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연예계가 퇴행되어가고 있으며, 여러분들은 그것을 방치하고 있죠.

앙겟섬?2010.07.22
조회1,054

네, 그렇습니다.

 

제가 말한대로 연예계는 퇴행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쥬얼적인 이미지에 지나치게 치우쳐버린 가운데,

 

다른 것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제가 아이돌이 싫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나친 출연은 좀 삼가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 많이 나올 아이돌은 지나치게 많이 나오는데, 못 나오는 아이돌은 계속 못나온다.

 

네, 그렇습니다.

 

위에 말한 그대로입니다.

 

아이돌 그룹도 유명한 아이돌 그룹과, 덜 알려진 그룹의 빈부격차가 심하죠.

 

햄, 제이큐티 등,

 

예능에 머리도 못 내밀어본 가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최소한 한번은 게스트 식으로라도,

 

출연을 보장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서 이외의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거거든요.

 

2. 아이돌이, 연기자의 자리까지 빼앗아 간다.

 

가수들끼리의 경쟁은 그래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허나, 가수들이 연기자의 자리까지 빼앗아가는거 알고 계십니까.

 

걸그룹의 멤버들이 연영과를 들어가고,

 

배우들과 배우를 지망하는 학생들은 자연스레 그들에게 채이게 됩니다.

 

연기를 도전하는 것은 좋지만,

 

영역은 강하게 구분을 짓는 것도 필요합니다.

 

아이돌이 인기를 좋다는 이유로,

 

배우들이 얼마나 많이 밖으로 내몰렸습니까?

 

아이돌이, 연기자들보다 연기력이 뛰어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그 천직에서 나오는 연기력과 경력은 무시 못하는 겁니다!

 

3. 이건 아이돌은 아니지만, 지나친 신인 연예인의 주연 등극은 자제해야 합니다.

 

지금, 잘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이, 일말의 경력과 검증과정도 없이 주연을 맡고 있습니다.

 

신인은 신인이고, 경력자는 경력자인 겁니다.

 

신인은 조연에서 시작해서 연기와 경험을 서서히 배워나가기 시작해야 되는 거지,

 

주연에서 시작해서 탄탄한 연기력이 바탕이 된 사람들의 자리를 뺏어서는 안되는 겁니다.

 

잘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뜬 연예인은 성공할 확률이 적습니다.

 

박신혜, 김소은은 조연에서 시작해서 주연으로 올라선 연예인들이죠.

 

솔직히 아이돌, 신입 연기자들....

 

또래의 경력있는 연예인의 자리를 꿰차는 것은 자제합시다.

 

천천히 조연에서 시작하십시오.

 

이승기도 그걸 알기에 조연으로 시작한거 아니겠습니까?

 

4.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의 빠른 복귀.

 

이것도, 정말 문제가 있는 겁니다.

 

PD들은 굳이 이런 연예인들을 쓰셔야 되겠습니까?

 

권상우, 이번 뺑소니 사건.

 

게다가 일본 팬에게 먼저 사과를 해서 우리나라 팬들을 등쳤죠.

 

한예린(인인가;), 학생 폭행.

 

피해 학생에게 정식으로 사과도 하지 않고, 연예계에 복귀했습니다.

 

사과를 끝끝내 안하는게, 얼마나 기분 나쁜건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긴 자숙기간을 가진 후에,

 

연예계 활동을 하게 우리들이 감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은 최소 3년 정도가 적합할 듯 싶습니다.)

 

기획사의 횡포 때문에,

 

박민지 등 경력있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가진 연기자들이 죽어나가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무조건 이쁘다고 주연시켜야 된다는 생각을 자제하시고,

 

나온 연예인들만 지나치게 나오는 상황을 감시해주세요,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그럼 더 스킬이 상향 평준화된 연예계를 기대해보며.

 

P.S 89년생 첫번째 연예인인 박민지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