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하세요 지방 어느곳에서 방학이라 열심히 일하고 있는이제 20대 중반이 되어버릴 .. 꽃다운 청춘에 대한 추억이라곤 죽어라 일하고 군대 다녀온 기억 밖에 없는그런 삐적꼬른 男입니당 매일 눈팅만 하구 베플이 될턱없는 말도안되는 리플만주절주절 달고있지만!!이제부터 쓸 글은 제가 정확히 1주일 전에 꾸었던 꿈 얘기입니당음임체 자주 쓰시는데 제가 겪은글을 조금이라도 현실감있게 설명하기 위해서유행체는 접어두고 그냥 쓰겠습니당 참고로 절대실화입니당 지어냇다면 혀를깨물겠시와요 각설하고 이제부터 꿈얘기 쓸께요 요즘 엄청 더우시잖아요.저는 거실에 에어컨이있으므로 거실 쇼파에 누워서 자고있었어요근데 그날따라 잠을 깊게 못자겠더라구요.그래서 저는 옆에 에어컨과 같이틀었던 나와 여름을 함께하는 선풍이들 대리고 방으로 들어가서침대에 지친몸을 뉘었지용 그러다 저도모르게 슝~ 하고 꿈나라로 떠났어요꿈에서 저는 큰도로를 걷고있더군요제옆에는 저는 처음보는 친구1,친구2가 있었어요정말 처음보는사람들이지만 꿈에서만큼은 우린 베프였지요 이런저런얘기 학교얘기 군대얘기하면서산에나있는 큰도로를 걷고있었는데산길로 올라가는 작은 계단? 위로 산길이 있더군요 근데 갑자기 "흑흑..흑흑..xx야..흑흑.."이렇게 우는소리가 들렸어요저는 그소리를 듣고 친구1,친구2에게 조용하라고2번째 손가락을 입에 갔다대고 시크하게쉿! 이랫어요친구1과 친구2는 무슨일이지? 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봤고 산길로 올라가는 계단위엔 60~65세정도로 되어보이는할머니 한분이 울고계시더군요.그래서 조심히 다가가서 할머니께"무슨일이세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할머니는 손주녀석이 더워 잠을 못자겠다하여 잠깐 내려와서 바람 쐬고있는데글쎄 이녀석이 귀신에 홀린듯이 산길을 뭐라'중얼중얼'거리며올라갔다더라구요. 저희보고 "젊은학생들.. 내가 나이가 들어 산을 못오르니, 학생들이 제발좀 찾아주시게.."이렇게 눈물을 글썽거리며 부탁했어요. 그러자 친구2가 극도의 정의감을 보이며 이순간을 기다렸듯이 "할머니 저희만 믿으세요! 저희가 금방 찾아드릴게요!"하면서 저희보고 가자는 손짓을 하더군요근데 사람에게 육감이라는게 있는거 같더라고요 손자가 혼자 중얼중얼 거리며 올라갔다는것에 좀 걸리더군요그래서 저는 알수없는 불안감에 "할머니 저희가 도와드리고 싶지만 저희도 갈길이 멀고,119에 신고해드릴테니 그때까지 여기서 같이 기다려드릴께요.."이렇게 공손히 말씀드렸죠,그러자 할머니는 이밤에 손주녀석 무슨일이라도 당하면 어떡하냐며제발 올라가자 이런식이더군요.방금전까진 산길을 못오르겠다시던분이 앞장을 서셨어요. 그때까진 눈치채지 못했어요.(이제와 생각하니 앞뒤가 안맞네요)그러자 친구1도 "그래 가서 찾아드리자!"하면서 앞장을 섰고 친구2도 뒤따라 올라갔죠전 혼자 남아있기 그래서 혼자 제일뒤에서 천천히 올라갔어요. 천천히 올라가며 이리저리 둘러보니 제앞에있던할머니를 비롯한 친구1,2가 없어졌어요.갑자기 너무 무섭더군요만화 영화에서 보면 주인공이 어두 컴컴한 곳에서 좌절하고 있고위에 스포트라이트가 하나만 주인공을 비추는?그런 상황이 된거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알지도 못하는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며천천히 올라갔어요.산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숲같은게있더군요나무가 엄청많았어요 그사이에 친구1이 목매달아 죽어있었어요.전 소리를 지를 힘마져 빠져버리며 땅바닥에 주저앉아서친구1만 바라봤어요.그뒤로 그 할머니가 산길을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올라가고있었어요.(정말 자동차가 일반도로를 달리는것보다 빠른속도엿음) 그래서 제가 "할머니!!!!!!!!"하면서 소리를 지르니까몸은 앞을보며 뛰는데 목과 얼굴만 180도를 회전하며뒤를 돌아보고 입은 귀까지 걸려있었어요.(주변은 어두웠지만 할머니의 모습과 얼굴만은 생생히 보였어요) 너무무서운 나머지 뒤돌아 도망갔어요.막 숲길을 헤치며 내려가는데 친구2가 쓰러져서신음하고있더군요친구2는 할머니의 모습을 봤고 저보다 먼저 도망을 가다 넘어져서 다리를 삐끗했다 그래서 도망을 못가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친구2라도 살려야 겠다는마음에친구2를 등에엎고 산길을 뛰어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참고로 저 키178에 몸무게60키로..엄청말랐어요)근데 저보다 훨씬 덩치있는 친구를 엎고 뛰는데혼자 뛰는것처럼 가볍더라구요. 그래도 이상하단 생각 없이 살아야겠단 생각하나만으로밑을향해 뛰었어요. 근데 뒤에서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발소리가 들리더군요 엄청나게 빠른속도였어요.속으론 아 그할머니구나 하며 뛰며 등에 엎고있는 친구2에게 할머니가 따라오는거냐고 물어보며 열심히 뛰었어요 그러자 친구2가 "xx야..(제이름) 할머니가 뒤에서 낫들고 따라와!!빨리뛰어!!!" 정말 창피하지만 오줌지릴정도로 뛰었어요.그러자 친구2가 저한테 "xx야 너혼자 도망가 내가 할머니 막고있을테니까 먼저뛰어!!"그러자 저는 "친구1이 죽었는데 어떻게 너까지 버려 병신아! 우리같이 죽는한이있어도 넌 살릴께 닥치고있어!!"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ㅠㅠ꿈이였지만 정말 무서웠어요. 그러자 친구2가 제 어깨를 툭툭 치며이제까지완 전혀 다른 목소리로 말을했어요. "xx야, 사실은 내가 죽을운명이 아닌데..어쩌다보니 죽게되버렸어. 저승사자에게 말을하니나대신 죽을 사람을 대려오래..그래서 난 널 선택했고 지금 널 죽일려고했는데 살려줄께 그냥가..^^...내몫까지 잘살아라 임마!" 이러며 사라지고 전 꿈에서 깻습니다. 온몸이 땀이였고 눈에는 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이 있었어요.방에 불도 키지 못하고 새벽3시쯤?부터 아침출근까지 밤을 꼬박새고 출근했습니다.. 정말 그 귀신친구 얼굴과 목소리 잊혀지지 않습니다. 흠.. 재밋으셧을지 모르겠네요 ㅠㅠ글재주도 없고 책도 잘안읽는사람이라 ㅠㅠ다른분들 고민처럼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요?ㅋㅋㅋㅋㅋ아무튼리플하나라도 달아주세요^^ 저에겐 큰 힘이됩니다요~ㅋㅋ 대한민국 대학생들 화이팅!! 15
(실화) 날 죽일려다 살려준 귀신
다들 안녕하세요
지방 어느곳에서 방학이라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이제 20대 중반이 되어버릴 ..
꽃다운 청춘에 대한 추억이라곤 죽어라 일하고
군대 다녀온 기억 밖에 없는
그런 삐적꼬른 男입니당
매일 눈팅만 하구 베플이 될턱없는 말도안되는 리플만
주절주절 달고있지만!!
이제부터 쓸 글은 제가 정확히 1주일 전에 꾸었던 꿈 얘기입니당
음임체 자주 쓰시는데
제가 겪은글을 조금이라도 현실감있게 설명하기 위해서
유행체는 접어두고 그냥 쓰겠습니당
참고로 절대실화입니당 지어냇다면 혀를깨물겠시와요
각설하고 이제부터 꿈얘기 쓸께요
요즘 엄청 더우시잖아요.
저는 거실에 에어컨이있으므로 거실 쇼파에 누워서 자고있었어요
근데 그날따라 잠을 깊게 못자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옆에 에어컨과 같이틀었던
나와 여름을 함께하는 선풍이들 대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침대에 지친몸을 뉘었지용
그러다 저도모르게 슝~ 하고 꿈나라로 떠났어요
꿈에서 저는 큰도로를 걷고있더군요
제옆에는 저는 처음보는 친구1,친구2가 있었어요
정말 처음보는사람들이지만 꿈에서만큼은 우린 베프였지요
이런저런얘기 학교얘기 군대얘기하면서
산에나있는 큰도로를 걷고있었는데
산길로 올라가는 작은 계단? 위로 산길이 있더군요
근데 갑자기 "흑흑..흑흑..xx야..흑흑.."
이렇게 우는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그소리를 듣고 친구1,친구2에게 조용하라고
2번째 손가락을 입에 갔다대고 시크하게
쉿! 이랫어요
친구1과 친구2는 무슨일이지? 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봤고
산길로 올라가는 계단위엔 60~65세정도로 되어보이는
할머니 한분이 울고계시더군요.
그래서 조심히 다가가서 할머니께
"무슨일이세요?" 이렇게 물어봤어요
할머니는 손주녀석이 더워 잠을 못자겠다하여
잠깐 내려와서 바람 쐬고있는데
글쎄 이녀석이 귀신에 홀린듯이 산길을 뭐라'중얼중얼'거리며
올라갔다더라구요.
저희보고 "젊은학생들.. 내가 나이가 들어 산을 못오르니, 학생들이 제발좀 찾아주시게.."
이렇게 눈물을 글썽거리며 부탁했어요.
그러자 친구2가 극도의 정의감을 보이며
이순간을 기다렸듯이 "할머니 저희만 믿으세요! 저희가 금방 찾아드릴게요!"
하면서 저희보고 가자는 손짓을 하더군요
근데 사람에게 육감이라는게 있는거 같더라고요
손자가 혼자 중얼중얼 거리며 올라갔다는것에 좀 걸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수없는 불안감에
"할머니 저희가 도와드리고 싶지만 저희도 갈길이 멀고,
119에 신고해드릴테니 그때까지 여기서 같이 기다려드릴께요.."
이렇게 공손히 말씀드렸죠,
그러자 할머니는 이밤에 손주녀석 무슨일이라도 당하면 어떡하냐며
제발 올라가자 이런식이더군요.
방금전까진 산길을 못오르겠다시던분이 앞장을 서셨어요.
그때까진 눈치채지 못했어요.(이제와 생각하니 앞뒤가 안맞네요)
그러자 친구1도 "그래 가서 찾아드리자!"
하면서 앞장을 섰고 친구2도 뒤따라 올라갔죠
전 혼자 남아있기 그래서 혼자 제일뒤에서 천천히 올라갔어요.
천천히 올라가며 이리저리 둘러보니 제앞에있던
할머니를 비롯한 친구1,2가 없어졌어요.
갑자기 너무 무섭더군요
만화 영화에서 보면 주인공이 어두 컴컴한 곳에서 좌절하고 있고
위에 스포트라이트가 하나만 주인공을 비추는?
그런 상황이 된거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알지도 못하는 친구들의 이름을 부르며
천천히 올라갔어요.
산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니 숲같은게있더군요
나무가 엄청많았어요
그사이에 친구1이 목매달아 죽어있었어요.
전 소리를 지를 힘마져 빠져버리며 땅바닥에 주저앉아서
친구1만 바라봤어요.
그뒤로 그 할머니가 산길을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올라가고있었어요.
(정말 자동차가 일반도로를 달리는것보다 빠른속도엿음)
그래서 제가 "할머니!!!!!!!!"하면서 소리를 지르니까
몸은 앞을보며 뛰는데 목과 얼굴만 180도를 회전하며
뒤를 돌아보고 입은 귀까지 걸려있었어요.
(주변은 어두웠지만 할머니의 모습과 얼굴만은 생생히 보였어요)
너무무서운 나머지 뒤돌아 도망갔어요.
막 숲길을 헤치며 내려가는데 친구2가 쓰러져서
신음하고있더군요
친구2는 할머니의 모습을 봤고 저보다 먼저 도망을 가다
넘어져서 다리를 삐끗했다 그래서 도망을 못가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친구2라도 살려야 겠다는마음에
친구2를 등에엎고 산길을 뛰어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저 키178에 몸무게60키로..엄청말랐어요)
근데 저보다 훨씬 덩치있는 친구를 엎고 뛰는데
혼자 뛰는것처럼 가볍더라구요.
그래도 이상하단 생각 없이 살아야겠단 생각하나만으로
밑을향해 뛰었어요.
근데 뒤에서
'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탁!!'
발소리가 들리더군요
엄청나게 빠른속도였어요.
속으론 아 그할머니구나 하며 뛰며
등에 엎고있는 친구2에게 할머니가 따라오는거냐고 물어보며
열심히 뛰었어요
그러자 친구2가
"xx야..(제이름) 할머니가 뒤에서 낫들고 따라와!!빨리뛰어!!!"
정말 창피하지만 오줌지릴정도로 뛰었어요.
그러자 친구2가 저한테
"xx야 너혼자 도망가 내가 할머니 막고있을테니까 먼저뛰어!!"
그러자 저는 "친구1이 죽었는데 어떻게 너까지 버려 병신아!
우리같이 죽는한이있어도 넌 살릴께 닥치고있어!!"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ㅠㅠ
꿈이였지만 정말 무서웠어요.
그러자 친구2가 제 어깨를 툭툭 치며
이제까지완 전혀 다른 목소리로 말을했어요.
"xx야, 사실은 내가 죽을운명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죽게되버렸어. 저승사자에게 말을하니
나대신 죽을 사람을 대려오래..
그래서 난 널 선택했고 지금 널 죽일려고했는데
살려줄께 그냥가..^^...내몫까지 잘살아라 임마!"
이러며 사라지고 전 꿈에서 깻습니다.
온몸이 땀이였고 눈에는 아직 마르지 않은 눈물이 있었어요.
방에 불도 키지 못하고
새벽3시쯤?부터 아침출근까지 밤을 꼬박새고 출근했습니다..
정말 그 귀신친구 얼굴과 목소리 잊혀지지 않습니다.
흠.. 재밋으셧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글재주도 없고 책도 잘안읽는사람이라 ㅠㅠ
다른분들 고민처럼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요?ㅋㅋㅋㅋㅋ
아무튼
리플하나라도 달아주세요^^
저에겐 큰 힘이됩니다요~ㅋㅋ
대한민국 대학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