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중반 서울사는 그저 평범한 여자입니다얼마전 아주우연히 가까운 지인을 통해 의사한분을 만났네요첨엔 별생각없이 보다, 그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다고하여 몇번만났고 간단히 비교하자면,일단 그사람은 부유한가정에 공부하여 집안형재들 모두 의사임. 부모님은 교수이시고. 집은 성북동에. 외제차 2대 소유. 난. 18평원룸사는 평범한 간호사.게다가 사정상 대출받아 생긴빛 500만원.한달 일하고 월급받아 생활하기도 빠듯함. 만나면만날수록 배경의 차이와 수준의 차이가 몸소느껴져 힘듬..그렇지만 나에게 한없이 잘해주시는 그분. 계속 만나야할지이대로만나다가는 정만 더들것같아서.. 고민이 되네요그분부모님께서 나란여자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것같고무서움.여러분 조언좀........ ...1
의사남자친구. 만나도되나요......
안녕하세요
20대중반 서울사는 그저 평범한 여자입니다
얼마전 아주우연히 가까운 지인을 통해 의사한분을 만났네요
첨엔 별생각없이 보다, 그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다고하여 몇번만났고
간단히 비교하자면,
일단 그사람은 부유한가정에 공부하여 집안형재들 모두 의사임.
부모님은 교수이시고. 집은 성북동에. 외제차 2대 소유.
난. 18평원룸사는 평범한 간호사.
게다가 사정상 대출받아 생긴빛 500만원.한달 일하고 월급받아 생활하기도 빠듯함.
만나면만날수록 배경의 차이와 수준의 차이가 몸소느껴져 힘듬..
그렇지만 나에게 한없이 잘해주시는 그분. 계속 만나야할지
이대로만나다가는 정만 더들것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그분부모님께서 나란여자 절대 받아들이지 않을것같고
무서움.
여러분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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