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을 8000분이 넘게 읽어주셧네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 저의 이야기를 많은분들과 나눌수 잇다는게 기분 좋네요 ㅋㅋ 그리고 꼬릿말에 시골에서 너무 얻어먹기만 하는거 아니야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생각도 되더라고요. 그렇타고 너무 미워하지마세요...ㅋㅋㅋㅋ아무튼 일단 다시 끄적거려보겠습니다.!!ㅋ 톡되면 나도 나중에 싸이한번 공개해봐야지 ㅋㅋ7개이야기중 하나가 안될까요?ㅋㅋ
지도를 보고 소인국테마파크와 자동차 박물관이 가고싶어진 전 아침부터 마을분들께 물어서 방향을 잡앗어요. 그리고 신나게 고고씽고고씽.
길가다가 생각하는 정원 간판도 보고 쭈욱쭈욱 가고잇는데..언덕때문에 약간 아침부터 진땀?ㅋㅋㅋㅋ 그리고 마침내 나온 생각하는정원.
와~~ 담벼락이 약간 멋잇는 느낌?
아침에 저 앞에 길거리 청소하시는분들도 잇고 들어갈까 하다가 한림공원 가서 안갔는데.
설악산 올라가다 만난 어떤분이 저기가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후회...ㅋㅋ
무튼 그렇게 이곳을 지나서 조금더 가는데 길가에 '무인카페'라는 작은 집이 보였죠. 새하얀 건물. 카페처럼 이쁘게 보여서 신기함에 사진찍고 안으로 들어갓더니. 정말 말로만 듣던 사람이 없는 무인카페 ㅋㅋ 너무 신기했음. 전 ..... 죄송스럽게도 쥬스 2잔먹고 돈은 안내고 나왔어요......다시가면 꼭 돈낼게요 ^^ ㅋㅋ '5월의꽃'이라는 데였는데 너무 이뻤음.
혼자떠난 6박7일!! 제주도 무전여행기!!ㅋ두번째이야기
톡은 되지 않앗지만, 헤드라인이 됫네요 신기합니다. ㅋㅋ 남은얘기도 시간내서 써봐야지요. 과연 저의 투데이도 올라갈까요?
http://www.cyworld.com/LSGLJH
저의 글을 8000분이 넘게 읽어주셧네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 저의 이야기를 많은분들과 나눌수 잇다는게 기분 좋네요 ㅋㅋ 그리고 꼬릿말에 시골에서 너무 얻어먹기만 하는거 아니야 하시는 분도 계시던데..생각해보니까 그렇게 생각도 되더라고요. 그렇타고 너무 미워하지마세요...ㅋㅋㅋㅋ아무튼 일단 다시 끄적거려보겠습니다.!!ㅋ 톡되면 나도 나중에 싸이한번 공개해봐야지 ㅋㅋ7개이야기중 하나가 안될까요?ㅋㅋ
http://pann.nate.com/b202279943 첫날판
성당에서 무지하게 편하게 잤던 난 아침에 상쾌하게?????? 일어낫지요 ㅋ 하지만 그 부위가.....부끄?? 한 그 부위가 ㅋㅋ 아팠음 ㅋㅋ 무튼 ㅋㅋ 얼른 이불 정리하고 ㅋㅋ 씻으러 갓지요ㅋㅋ 씻고나와서 배가고프니 어제 점심에 받은 1.5리터 알로에 음료와 빵을 먹기로 주섬주섬 까고 잇엇지요. 아침부터 크림빵에 알로에 음료라.....생각만해도 당 수치가 Up!!!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냠냠 맛잇게 먹었음. 이게 아니면 굶엇어 라는 씁쓸한 생각과 함께 먹으려니 내 처지가 처량하기도햇지요 ㅋㅋ
다 먹고나서 사진한번 찍고 출발! ㅋ
1.5리터 음료수 특별출연! ㅋㅋ 나가기 직전입니다. ㅋ
그리고 그 성당분은 아침예배 드리러 다른성당에 가셔서....인사도 못드리고 나왓음.
지금에라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립니다. ^^.
그리고 룰루랄라 쏭꼬...의 아픔을 참으며 라이딩을 시작했지요 ㅋㅋ 오늘의 목적지는 어디인가!? 중문!!!!!!!! 렛츠고 ㅋㅋ
지도를 보고 소인국테마파크와 자동차 박물관이 가고싶어진 전 아침부터 마을분들께 물어서 방향을 잡앗어요. 그리고 신나게 고고씽고고씽.
길가다가 생각하는 정원 간판도 보고 쭈욱쭈욱 가고잇는데..언덕때문에 약간 아침부터 진땀?ㅋㅋㅋㅋ 그리고 마침내 나온 생각하는정원.
와~~ 담벼락이 약간 멋잇는 느낌?
아침에 저 앞에 길거리 청소하시는분들도 잇고 들어갈까 하다가 한림공원 가서 안갔는데.
설악산 올라가다 만난 어떤분이 저기가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후회...ㅋㅋ
무튼 그렇게 이곳을 지나서 조금더 가는데 길가에 '무인카페'라는 작은 집이 보였죠. 새하얀 건물. 카페처럼 이쁘게 보여서 신기함에 사진찍고 안으로 들어갓더니. 정말 말로만 듣던 사람이 없는 무인카페 ㅋㅋ 너무 신기했음. 전 ..... 죄송스럽게도 쥬스 2잔먹고 돈은 안내고 나왔어요......다시가면 꼭 돈낼게요 ^^ ㅋㅋ '5월의꽃'이라는 데였는데 너무 이뻤음.
앞에서 찍은 모습과 안에 모습이에요.
진짜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아졌음./ ㅋㅋ
쥬스 두어잔 먹고 다시 힘을내서 고고씽. 여기서 한 20분 머무르다 간듯하네용 ㅋ
쭉쭉 가다보니까 유리의성도 나오고 가다가 가마오름(평화박물관) 가서 구경도 했어요.
가마오름 지하에 일본군이 땅굴을 팠다는데 정말 그 규모가....입이 안다물어지더라고요.
글구 구경하기전에 영상보여주는데....일본.......그.....말이안나오는 영상...참....
경건해졌습니다. ㅠㅠ 아무튼 땅굴 구경도 하고 가마오름에 뛰어 올라갓지요 5분이면 올라가기에! ㅋㅋ 날이 약간 흐리멍텅 햇지만 그 전경은 기분좋게 트엿더군요
날이조아 더 잘보였으면 기분도 더 좋앗을듯! ㅋ
그리고 이제 평화박물관을 뒤로하고 다시 소인국 테마파크로 ㅋㅋㅋㅋ 소인국 테마파크 도착해서 ㅋㅋㅋㅋㅋㅋ 거금들여서 구경하고 나왓어요. 가족단위 고객이 많앗네요 여긴
전 또 혼자라서 쓸쓸........사진찍어줄사람이 없는...ㅠㅠ 아무튼 ㅋㅋㅋ 혼자 구경하고 ㅋㅋㅋㅋ마치 에펠탑앞에 온듯한 ㅋㅋㅋㅋ시늉을 냈습니다. ㅋㅋㅋㅋ 정말 쓸쓸햇습니다.
여기는 파리...에펠탑....앞이라고 하고싶지만...ㅈ...ㅔ주..소이..ㄴ국 파크..ㅋ
저 스마일이 저의 감정을 대변해주지 않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ㅋㅋㅋ 구경끝내고 ㅋㅋ 남은빵쪼가리 쪼끔먹고 친구랑 통화를햇죠 ㅋ
말년휴가 나온 친구녀석..ㅋㅋㅋ 아직도 군바린????ㅋ 빨리끝내고 나와라 ㅋㅋㅋㅋ짜식아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너 님 이랑 통화끝나고 10분잇다가 비왔음 ㅋㅋㅋ 친구녀석의
저주라고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 게다가 추사적거지 구경가는 길에 미친듯한 내리막길에서 신나게 달렸습니다 ㅋㅋㅋㅋ 야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페달이 덜컹덜컹 하더니
????????????????????????????????????????????????????????????????????????????????????????????????????????????????
??????????????????????????????????????????????????????????????????????????????
!!!!!!!!!!!!!!!!!!!!!!!!!!!!!!!!!!!!!!!!!!!!!!!!!!!!!!!!!!!!!!!!!!!!!!!!!!!!!!!!!!!!!!!!!!!!!!!!!!!!!!!!!!!!!!!!!!!!!!!!!!!!!!!!!!!!!!!!!!!!!!!!!!!!!!!!!!!!!!!!!
ㅋㅋㅋㅋ이건멍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정까지 저 자전거 끌고 걸어갓음. ㅋㅋㅋ
진짜 그나마 다행인게 걸어갈수 잇는 거리엿기에 망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키로 이내의
거리라서 ㅋㅋㅋㅋ 시부렁 궁시렁 툴툴 거리며 갓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3처넌짜리 수리비를 처넌깎아 2처넌에 고쳤음. ㅋㅋㅋㅋ 이렇게 또 예상치 않앗던 지출 추가...흑...
그리고 다시 해안도로를 타고 고고씽 ㅋㅋㅋ 지나가다 예비군 훈련장도 봣늗네 ㅋㅋㅋ계속 웃으면서 지나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비군 형님들이 ㅋㅋㅋㅋㅋㅋㅋ모두 시체처럼 뻗어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 계속 길을 가다 배가 고팠음. 제주도 식당에서는 절대 밥을 주지 않을거라 생각한 난 그냥 지나치려다가.......어항을 닦고 계시는 아주머니를 보고 찬스임을 느꼈음.
제가 도와드릴테니 찬밥남는거 잇으면 한끼만 얻어먹을수 잇을까요? 라는 매끄러운 맨트와 함께 in식당
정말 김치만 주셔도 되는데 이렇게 주셨음. 저 냉국 정말...최고 할머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점심을 해결하고 전......일 도와드린댓는데 한사코 사양하시는 감사한 분들을
뒤로하고 또 여정을 .....
얼마쯤 가다가 언덕하나를 넘으니.....송악산이 나왓는데 정말.... 너무나 멋잇엇음
그 탁트인 바다하며... 고개를 넘자마자 트악!~~트인 ㅋㅋ 정말 멋잇고 최고의 광경중
하나엿으나 비가 쏟아져서...사진기를 꺼낼수가 없엇음. 이게 다시생각해도 가장 아쉬운 장면 이네요 ㅜ 그리고 천천히 가다가~ 국토대장정팀도 보고. 화이팅! 해주고싶엇으나..
아무도 응해주지 않을 분위기라 그냥 ...ㅆ애...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대 학교 학생들이엇는뎅ㅋㅋㅋㅋㅋㅋ모두 멋지게 성공했으리라 믿음.
그리고 지나지나지나지나 중문에 입성. 이때 비가 피크타임. 사정없이 쏟아짐 ㅋㅋ 하지만 난 천제연 폭포를 너무 보고싶엇을 뿌닝고. ㅋㅋㅋ 자전거는 앞에 세워두면 안된다 하는 그 직원분과 ...ㅋㅋㅋ 옆 수목원에 넘쳐나는 고딩들 사이에서..내적갈등을 겪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어쩌지... 난 편의점앞에 ㅋㅋ 자전거를 세우고 ㅋㅋ걍 가기로 함 ㅋㅋㅋ 20분 고민..ㅋㅋ글구 이때 편의점 안에 잇는 테레비를 편의점 밖 유리에서 쳐다보고 월드컵 우승팀이 어디인줄 알았음. ㅋㅋㅋㅋ
축구광인 난 그걸 보고 또 흥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보화세상에...그때서야 ㅋㅋ
아무튼 가방만큼은 그대로 두면 고딩님들이 얼씬거릴것 같아서 ㅋㅋㅋ 매표소에 맡기고
고고씽.
천제연 인증샷은...흐린사진밖에 없어서...
무튼 구경하고나와서 이제 ......비도오는데 ㅋㅋㅋ 더이상 숙소에 관심을 주지 않으면
큰일날것같다는 생각에 ㅋㅋ 미친듯이 돌아다니기 시작함 ㅋㅋㅋㅋ
일단 ㅋㅋ중문에서 윗길로 나와 ㅋㅋㅋㅋㅋㅋ색달동??ㅋㅋㅋㅋ어 그마을로 갓음 ㅋㅋ
"계십니까?!! 계십니까?!!"의 소리에 할머니가 놀라서 누구시냐고 해서 이러저러하다 제 사정을 말씀드리고 이장님댁을 여쭤봤더니.
"저기 길로 가서 끝까지 가면 민박집 하나 잇어요. 거가 이장댁이여"...........
'민...박...집.........'이라는 말이 머릿속에 떠나질 안앗음 ㅋㅋ 250%실패라 생각하며 씁쓸히 혼자 미친듯이 웃으며 그곳으로 갔음 ㅋㅋㅋㅋㅋㅋ
혹시나=역시나
예외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왔음 ㅋㅋㅋ
그리고 이걸어쩌나 하고 주위를 둘러봣는ㄷ ㅔ '야구인의마을'이라고 잇엇음 ㅋㅋㅋ
저기다 하고 가는데 ㅋㅋㅋㅋㅋ이노무 오르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ㅋㅋㅋㅋㅋㅋㅋ이때 미쳐버리는지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 제주도에서 세번째로 힘들엇던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도가도 끝이 안나옴 ㅋㅋㅋㅋ
길은 좁아지고 ㅋㅋㅋㅋㅋㅋ 날은 어둬지고 비는 더오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결국 야구인의 마을에 갔고 그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션촌이라는걸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때의 감정이란...ㅋㅋ 다때려치고 거기서 자고싶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설상가상 신님이 내 모든걸 빼앗아 간줄 알앗음....자전거 브레이크 고장 ㅋㅋㅋㅋ 내리막길 내려가지도 못함 ㅋㅋㅋㅋ
발제동 걸면서 어기적어기적 내려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좌절하고 ㅋㅋㅋㅋ게스트하우스로 가야겟구나 마음먹는순간 ㅋㅋㅋㅋㅋ이정표에 절표시 ㅋㅋㅋ
마따!!!!!!!!천제연 옆에 ㅂ절이 잇엇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으로 냅다 ㄱㄱ
근데 새로운 난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님이 안계심. 절이 텅텅빔. 그 큰절에 개 한마리만 날 쫓아내고 잇엇음. ㅋㅋㅋㅋ 진짜 그냥 몰래 들어가서 잘까 하다가.......절 밑쪽으로 법당이 하나 더잇길래 글러 내려갓음
결국 그곳에서 스님께 말씀드려서 오늘의 잠자리를 구할 수 잇엇음 그 두절은 다른절이라고 했습니다.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7시쯤이엇는데 스님도 왠일이신지 식사를 안하셔서 가치 함께 밥을 먹엇습니다. 스님 또한번 감사합니다.
셋째날의 잠자리와 스님이 만들어신 차.
그리고 그 천제연 폭포 옆에 잇는 절입니다. 가보시면 어디서 잔건지 알수 잇으실거에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저는 둘쨋날 여정을 마쳤습니다. ㅋㅋㅋㅋㅋ스님과 밤늦게까지 이런저런대화도 나누고 기분좋게 잠들었답니다. 그날.....법당서 불상두개가 없어졌다는데..
가져가신분은...........나중에라도 꼭 가져다놓으세요..스님이 굉장히 불편해하시더라고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즐거운 둘쨋날 여행이엇습니다. 아...하루하루 일기가 너무 기네요 ㅋㅋ 셋쨋날 이야기도 바로 올릴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