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자주보이는나 2탄임ㅋ

-2010.07.22
조회6,185

톡커님들하잉

반응이좋길래 나 자신감얻고 2탄이란걸쓰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톡은못됫음 ㅠ0ㅠ0ㅠ0ㅠ흑규흑규

슬포용

하지만 여러분들을위해 얼마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여름이었음

우리 외숙모님 공장을 운영하심ㅋ

공장근처엔 외숙모가 사는집이따로있음

근데 공장뒤엔 무덤이 한가득인 산이...

정말 거기 도착해서부터 소름이 돋을만한 그런기운이 강햇음

거기서 키우는 강아지들도 매일 산쪽보고 짖고...

아무튼 그런 찝찝한 기분을 뒤로한채 친척동생들과 룰루랄랄 놀고 잠이듬

12시쯤인가....?

모두들 잠들고 깜깜한 방에 더듬더듬 화장실을 찾아감

불을 키고 화장실문을염

 

근데 변기위에

 

 

 

 

 

 

이런식으로 변기위에 어떤여자가 앉아잇는거임

 

난 응? 사람있네

하고 문닫고 다시 누우려고가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불을키고본거면...

왜 불을 꺼놓고 있었던거지?

 

란의문이들기시작함

그래서 다시 문을염

변기위엔 아무도없었음

 

소름 ㄷㄷㄷ

 

쉬싸러 친척동생깨워서감

 

2번째는

 

이것도 외숙모공장에서 일어난일임

 

외숙모네집은 창문이 굉장히 많았음

방하나에 창이 3개정도는 넘게있었던걸로기억함

낮이었음

산에서 놀다가(귀신보니 겁날게없는 나란여자 무덤에서놀았음)

집에오려는데

안방쪽 창문에 어떤 애기들이 막 뛰어다니며 놀고있는거임

너무 생생했음

 

얼굴이 하얀애들3명이서 한명은 줄무늬옷..한명은 무슨 흰색바탕에 빨간 얼룩무늬에 또한명은 기억이잘안나는데

중요한건

줄무늬애기는 팔이없었고

흰색바탕에 빨간얼룩무늬아기는 하체가없었고

나머지애기는 그냥 앉아있는거임

 

소름이쫙끼침

뭐지뭐지??????

하면서 집으로달려감

그리고 안방문을 열려는데 안에서들리는소리가

 

야 왔다!왔어! 놀래켜줄준비해!

 

라고하는거임

헐 소름쫙

문못열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외숙모한테 달려감

안방에 이상한게 있다고 뭔가잇다고

외숙모 이상하게 여기며 안방문같이열러감

문열었을때에는..

 

깔끔하던 안방이

굉장히 어지럽혀있는거임

누가 놀다간흔적처럼.....

 

소름끼치고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거기못있겟다 싶어

집으로감

 

그뒤로 외숙모 집곳곳마다 부적붙여놓고..

아 근데 지금 더무서운건뭔줄앎?

집에 나혼자있는데

화장실에서 이상한소리남..

ㅅㅂ...

우리집 화장실이야기는 3탄에서쓰겟음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