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지만 다 지워졌길래 다시 올려요 혹시 백터맨 너 네톤 관리자였니 ? -_- ........---------------------------------------------------------------------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모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곧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ㅜㅜ 톡커님들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ㅜㅜ 좀 길지만 내 친구 아는 언니 누나 여동생 딸한테도 일어날수 있는 얘기다 생각하시고그까이꺼 대충 이라도 훑어봐주세요 ㅜㅜ 말그대로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요..... 벌써 햇수로 5년째네요 사실 처음 스토킹 당했던 당사자는 친구였는데 이제 다같이 휘말려들고 있어요 05년도에 입학할때부터 정말정말 친했던 친구들이 있어요 저희는 성격이 정말 천차만별인데도 5년 동안 한번 싸우지도 않고 즐겁게 지냈어요 오랜시간 같이 지내다 보니 이제 서로 눈빛만 봐도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사이구요ㅋㅋ 06년 겨울 쯤? 아직 어리고 마냥 즐겁기만 하던 와중에 이 스토킹 같지도 않던 스토킹이 스물스물 시작됐어요 누군지 모르지만 '벡터맨'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어떤분이 나타난거죠 그분은 그냥 랜덤으로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찾았다며 접근하셨대요 제 친구 홈피에 쪽지를 보내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댓글을 줄줄이 달고 비회원으로만 자꾸 글을 남기셨어요 처음에는 신기하고 어린 마음에 재미있기도 했었어요 그땐 그냥 예쁘니까 이런일도 생기네 웃기다 했죠 친구 별명이 판다였는데 아름다우시다는 둥 헐리웃의 스타 누구도 울고 갈거라는 둥 회기동의 줄리아로버츠 따위의 특정한 연예인 이름을 붙여 과도한 칭찬을 하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는 그저 헛웃음만 ㅋㅋ 그냥 불판위 오징어처럼 오글거려하고 한편으로 찜찜해하는 정도? 그와중에 당사자인 친구가 정체를 알아내겠다며 (아는 사람이 장난치는 줄 알았거든요) 그분이랑 메일을 주고 받았어요 메일로 일촌 수락해달라고 하길래 누군지 말해주면 수락한다고 했대요 그랬더니 자기가 '정현우'라는 사람이라고 왠 양복입은 아저씨 사진까지 첨부한 정성스러운 개소리 멍멍하는 답장이 왔는데 - _- 솔직히 이름도 거짓말인지 알게 뭔가 싶었죠 사진도 믿을 수도 없고. 어쨋든 (오늘에서야 알게 된거지만) 그 '벡터맨'은 '정현우'라는 이름으로 미니홈피도 운영하더라구요 어쨋든 그 다음해인 07년까지 내내 그런식의 장난같은 스토킹은 계속 됐고 언제부턴가는 저희 친구들 이름과 신상정보까지 오르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때만 해도 왠지 누군가 아는 사람 중 한명이 장난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놀림당하는 기분? 감시당하는 기분에 찜찜하고 그저 기분이 나빴어요 친구가 메일로 쪽지로 그만하시라고 부탁도 드리고 했는데 돌아오는건 판다님 사랑한다는 둥 미인이 어쩌구 그 친구들이 어떻고 따위의 말장난질 뿐 신고하겠다 뭐 그런식으로 적당히 협박해가면서 그만 하시라고 했더니 한동안 조용하더라구요 당사자인 친구는 08년 여름에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해 겨울에 제가 같은 곳으로 떠나서 둘이 같이 살았어요 둘이 알콩달콩 나름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 어느날 친구가 컴퓨터 하다가 비명을 지르더라구요 그 벡터맨 사건 이후에 제 친구는 일촌 아니면 홈피에 글도 못쓰게 해놨어요 그랬더니 벡터맨이 아주 예전에 써놨던 방명록을 수정해가면서 거의 매일 글을 계속 남겼던거에요 내용은 또 정말 헛소리 일색.. 친구가 소스라치면서 방명록 닫고 싸이 닫고 다 닫았더니 드디어 -_- 그게 제 싸이로 옮겨 붙었어요 그전에는 가끔 판다님이아름답다 따위의 오글거리는 리플이 하나씩 달려있는 정도였는데 다이어리 한가득 스티커 붙여놓고 방명록에 한페이지 가득차게 헛소리가 가득가득 심지어 제 신상정보까지 줄줄 꿰고 계시더군요 공개적으로 글을 써놓거나 쪽지로 화를 내봐도 전혀 소용없고 한번씩 테러를 하시는데 신고를 해봐도 욕설이나 비방이 아니기 때문에 피해를 줬다고 볼 수 없어서 조취를 취할 수 없다며 어쩔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오더군요 제 친구는 견디다 못해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꾸미던 미니홈피를 탈퇴했어요 망할 벡터맨이 제 홈피로 옮겨와서 저도 모든 것들을 일촌공개로 바꿔놓고 아예 대응을 안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대꾸도 안했어요 스티커 가득 붙여놓으면 말없이 지우고 방명록 써놓으면 또 말없이 지우고 반복반복 ㅜㅜ 그리고 친구 흔적이 깨끗히 사라지자 벡터맨도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시간이 흐르고 저희 둘 다 귀국해서 다 잊고 다시 즐겁게 지냈죠 친구는 비공개로 다시 홈피를 만들었구요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전체공개란에 일촌신청 해주세요 하고 올려놓은 사진을 누가 한두장도 아니고 열장씩 퍼가는거에요 제 사진 말고도 친구 홈피랑 다른 친구 홈피에 전체공개인 사진이란 사진은 다 퍼가는데 누군지 알 수가 없어서 또 헉 했죠 불안불안 언제 터질까 또 나타나려나 ............. 오늘 오랫만에 전체공개로 써놨던 제 일기장이 판다스티커로 테러당한걸 확인하고 - _ - 또 시작이군 정말 짜증이나서 지우려고 스티커를 클릭했어요 분노하면서 눌렀는데 스티커 붙인 사람 홈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더라구요?!!!!!!!!!!! 와우 ^^* 너 딱걸렸다 다 죽었어 하면서 들어갔는데 경악했어요 - _- 홈피 한가득 판다 사진으로 스티커로 도배 ㅋㅋㅋㅋ 저희들 사진 몰랐던 것들까지 (어떻게 퍼갔는지 대체 알수 없는) 퍼가서 자기 투데이 메인에 올려놓고 그 밑에 저희가 당시에 일기 쓴것 메인에 써놨던 글귀들 그 내용에 따라서 꼬박꼬박 답변까지 써놨더라구요 대체 어떤놈인지 어디서 지켜보고있는건지 뭐하는 놈이길래 이러는지 ............... 제 친구 그동안(06년 시작부터 최근까지) 사귄 남자친구들 이름 다 알고 저희들 각자가 어느 동네 사는지도 다 알고 심지어 제가 자주 타는 버스까지 세세한것들 다 그사람 홈피에 광고처럼 도배되어있어요 이제 좀 무섭다고 오싹하다고 불안해하다가 친구 하나가 그러더라구요 이러다가 어느날 저희들끼리 '그래 어디서 7시에보자 ^^' 했는데 그 자리에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면 어쩌냐고 마치 일행인양 웃으면서 따라올 것 같다고.. 안그래도 요새 여기저기 흉흉한데 저희는 이제 정말 벡터맨인지 정현우인지 뭔지 잡아다가 경찰에 던져 넣기 전에는 안심이 안될것 같아요 이렇게 눈앞에 왔다갔다 나타나서 실컷 괴롭히다가 잠깐 잠수 탔다가 또 잊혀질만하면 다시 나타나고 또 잠잠하다 다시 괴롭히고 그럴거잖아요 미니홈피 탈퇴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그런 얘기도 했는데 근데 너무 억울하잖아요 어디서 뭐하다 나타난 놈인지 저희가 왜 이렇게 쫓겨나듯이 이래야되죠 ㅜㅜ ................... ㅋㅋㅋㅋㅋㅋㅋ 와 헛웃음만 나와요 살다살다 이런일도 당하네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ㅜㅜㅜ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쪽으로 빠삭하신 분 계신가요ㅜㅜ? 이거 뭐 수사 의뢰도 안되고 미니홈피 운영자 걔네는 나몰라라 하고 ............................ 사학년도 힘들고 남자친구 없는 것도 서럽고 못살겠어요 ㅜㅜ 밑에는 판다스티커로 테러당한 제 일기와 오늘 발견한 그 벡터맨인지 뭐시긴지 스토커 홈피 캡쳐, 히스토리에 있는건 다 저희 사진들 당사자가 예전에 혹시해서 캡쳐해뒀던 사진도 첨부해요 방명록에 써놨던 헛소리들 직접 보시기전엔 공감 못하실것 같아서 -_- 17
스토킹 당하고 있어요 (사진有)
왠지 모르지만 다 지워졌길래 다시 올려요 혹시 백터맨 너 네톤 관리자였니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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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모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입니다 곧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ㅜㅜ
톡커님들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ㅜㅜ
좀 길지만 내 친구 아는 언니 누나 여동생 딸한테도 일어날수 있는 얘기다 생각하시고
그까이꺼 대충 이라도 훑어봐주세요 ㅜㅜ
말그대로 스토킹을 당하고 있어요..... 벌써 햇수로 5년째네요
사실 처음 스토킹 당했던 당사자는 친구였는데 이제 다같이 휘말려들고 있어요
05년도에 입학할때부터 정말정말 친했던 친구들이 있어요
저희는 성격이 정말 천차만별인데도 5년 동안 한번 싸우지도 않고 즐겁게 지냈어요
오랜시간 같이 지내다 보니 이제 서로 눈빛만 봐도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사이구요ㅋㅋ
06년 겨울 쯤? 아직 어리고 마냥 즐겁기만 하던 와중에
이 스토킹 같지도 않던 스토킹이 스물스물 시작됐어요
누군지 모르지만 '벡터맨' 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어떤분이 나타난거죠
그분은 그냥 랜덤으로 웹서핑하다가 우연히 찾았다며 접근하셨대요
제 친구 홈피에 쪽지를 보내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댓글을 줄줄이 달고
비회원으로만 자꾸 글을 남기셨어요
처음에는 신기하고 어린 마음에 재미있기도 했었어요
그땐 그냥 예쁘니까 이런일도 생기네 웃기다 했죠
친구 별명이 판다였는데 아름다우시다는 둥 헐리웃의 스타 누구도 울고 갈거라는 둥
회기동의 줄리아로버츠 따위의 특정한 연예인 이름을 붙여 과도한 칭찬을 하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는 그저 헛웃음만 ㅋㅋ 그냥 불판위 오징어처럼 오글거려하고
한편으로 찜찜해하는 정도?
그와중에 당사자인 친구가 정체를 알아내겠다며 (아는 사람이 장난치는 줄 알았거든요)
그분이랑 메일을 주고 받았어요 메일로 일촌 수락해달라고 하길래
누군지 말해주면 수락한다고 했대요
그랬더니 자기가 '정현우'라는 사람이라고 왠 양복입은 아저씨 사진까지 첨부한
정성스러운 개소리 멍멍하는 답장이 왔는데 - _-
솔직히 이름도 거짓말인지 알게 뭔가 싶었죠 사진도 믿을 수도 없고.
어쨋든 (오늘에서야 알게 된거지만)
그 '벡터맨'은 '정현우'라는 이름으로 미니홈피도 운영하더라구요
어쨋든 그 다음해인 07년까지 내내 그런식의 장난같은 스토킹은 계속 됐고
언제부턴가는 저희 친구들 이름과 신상정보까지 오르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때만 해도 왠지 누군가 아는 사람 중 한명이 장난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놀림당하는 기분? 감시당하는 기분에 찜찜하고 그저 기분이 나빴어요
친구가 메일로 쪽지로 그만하시라고 부탁도 드리고 했는데
돌아오는건 판다님 사랑한다는 둥 미인이 어쩌구 그 친구들이 어떻고 따위의 말장난질 뿐
신고하겠다 뭐 그런식으로 적당히 협박해가면서 그만 하시라고 했더니
한동안 조용하더라구요
당사자인 친구는 08년 여름에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 해 겨울에 제가 같은 곳으로 떠나서 둘이 같이 살았어요
둘이 알콩달콩 나름 즐거운 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
어느날 친구가 컴퓨터 하다가 비명을 지르더라구요
그 벡터맨 사건 이후에 제 친구는 일촌 아니면 홈피에 글도 못쓰게 해놨어요
그랬더니 벡터맨이 아주 예전에 써놨던 방명록을 수정해가면서
거의 매일 글을 계속 남겼던거에요 내용은 또 정말 헛소리 일색..
친구가 소스라치면서 방명록 닫고 싸이 닫고 다 닫았더니 드디어 -_-
그게 제 싸이로 옮겨 붙었어요
그전에는 가끔 판다님이아름답다 따위의 오글거리는 리플이 하나씩 달려있는 정도였는데
다이어리 한가득 스티커 붙여놓고 방명록에 한페이지 가득차게 헛소리가 가득가득
심지어 제 신상정보까지 줄줄 꿰고 계시더군요
공개적으로 글을 써놓거나 쪽지로 화를 내봐도 전혀 소용없고
한번씩 테러를 하시는데 신고를 해봐도 욕설이나 비방이 아니기 때문에
피해를 줬다고 볼 수 없어서 조취를 취할 수 없다며 어쩔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오더군요
제 친구는 견디다 못해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꾸미던 미니홈피를 탈퇴했어요
망할 벡터맨이 제 홈피로 옮겨와서 저도 모든 것들을 일촌공개로 바꿔놓고
아예 대응을 안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대꾸도 안했어요
스티커 가득 붙여놓으면 말없이 지우고 방명록 써놓으면 또 말없이 지우고 반복반복 ㅜㅜ
그리고 친구 흔적이 깨끗히 사라지자 벡터맨도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시간이 흐르고 저희 둘 다 귀국해서 다 잊고 다시 즐겁게 지냈죠
친구는 비공개로 다시 홈피를 만들었구요
그런데 어느날 부턴가 전체공개란에 일촌신청 해주세요 하고 올려놓은 사진을
누가 한두장도 아니고 열장씩 퍼가는거에요
제 사진 말고도 친구 홈피랑 다른 친구 홈피에 전체공개인 사진이란 사진은 다 퍼가는데
누군지 알 수가 없어서 또 헉 했죠 불안불안 언제 터질까 또 나타나려나 .............
오늘 오랫만에 전체공개로 써놨던 제 일기장이 판다스티커로 테러당한걸 확인하고 - _ -
또 시작이군 정말 짜증이나서 지우려고 스티커를 클릭했어요 분노하면서 눌렀는데
스티커 붙인 사람 홈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더라구요?!!!!!!!!!!!
와우 ^^* 너 딱걸렸다 다 죽었어 하면서 들어갔는데 경악했어요 - _-
홈피 한가득 판다 사진으로 스티커로 도배 ㅋㅋㅋㅋ
저희들 사진 몰랐던 것들까지 (어떻게 퍼갔는지 대체 알수 없는) 퍼가서
자기 투데이 메인에 올려놓고 그 밑에 저희가 당시에 일기 쓴것 메인에 써놨던 글귀들
그 내용에 따라서 꼬박꼬박 답변까지 써놨더라구요
대체 어떤놈인지 어디서 지켜보고있는건지 뭐하는 놈이길래 이러는지 ...............
제 친구 그동안(06년 시작부터 최근까지) 사귄 남자친구들 이름 다 알고
저희들 각자가 어느 동네 사는지도 다 알고
심지어 제가 자주 타는 버스까지 세세한것들 다 그사람 홈피에 광고처럼 도배되어있어요
이제 좀 무섭다고 오싹하다고 불안해하다가 친구 하나가 그러더라구요
이러다가 어느날 저희들끼리 '그래 어디서 7시에보자 ^^' 했는데
그 자리에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면 어쩌냐고 마치 일행인양 웃으면서 따라올 것 같다고..
안그래도 요새 여기저기 흉흉한데
저희는 이제 정말 벡터맨인지 정현우인지 뭔지 잡아다가 경찰에 던져 넣기 전에는
안심이 안될것 같아요
이렇게 눈앞에 왔다갔다 나타나서 실컷 괴롭히다가 잠깐 잠수 탔다가
또 잊혀질만하면 다시 나타나고 또 잠잠하다 다시 괴롭히고 그럴거잖아요
미니홈피 탈퇴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그런 얘기도 했는데
근데 너무 억울하잖아요
어디서 뭐하다 나타난 놈인지 저희가 왜 이렇게 쫓겨나듯이 이래야되죠 ㅜㅜ
................... ㅋㅋㅋㅋㅋㅋㅋ 와 헛웃음만 나와요 살다살다 이런일도 당하네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ㅜㅜㅜ
어떻게 해야되나요 이쪽으로 빠삭하신 분 계신가요ㅜㅜ?
이거 뭐 수사 의뢰도 안되고 미니홈피 운영자 걔네는 나몰라라 하고 ............................
사학년도 힘들고 남자친구 없는 것도 서럽고 못살겠어요 ㅜㅜ
밑에는 판다스티커로 테러당한 제 일기와
오늘 발견한 그 벡터맨인지 뭐시긴지 스토커 홈피 캡쳐,
히스토리에 있는건 다 저희 사진들
당사자가 예전에 혹시해서 캡쳐해뒀던 사진도 첨부해요
방명록에 써놨던 헛소리들 직접 보시기전엔 공감 못하실것 같아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