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귀신이야기를 많이쓰셔서 저도한번 써보겠음... 제가 백령도에서 군생활을 하면서 들은 이야기와 겪은 이야기를 써보겠음... 먼저 들은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진지생활을 하느냐고 산속에 있었는데 산속에 있으면 올라오는 도로를 전술도로라고 함 그 전술도로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하도 진지에서 잠을 자야하는 시간에 잠도안자고 놀고하니까 한 행정관이(상사) 혼내키기 위해서 밤에 군용차를 타고 올라오지 않고 (군차는 소리만 들어도 다 알기때문에)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오고 있었는데 소리가 들리는 곳 전까지 가서 끌고올라오려고했다고함 근데 한 3분의 1지점에 가는데 오토바이 엔진은 돌아가는데 앞으로 가지않고 있었다고함.....그래서 행정관이 왜이러지 하고 뒤를 본순간갑자기 한 얼굴 형체가 이상한 여자가 오토바이 뒤를 잡고 못가게 끌고있었따고함 그래서 행정관은 너무 놀라서 오토바이를 그자리에 버리고 바로 그높은 진지까지 뛰어서 올라왔다고 함...말은 별로 안무섭지만 그곳에 직접가면 백령도에는 주변에 무덤도 많고해서 밤에나 새벽에 욜라게 으으스함;;;;; 그리고 더 으스스했던것은 그곳에 있으면서 한 무덤만 유독 밤에 내려가면 달빛이 나무사이를 관통하고 들어가서 빛나고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내렸을때도 소나무가 완전히 기울어져서 그 무덤을 조금이라도 눈이 덜맞게 하려고 하는것처럼 눈에 쌓여서 기울어져있음;;; 2번째 이야기는 처녀고개 이야기인데 백령도에는 처녀고개가 있음 여자 자궁의 모양을 띄고있어서 처녀고개라고 한다고 알고있음... 근데 그곳에 한 간부2명이 비오는 밤에 언덕길을 오르고있는데 한 여자가 손을 흔들고 있어서 운전석 간부가 태워주려고 가까이 차를 대는 순간에 옆에앉아있던 간부가 바로 소리치면서 "야! 그냥 지나쳐 빨리!" 이런 소리를 했다고함.. 그래서 운전석간부가 바로 그냥 지나치면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여자 손뒤에 칼을 쥐고있었다고 함... 이 이야기 내가 군대후임들에게 초소막에서 해주면 다 죽을라고함 비오는날에 밤에 한번 잘 상상하면 무서움;;; 이렇게 마치기는 아쉬우니까 제가 격은 발자국소리 귀신이야기를 할게요 제가 대청도로 파견근무를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한참 슈퍼스타K에 미쳐서 몰래 보고있었는데 12시 2시 근무에 선임한분과 같이 근무에 들어갔는데 우리는 근무를 서다가 힘들어서 철모랑 단독무장을 벗어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뛰어오는 다다다다다닥 하는 소리가 나서 우리는 너무놀라서 바로 단독무장에 철모를 쓰고 병기를 쥐고 뒤에 문을 열고 바로 암구호 수화를 했는ㄷ ㅔ 아무런 소리가 나지않는것이였다.. 그래서 밑에 하트라인으로 누구 순찰자 왓냐고 하니까 아무도 안왔다고 하고 우리는 서로 놀라서;;;;;얼굴질리고 ;;; 처음으로 느껴보는 오싹함이었음;;;; 진짜 지금도 바람이 스산하게 부니까 그때가 떠오르는데 나중에 진짜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해드리고 싶을정도;;;ㅠㅠ 그리고 그일이 일어난뒤 철수하고 다음날에 내 바로 밑기수 후임에게 "야 여기 어제 내가 이상한 발자국소리를 들었다니까" 나보고 그런일 여기 많이 일어났었다고 ;;;; 그소리에 나는 이게 진짜구나 했다는 사실;;;그리고 더 무서웟던것은 그 후임이 다른 일화를 이야기해주었는데 한 선임 둘이 선임 후임근무자로 들어갔었는데 후임근무자가 너무 배가아파서 똥을좀 누러갓다온다고 선임근무자에게 사정을해서 갔따고 한다 근데 그 초소 밑에 지하 벙커같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몰래 싸는데 저 멀리서 누가 뛰어오는 점차점차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아 X됫다. 순찰자인가보다 하고 빨리 수습하고 초소로 뛰어 올라갔는데 선임근무자는 가만히 있고 누구 왓었냐고 물어보았더니 아무도 안왓엇다고;;; 그이야기를 듣고나서 거기 지하벙커같은곳에 가고싶지가 않더라는;;; 이 이야기가 뜨면 겪은 이야기 몇개와 들은 이야기 몇가지를 더 소개하겠습니다. 뭐 믿으시는 분이있고 안믿으시는 분이 있겠지만 사람들이 좋아하신다면 겪은 이야기를 몇가지 더 해볼까합니다
백령도 귀신이야기
사람들이 귀신이야기를 많이쓰셔서 저도한번 써보겠음...
제가 백령도에서 군생활을 하면서 들은 이야기와 겪은 이야기를 써보겠음...
먼저 들은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진지생활을 하느냐고 산속에 있었는데
산속에 있으면 올라오는 도로를 전술도로라고 함
그 전술도로에 관련된 이야기인데
하도 진지에서 잠을 자야하는 시간에 잠도안자고 놀고하니까
한 행정관이(상사) 혼내키기 위해서 밤에 군용차를 타고 올라오지 않고 (군차는 소리만 들어도 다 알기때문에)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오고 있었는데 소리가 들리는 곳 전까지 가서 끌고올라오려고했다고함
근데 한 3분의 1지점에 가는데 오토바이 엔진은 돌아가는데
앞으로 가지않고 있었다고함.....그래서 행정관이 왜이러지 하고 뒤를 본순간갑자기 한 얼굴 형체가 이상한 여자가 오토바이 뒤를 잡고 못가게 끌고있었따고함
그래서 행정관은 너무 놀라서 오토바이를 그자리에 버리고 바로 그높은 진지까지
뛰어서 올라왔다고 함...말은 별로 안무섭지만 그곳에 직접가면 백령도에는
주변에 무덤도 많고해서 밤에나 새벽에 욜라게 으으스함;;;;; 그리고
더 으스스했던것은 그곳에 있으면서 한 무덤만 유독 밤에 내려가면
달빛이 나무사이를 관통하고 들어가서 빛나고 있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내렸을때도 소나무가 완전히 기울어져서 그 무덤을 조금이라도
눈이 덜맞게 하려고 하는것처럼 눈에 쌓여서 기울어져있음;;;
2번째 이야기는 처녀고개 이야기인데
백령도에는 처녀고개가 있음 여자 자궁의 모양을 띄고있어서 처녀고개라고 한다고
알고있음...
근데 그곳에 한 간부2명이 비오는 밤에 언덕길을 오르고있는데 한 여자가 손을 흔들고
있어서 운전석 간부가 태워주려고 가까이 차를 대는 순간에 옆에앉아있던
간부가 바로 소리치면서 "야! 그냥 지나쳐 빨리!" 이런 소리를 했다고함..
그래서 운전석간부가 바로 그냥 지나치면서 왜그러냐고 했더니
그여자 손뒤에 칼을 쥐고있었다고 함...
이 이야기 내가 군대후임들에게 초소막에서 해주면 다 죽을라고함
비오는날에 밤에 한번 잘 상상하면 무서움;;;
이렇게 마치기는 아쉬우니까 제가 격은 발자국소리 귀신이야기를 할게요
제가 대청도로 파견근무를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한참 슈퍼스타K에 미쳐서 몰래 보고있었는데
12시 2시 근무에 선임한분과 같이 근무에 들어갔는데
우리는 근무를 서다가 힘들어서 철모랑 단독무장을 벗어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뛰어오는 다다다다다닥 하는 소리가 나서 우리는
너무놀라서 바로 단독무장에 철모를 쓰고 병기를 쥐고 뒤에 문을 열고 바로 암구호
수화를 했는ㄷ ㅔ 아무런 소리가 나지않는것이였다.. 그래서
밑에 하트라인으로 누구 순찰자 왓냐고 하니까 아무도 안왔다고 하고
우리는 서로 놀라서;;;;;얼굴질리고 ;;; 처음으로 느껴보는 오싹함이었음;;;;
진짜 지금도 바람이 스산하게 부니까 그때가 떠오르는데
나중에 진짜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해드리고 싶을정도;;;ㅠㅠ
그리고 그일이 일어난뒤 철수하고 다음날에 내 바로 밑기수 후임에게
"야 여기 어제 내가 이상한 발자국소리를 들었다니까"
나보고 그런일 여기 많이 일어났었다고 ;;;;
그소리에 나는 이게 진짜구나 했다는 사실;;;그리고 더 무서웟던것은
그 후임이 다른 일화를 이야기해주었는데
한 선임 둘이 선임 후임근무자로 들어갔었는데 후임근무자가 너무 배가아파서
똥을좀 누러갓다온다고 선임근무자에게 사정을해서 갔따고 한다
근데 그 초소 밑에 지하 벙커같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몰래 싸는데 저 멀리서
누가 뛰어오는 점차점차 뛰어오는 소리가 들려서 아 X됫다. 순찰자인가보다
하고 빨리 수습하고 초소로 뛰어 올라갔는데 선임근무자는 가만히 있고
누구 왓었냐고 물어보았더니 아무도 안왓엇다고;;;
그이야기를 듣고나서 거기 지하벙커같은곳에 가고싶지가 않더라는;;;
이 이야기가 뜨면 겪은 이야기 몇개와 들은 이야기 몇가지를 더 소개하겠습니다.
뭐 믿으시는 분이있고 안믿으시는 분이 있겠지만 사람들이 좋아하신다면
겪은 이야기를 몇가지 더 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