똠양꿍 님도 물 안 내리고 한번 기다려 보세요. 남의 똥을 뜻밖에 독대하게 되면 룸메도 뭔가 찌릿하게 느끼는 바가 있지 않을까용? 그래서 옛말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똥에는 똥! 10.07.17 18:26 바라만봐도.. 음...화장실에 종이로 써서 붙이는 건 어때요? 뒤를 확인합시다. 이런식으로요^^ 10.07.17 18:35 카일_영 건망증이 있으신듯 -ㅅ- You're always leaving your shit! DO NOT 이라고 써붙이세요 ㅋㅋ 10.07.17 19:23 FreeLande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상상가는데요....굵다란 소시지 보고....그 퀭한 정신상태를 말이죠 ..;; 힘내세요 ㅡㅡ; 10.07.17 19:51 FreeLander그냥 좀 참으시고 물내리지 마시고... 다음번에 그사람으로 하게끔 들어갔을때 충격을 받을수 있게 충격요법을 써보세요 이런거 고치는건 충격요법이 제대롭니다...ㅋㅋ 10.07.17 19:53 카일_영ㅇㅇ 그리곤 룸메가 오히려 뭐라고 하면 니꺼다라고 우기세요 ㅋ 10.07.17 19:56 lake 그런 경우는 아마도 변기물 을 자신은 내렸지만 안내려간 경우인데 자기는 모르고 그냥 화장실에서 나온 경우일 확률이 높습니다.
원래 장이 좋은분인 경우에는 걸려서 안내려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좋게 이해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10.07.17 21:16 퍼스 죽돌이대박 이런 질문 죄송하지만 남자분들이시겠죠ㅋ ? 10.07.17 21:41 M Perth ㅠ.ㅠ 대박... 님들 위트가 넘치심니다. 10.07.17 22:14 요_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사약 팔아요 전화주세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굴고 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17 22:41 얻데드 똥먹습니다 전화주세요 10.07.18 16:59 ┗ ▦ cool한 미남. 헉. 그러다가 똥독올라요 '-';;;ㄷㄷㄷㄷ 10.07.18 19:29 정신이오락가락주인 누군가요?? 주인한테 얘기하세요. 만약 본인이 주인이라면 직접 말하세요. 같이 사는 쉐어메이트 또 있을텐데 그런건 즉각즉각 얘기해야 하는겁니다. 10.07.18 17:53 답글 Liberto그냥 그 위에 똥 싸놓으세요 -_-;; 튈 수 있으니 휴지 몇장 덮구요. 그너마가 넙죽 절하며 사과할겁니다;;;; 10.07.18 19:31 답글 퍼스에 포스트잇에 그 사람 이름 써서 똥에 붙여두세요. 10.07.18 22:47 ┗ 김치줘~ ㅍ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배야~ 10.07.19 12:04 꾸이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욱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7.19 09:42 펏스방마다 요강 하나씩 구입하시는게 어떠신지? 우리집 요강 팝니다 네고가능 10.07.19 19:51 답글 mRNA아 그거 위생관념이나 매너 운운하기전에. 일단 변태 아닌가요. 10.07.19 20:32 일v유치원v진똥 치워 드립니다. $5 10.07.22 14:25 브루스리그사람 똥쌀대까지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또 않내리면 그거 앞에두고 그사람한테 한마디하세요 그사람 아마 굴욕느껴서 그다음부터 안할껍니다 10.07.22 17:40 행복만땅!!!건강한장의 똥을 자랑하시는 변기 막히면 뚫어 드립니다. 뚜러~ 10.07.22 20:09 퍼스유학생태클은 아닌데요 화장지로 뒤처리 하니까 내용물(?)은 가려져서 안보이지 않나요? 그냥...그렇다고요;; 비데 쓰시낭ㅇㅅㅇ;; 10.07.22 20:54
외국에 살고 있는데요 쉐어메이트가 똥싸고 물을 안내린대요ㅋㅋ
제얘기는 아니고요 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도중 제가 살고 있는 도시의
한국싸이트의 글을 보고 올려봤습니다.
같이한번 피식하고 웃어봅시다 ㅋㅋ
뒷처리가 아름다워야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소리가 생각이 나네요 ㅋㅋ
제 얘기가 아니니 제 개인정보는 넘어가겠습니다 ㅋㅋ
이글은 제가 가입한 카페에서 잼있는 일이 있거나 슬픈일이 있으면 올리는
게시판에 있던 글입니다.
후우...
같이 사는 쉐어메이트가 물을 안 내립니다. 이번이 두번째예요.
사람이 원래 더러운 사람이면 같이 못 살았겠지만
항상 자기 있던 자리 잘 정돈 하는 사람이라서 뭐라고 말꺼내기가 민망하네요
저번과 이번 두번 다 무지하게 굵고 긴 응가 입니다.
혹시 자신의 건강한 장을 자랑하고 싶어서 공유하려고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너무 뿌듯해서 지켜만 보다가 잊어버렸나 싶기도 하네요.
정작 저의 정신 상태는 공황입니다. ㅠㅠ
아 화장실 가기 겁나네요.
어떻게 서로 얼굴 안 붉히고 말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여기까지가 본문입니다. 다음은 댓글을 보시죠~
아..... 상상가는데요....굵다란 소시지 보고....그 퀭한 정신상태를 말이죠 ..;; 힘내세요 ㅡㅡ; 10.07.17 19:51
이런거 고치는건 충격요법이 제대롭니다...ㅋㅋ 10.07.17 19:53
원래 장이 좋은분인 경우에는 걸려서 안내려 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좋게 이해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10.07.17 21:16
우리집 요강 팝니다 네고가능 10.07.19 19:51 답글
그사람 아마 굴욕느껴서 그다음부터 안할껍니다 10.07.22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