠시분수감상

 

 

 

 

 

 

 

 

 

 

사실 나올만한 위치였는데에도 ... 아무리찾아도 안나오더군요 고개를왼쪽으로 돌리니  바로옆에 이게있었음..

내가 길치인게 하도 어의가없어서 찍었뜸 ^^

 

 

 

 

 

 

 

 

 

 

 

사실 이건물은 서울시립미술관의 남서울분관입니다

예전에는 벨기에 영사관이었다고하네요 ~

일종의 별관인데 다른지역에 있는셈이지요

대학교의 어디캠퍼스 어디캠퍼스 ~ 이런점과 비슷하다는생각도 듭니다.

 

 

 

 

 

 

 

자 건물입구가 보이는군요. 그냥 한적한 고풍스런 저택같은 느낌도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게될 예술가 프로덕션전의 알림판도 보이네요 ^^

 

 

 

 

 

 

 

 

 

잔디밭위에는 몇개의 조형물도 보입니다.

그리고 사진찍는어떤 건강하신 누나도 보이구요^^

 

 

 

 

 

 

 

 

 

 

 

 

자 문을열고 들어가 봅니다 ^^

 

 

 

 

 

 

 

 

 

예술가의 브랜드, 브랜드로서의 예술가 예술가자신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 대중화된 작업 형태를 선보이고 이러한형태의 팝아트는 고급과 저급사이에서 대중이 이해할수 있고 살수있는 새로운 예술유형을 형성

 

사회적 메시지로서의 예술가 브랜드

사회에 예술이 개입할수있는 영역을 꾸준히 탐구하고 작업을 통해 사회에 끊임없는말걸기를 시도.

 

 

등등에 말이 팜플렛에 적혀있습니다.

 

이 전시회에 주제를 알수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예술을 사회적인 브랜드화 시킨다는말인것같은데

그냥그렇다구요 ^^

 

 

어쨋던 너무복잡한생각은 접어두고

 

1층에있는 조형물부터 보기로 합니다

 

 

 

 

 

 

 

 

 

 오호~

사실이건 뭐였는지 기억이나지않군요 ~

 

 

 

 

 

 

 

 

 

 

 

 

 

코팅지 조각을 붙여서만든듯한 원피스

 

 

 

 

 

 

 

 

 

 

 

 

 

아니 이것은 ... 루....루...... 그거랑은조금 다르지요 ^^

 

 

 

 

 

 

 

 

 

 

 

 b가 잔뜩차잇는 b 듣기로는 저기에 들어있는 b는

b글자가 들어간  유명브랜드에서 하나씩 떼온것 이라고들었습니다.

b자 들어간 브랜드 좋아하는사람들은 그림보면 어디브랜드 인지알지도 ㅎㅎ

 

 

 

 

 

 

 

 이 곰인형같은것을 뭐라고 부르던데..

아무튼 상당히 컷습니다  80센치 가량?~

 

 

 

 

 

 

 

 

 

 

 

 

 다소 무작위 적인 그림속에 자동차가 보이시나요??

재료는

아크릴 온 캔버스 였습니다

 

 

 

 

 

 

 

 이렇게 상당히 큰 사이즈의 그림도있었지요

안에들어잇는 일련의 불규칙한 다양한 그림들은 작가의평소생각이 들어있었겠지요?

 

 

 

 

 

 

 

 나도언젠가는 신발에 그림을 그려볼것이란생각을 해봅니당 ~

 

 

 

 

 

 

 

 이것은 무엇이지??!!!!

 

 

 

 

 

 

 

 

 

 미의여신이군요 ^^

 

 

 

 

 

 

 

 

 

 

 낸시랭작가의 작품도있더군요

 

 

 

 

 

 

 

 

 깡통을 정렬시킨다는 팝아트적요소는 왠지 친근해보입니다 -- ;;

 

 

 

 

 

 

 

 

 

 분유통에  머리통에총을겨눈사진이 붙어있으니.

신선하군요 ^^

 

 

 

 

 

 

 

 

 

티셔츠~

 

 

 

 

 

 

 

 

 여러분 이 사진속 케릭터는 무엇일까요?

 

1. 미키마우스

2. 아톰

3. 믹싱

 

정답은 믹싱인듯합니다

믹키톰 이라고 했었나 아무튼 그 두가지를 섞은듯합니다

 

 

 

 

 

 

 파는것은아니고 이렇게 판매될수있는것이다 라는것을 말해주듯이 전시되고있었습니다.

 

 

 

 

 

 

 

 

 

스티커 프로젝트 .

 

 

 

 

 

 

 

다양한곳에 다양한 모양의 스티커르 붙인

스티커 아트 입니다.

 

 

그리고 다른 작가들의 다른작품들.~

 

 

 

 

 

 

 

 

 

 

 

 

 

 

 

 

 

 

 

 

 

 

이곳은 어디일까요???

 

 

 

 

 

 

 

 

 

전시장에있는  작은 조형물이었음 ^^

 

 

 

 

 

 

 

 

그담엔 그래피티가있었습니당

다들사이즈가 상당히컸습니다.

 

벽만했다능.

 

 

 

 

 

 

 

 

 

 

 

 

 

 

 

 

 

 

 

 

 

 

 

 

 

미술관입구 그림이군요

하하하핳

볼수록 웃음을 자아내는 작품인듯합니다

하하하하

 

 

 

 

 

 

 

 감히 우릴건드린거

후회하게 만들어주지!

왠지 이문구가 마음에 듭니다.

 

 

 

 명품백이 부럽지않군요

 

 박스로만든 하이힐

 

 

 박스 가구전도 아니구말이죠?

 

한번앉아보고는싶었지만 그래선안되겠죠? ^^

 

 

 

 

 

그리고 어느작가가 만든 자신을닮은 장난감?들

이름이뭐였더라 수트맨이었나?

 

어느 빡빡이아저씨였는데

양복만입고다녀서그런지 제목이 수트맨이었습니당

 

 

 

 

 우리는 하나!!!!

 

하나라고하기엔 아직해결야할문제가 많은것같기도합니다 ㅎㅎ

 

 

암튼 여기까지!!!!!!!!!

 

여러분들  안녕히 ~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