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누가 제 택배 훔쳐갔어요 ㅠㅠㅠ물론 제 잘 못입니다 ㅠㅠㅠ 그냥 문 앞에 두고 가시라고 했거든요 제가 부재중이어서 ㅠㅠ그래서 택배회사에 따지진 않을 거에요 제 잘못이니까요 근데 아..28200원이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ㅠ가루 파우더에 브라운 펜슬 사은품 받은건데 3천원 할인쿠폰도 받은건데..ㅠㅠ 아까워 미치겠어요.. 제가 최근 일본여행갔다와서 거지 딸푼이거든요...ㅠㅠㅠ(가져가신분 제발 돌려주세요..ㅠㅠ) 여러분은 이렇게 천재지변으로 잃어버린것에 대해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ㅠㅠ(천재지변이라기보다 자기잘못이지만 그래도 ㅋㅋㅋ)너무 속상해요 ㅠㅠㅠ땅 파면 3만원이 나올까요... ㅠㅠㅠ엉엉엉길가는 사람에게 삥이라도 뜯고 싶지만 그럴 깜냥도 안되고제 화장품 훔쳐간 년인지 놈인지랑 다를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도서관 가야하는데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톡에 글 써 봅니다 ㅠㅠㅠㅠㅠ
여러분 이럴 때 어떻게 하세요???ㅠㅠ(억울해 미치겠음)
하아...
누가 제 택배 훔쳐갔어요 ㅠㅠㅠ
물론 제 잘 못입니다 ㅠㅠㅠ 그냥 문 앞에 두고 가시라고 했거든요
제가 부재중이어서 ㅠㅠ
그래서 택배회사에 따지진 않을 거에요 제 잘못이니까요 근데
아..28200원이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ㅠ
가루 파우더에 브라운 펜슬 사은품 받은건데 3천원 할인쿠폰도 받은건데..ㅠㅠ
아까워 미치겠어요.. 제가 최근 일본여행갔다와서 거지 딸푼이거든요...ㅠㅠㅠ
(가져가신분 제발 돌려주세요..ㅠㅠ)
여러분은 이렇게 천재지변으로 잃어버린것에 대해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ㅠㅠ
(천재지변이라기보다 자기잘못이지만 그래도 ㅋㅋㅋ)
너무 속상해요 ㅠㅠㅠ
땅 파면 3만원이 나올까요... ㅠㅠㅠ
엉엉엉
길가는 사람에게 삥이라도 뜯고 싶지만 그럴 깜냥도 안되고
제 화장품 훔쳐간 년인지 놈인지랑 다를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도서관 가야하는데
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톡에 글 써 봅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