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실 계곡은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문화사적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자연생지역으로서도롱뇽,개구리,버들치,가재 등 다양한 생물체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아는 사람만 안다는 청정계곡 백사실 계곡 도롱뇽이 산다고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 백사 이항복의별장터가 있어 붙은 이름이라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깊은 숲을 따라 이어지는 오솔길과 걸음을 막아서는 크고 작은 계곡의 정취는 이곳이 과연 서울인가를 의심케 할 정도입니다.[울산 배내골]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결쳐있는 배내골은 영남알프스의 고봉들이 감싸고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류들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 입니다배내골은 영남알프스중에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부산,경남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곳 입니다[강원도 동해시 무릉계곡]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곳 까지를 말합니다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학소대,옥류동,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져집니다일명 무릉도원이라고 불리우는 이 곳은 고려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살면서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조선선조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조선전기 4대명필가의 한분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하여 수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에 새겨져 있습니다[경기도 동막골 유원지]서울에서 두시간 거리에 있는 동막골계곡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당일치기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 입니다어른 허리 깊이의 소가 군데군데 있어 가족끼리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알맞고 계곡주변에 기암괴석과 자연림이아우러져 자연의 신비함을 더해주는 곳 입니다또한 동막리 남쪽에 깊이 16m 높이 2.2m의 천연동굴이 있는데 여름철에는 얼음이 녹지 않을 정도로 찬공기가 흘러나와 추운겨울을 연상케하고 반대로 겨울에는 얼음이 얼지않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솟아오르는기현상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드라마 "왕초"에서 김춘삼이 움막식구인 거지들과 함께 인민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촬영장소 이기도 합니다[충청북도 화양동계곡]1975년 속리산 국립공원에 포함되었으며 청주에서 동쪽으로 32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조선중기에 우암 송시열선생이 이곳에 은거하면서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받아 화양동에 9곡(경천벽,운영담읍궁암,금사담,첨성대,능운대,와룡암,학소대,파천)을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화양동 계곡은 괴산 선유동 계곡과 7km 거리에 있으며 푸른산과 맑은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서지 입니다[경상남도 양산시 내원사계곡]천성산 기슭에 위치한 내원사는 신라 선덕여왕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6.25때 불탄 것을 1958년수옥 비구니가 와서 재건하여 5~6동 건물이 아담하게 단장되었으며 현재 70여명의 비구니가 상주 수도하는 명찰입니다. 절 아래 4km정도 뻗어있는 계곡은 소금강이라 불리울 만큼 경치가 아릅답기로 유명한 곳 입니다계곡 곳곳에는 삼층바위가 첩첩히 서 있으며 절벽에 "소금강"이란 글자가 뚜렷이 새겨져 있으며 병풍모양으로바위가 길게 뻗어져 있어 병풍바위라 불리우는 것도 있습니다[전라남도 담양군 가야골]가마골은 담양군 용면 용연리에 소재한 용추봉을 중심으로 사방 4km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계곡 입니다가마골은 1986년 부터 관광지로 지정,개발되기 시작하였으며 편의시설을 갖추면서 최근 가족단위,단체그룹의관광객과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입구에서 부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크고 작은폭포와 연못이 곳곳에 있어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또한 수림도 잘 형성되어 풍부한 그늘을 만들고 있으면 중간에 중간중간 쉬기 좋은 쉼터가 잘 조성되어있습니다[제주도 쇠소깍]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명칭이였는데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있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중 하나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과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합니다출처:http://trend-story.tistory.com/67?srchid=BR1http%3A%2F%2Ftrend-story.tistory.com%2F67
여름휴가는 이곳에서!
백사실 계곡은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문화사적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자연생지역으로서
도롱뇽,개구리,버들치,가재 등 다양한 생물체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청정계곡 백사실 계곡 도롱뇽이 산다고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 백사 이항복의
별장터가 있어 붙은 이름이라고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깊은 숲을 따라 이어지는 오솔길과 걸음을 막아서는 크고 작은 계곡의 정취는 이곳이 과연 서울인가를
의심케 할 정도입니다.
[울산 배내골]
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결쳐있는 배내골은 영남알프스의 고봉들이 감싸고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류들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 입니다
배내골은 영남알프스중에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 부산,경남 사람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곳 입니다
[강원도 동해시 무릉계곡]
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 까지를 말합니다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학소대,옥류동,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져집니다
일명 무릉도원이라고 불리우는 이 곳은 고려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살면서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선조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조선전기 4대명필가의 한분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하여 수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에 새겨져 있습니다
[경기도 동막골 유원지]
서울에서 두시간 거리에 있는 동막골계곡은 수도권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아 당일치기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 아주 좋은 곳 입니다
어른 허리 깊이의 소가 군데군데 있어 가족끼리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알맞고 계곡주변에 기암괴석과 자연림이
아우러져 자연의 신비함을 더해주는 곳 입니다
또한 동막리 남쪽에 깊이 16m 높이 2.2m의 천연동굴이 있는데 여름철에는 얼음이 녹지 않을 정도로 찬공기가
흘러나와 추운겨울을 연상케하고 반대로 겨울에는 얼음이 얼지않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기현상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왕초"에서 김춘삼이 움막식구인 거지들과 함께 인민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인 촬영장소 이기도 합니다
[충청북도 화양동계곡]
1975년 속리산 국립공원에 포함되었으며 청주에서 동쪽으로 32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조선중기에 우암 송시열선생이 이곳에 은거하면서 중국의 무이구곡을 본받아 화양동에 9곡(경천벽,운영담
읍궁암,금사담,첨성대,능운대,와룡암,학소대,파천)을 이름 지었다고 합니다
화양동 계곡은 괴산 선유동 계곡과 7km 거리에 있으며 푸른산과 맑은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서지 입니다
[경상남도 양산시 내원사계곡]
천성산 기슭에 위치한 내원사는 신라 선덕여왕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6.25때 불탄 것을 1958년
수옥 비구니가 와서 재건하여 5~6동 건물이 아담하게 단장되었으며 현재 70여명의 비구니가 상주 수도하는
명찰입니다. 절 아래 4km정도 뻗어있는 계곡은 소금강이라 불리울 만큼 경치가 아릅답기로 유명한 곳 입니다
계곡 곳곳에는 삼층바위가 첩첩히 서 있으며 절벽에 "소금강"이란 글자가 뚜렷이 새겨져 있으며 병풍모양으로
바위가 길게 뻗어져 있어 병풍바위라 불리우는 것도 있습니다
[전라남도 담양군 가야골]
가마골은 담양군 용면 용연리에 소재한 용추봉을 중심으로 사방 4km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계곡 입니다
가마골은 1986년 부터 관광지로 지정,개발되기 시작하였으며 편의시설을 갖추면서 최근 가족단위,단체그룹의
관광객과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크고 작은폭포와 연못이 곳곳에 있어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또한 수림도 잘 형성되어 풍부한 그늘을 만들고 있으면 중간에 중간중간 쉬기 좋은 쉼터가 잘 조성되어있습니다
[제주도 쇠소깍]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명칭이였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있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중 하나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과
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합니다
출처:http://trend-story.tistory.com/67?srchid=BR1http%3A%2F%2Ftrend-story.tistory.com%2F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