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고딩들 무섭네요..

카사2010.07.23
조회890

 

안녕하세요 !

한국에사는 20男입니다

스펙은 7센에 4키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며칠전에 황당한일이 있었음

밤11시쯤 잠도안오고 가족은 모두잠들고 해서

할것도 없고 할일도 없고 해서

MP3를 들으면서 시내까지 왔다갔다하기로 했음

 

가다가 모기도 많고 덥고

그런 이유로 중간에 공원에서

잠시 쉬려고 했음

MP3에서 담배좀그만피라고 귀찬게안할게 하면서

노래 가사가 흘러나오는거임

뮤직비디오를 찍는것처럼 저는 담배를 피기시작했음

 

그런데 전방에보이는 딱봐도 방학시즌이라

한참 꾸미는중으로 보이는 애들이 보였음

정확히 4명이였음ㅋㅋㅋㅋㅋ

2명은 뒤에있고 2명이 나한테 오는거임

A.B.C.D로 표현하겠음

 

A : 야 담배좀줘봐  <- ( 완전 명대사 였음 ) + ( 솔직히 제가 어려보이긴함 )

 

저는 피식 웃으며,

" 그쪽보다 제가 나이많은거같은데 몃살이세요 " 하니까

 

21살이라고 하는거임

민증까보라고했지만 게속 안까는거임

4명다 없다고하는 시츄레이션

여기사는애들도 아닌거같아서 좋게좋게 했음

어처피 싸워봤자 1:4임 가망이없음

 

저는 이녀석들에게 겁을주기위해

친구한테 전화해서 말했음

 

" 형 밤늦게죄송한대요 혹시 형친구들중에 ..잠시만요 " ( 친구는 뭔개소리냐고 하는중 )

그쪽 이름들이 뭐에요? 하니까 아무말안하는거임

저는 전화를 끊고 친구에게 ㅈㅅ라고 문자 보내놨음

 

저는 결국 센터를 뒤지기로함

보니까 ㅇㅇ중학교임 중3

어이가 하늘을 찌름ㅋㅋㅋㅋ

여동생과 같은나이라 그냥 보내줬음ㅋㅋㅋ

 

전집에와서 동생에게 오늘일을 말해줬음

동생은 니얼굴을탓하라고 명언을남김

동생한테도 당하고사는데 밖에서 뭘하겠냐고

뭐라뭐라함 개니 말한듯함

그래도 제동생 여신임ㅋㅋㅋㅋ제눈웃음뺴곤

저와 딴판으로 생김ㅋㅋㅋㅋㅋ

소개받으실분은 글남기셈ㅋㅋㅋㅋ

 

아무튼

요즘 중고딩들 무서움

저도 갓 20살이지만

이러고 다니지는 않았는뎁..........

제가 순진한건가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