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인덕원점 소비자에게 이래도 돼는것인가???

장우성ㅋㅋ2007.10.20
조회479

27살의 남잔데요 오늘(2007, 10월 20일.토요일)저녁에 여자친구랑 데이트후 인덕원역에 있는 김가네를

  갔는데  치즈라면과 라뽁이와 모듬김밤을 주문했는데 라뽁이를 한젓가락먹고 라면은 치즈를 풀어서 국물

 한숟가락 하는데 흑~~이게먼맛이야..  범상치 않은 냄새부터 시작해서 혀에 닿는 순간 상한맛이..

 내여친도 맛이 구리다고하고해서 상한치즈넣었나보다하고 아줌마 불러서 먹어보라고 이상하다고 말해서

 가지고가더니 상한 치즈를 넣은 치즈라면의 맛은 볼생각하기는 커녕 사장인가보이는것이  머리길고 안경

 을쓴거같았는데 날카롭게생겨서 꼭 우리 들으라는듯이 치즈라면이  "머가이상해"? 하며 우리를 부르더군

 요 나도 승질이 있는 약간 많이 있는놈이라 그때부터 속에서 확올라와서 처다보더니 대뜸하는말이

 "치즈라면 처음먹어봐요?? 치즈라면 맛이 원래이래요 치즈들어가면이래요" 하는것이다 지금 나랑

 싸우자는 것도아니고 라면을 조아해 담백한치즈라면을 자주 많이 먹는사람한테...시비거는거아닌가요?

 그래서 내가 "원래그렇다고요? 아줌마먹어봐요 상한치즈 넣었자나요??"했더니 그제서야 큰소리로 숟가락

 찾아가며 맛을보곤 아무렇지 않은듯이 퉁명스럽게 손님을 째리면서 "아무렇지않은데요?" 나참어이가없어

 속이 부긇부긇 끓었지만 어른들이기에 참았다 기분드러워져서 밥맛 뚝 떨어져서 주문한음식 하나도 안먹

 고 음식은 안먹었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키자는 맘에 계산은 할라고 옆에 아줌마한테 "계산해주세요"

 하니깐 뒤에서 아주 기분씹쓰럽게 만드는 앙칼진 목소리가들리더군요 "계산하세요 8500원" 아주 정확하게

 알려주더라구요 그사장같은것이. 손님들으라는 식으로. 보통 기본적인가게라면 죄송합니다 그냥가세요

 하지않을까요?? 기분지대로 씹쓰러워졌지만 어차피 말도안통하고 나이가조금이라도 어리기에 참고 나와

 이렇게 본사에 문의를 하는데요 김가네 기업 크지않은가요? 그냥

가맹점만 내주고 수수료만 받아먹는 회사? 고객의소리도 로긴해야 보이네요? 그냥 김가네끼리 고객소리

 읽고 감상하고 덮어버리면끝??  소비자가봉인가요? 이런 회사는 소비자 고발같은데 적극 제보해서 불시
 
 엠비씨에서 카메라들고 주방검사하고해야하지않나 하는 생각 드는데요. 오늘 상한음식의댓가로 지불한

 내피같은돈 8500원이 넘아깝구요 꽉막힌도로에서 설사 질질나서 진땀흘린 토요일저녁을 생각하면 그

 정도의  댓가는 김가네가 아닌 김가네 인덕원 그사장같은게 받아야할것같네요 본사에서 그아줌마한테

 전해주세요 싸구려 라면 판다고 장사까지 싸구려로 하지말라고 전엔 굉장히 좋은 이미지였는데 이젠

 역시 싸구려밥집 이란 생각밖에안들어여 인터넷에도 인덕원점 많이 올라와있던데  장사하기싫으면

 관두세요 괜히 소비자들가지고 억지 부리면서 먹는거로 고생시키지말고 인덕원점 소비자고발 티비

 프로에서 주방 확인될때까지 노력할테니 장사똑바로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