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봉사활동 갓다와서 치맥한잔하고와서 들어와보니 톡됫네요 우와 ㅠㅠㅠㅠ혹시나 해서 제 인생의 치부를 말해봤는데 ㅋㅋㅋㅋ 진짜 됐네 ㅋㅋㅋ기분좋네요 ㅋㅋㅋ톡된 이영광을 세강이~♥에게 바칩니다 ㅠㅠ(빨리 돌아와..기다리고있어)그리고 추천해준 내 친구들에게 모두 ㅋㅋㅋ그리고 옆에서 어이없이 웃어주던 문형한테 ㅋㅋ아.. 버스옆자리에서 조카 비웃던 태호 ㅋㅋㅋ 곧 군대가네 ㅠㅠ 빠잉~ 그리고 다들 톡되면 집지으시던데 ㅎㅎㅎ저도 요즘 뜸한 제 집.. 리모델링 해보고싶네요 ㅎㅎㅎhttp://www.cyworld.com/01040485067안열던 방명록 혹시나 하는마음으로열어봐야지 ㅋㅋㅋ네이트 톡덕분에 하루의 마지막시간인 밤을 보내는 이 즐거움 ㅋㅋㅋ대한민국 톡커님들 무더운 여름날 삼계탕 많이 드시고 복이 가득하시길 ㅠㅠ ---------------------------------------------------------------------안녕하세요~서울시 동대문구에 지방에서 유학온 평범한 21살 대학생男입니다.ㅎㅎㅎ그렇게 네이트판에 환장하는 편은아니지만 하루에 4-5개정도는 보는 꾸준한 사람입니다 다들 음슴체(?)그걸로 하시던데 저도 그걸로 할게요 ------------------------------------------------- 이 사건은 3년전 고딩2학년때였음 고딩들은 알겠지만 이때가 젤 재밌는때임 학교 적응도 했고, 슬슬 공부하기도 짜증나서 놀때임 그렇게 그렇게 고등학교를 다니다보니.. 나님보다 공부잘하고 대학잘간사람들 많지만 그래도 난 하루종일 의자에만 앉아있엇음 하루는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있엇음 큰일을 보고난뒤에는 휴지로 닦아야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앎. 그런데 닦다보니 무슨 이상한 느낌이 들었음 사람이 휴지로 닦는과정에서 항x을 만지는 느낌을 느낄수있음(나만... 느끼나 ) (항x을 쓰기가 귀찮아서 A라고 하겠음 ㅋ) 근데 아픈 느낌이 들었음.. 뭔가 혹같은게 나있었음 그 순간 백만볼트로 내 머릿속에 내리치는 이 뇌리!!!! XX XXX XXXX ㅁㄻ라ㅓㅣㅏㅓㅣㅇ라ㅣ 나 설마... 설마... 아........ 설마... 해서 항외과병원 갔음 .. 학교야자시간에 외출증 받고 나갔음 ㅠㅠ 병원가니 70대 어르신이 의사였음 "그래.. 이군 여기 앉게나.." 하면서 나한테 ... 치질, 치루에 대한 개념을 설명해주셨음 아 ....치질과 치루에 대한 개념을 수술전, 후 사진을 곁들면서 나한테 설명해주는데 속이 뒤틀려서 죽을뻔했음..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 갑자기 대뜸 진찰하겠다고 침대에 누워라고함. 난 이해가 안되서 뭔소리냐고 했는데 갑자기 그 순간 내머릿속에 2번째 뇌리가 콰직하면서 꽃혔음 아 설마... 설마... 설마.. 여기서??? 아리땁고 이쁜 간호사 누나들 5명이나 있는데 여기서??? 와나 어이가 없어서 변명거리 찾을려해도 못찾고 그냥.. 벗었음... 속옷까지 송두리채... 그리고 어르신께서 "이군, 잠시만 참아래이~" "예??" 하는 찰나에 푹!!!!!!!!!! 내 A에 무엇인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음!!!!!!!! 아 씨X ............... 알고보니 내시경이였음.... 생긴거는 막대기처럼 생겼고 지름은 2센치 가량됐음 아 직촬해주는데 화면 옆에서 다보임... 진찰받을때 이 X개같은 느낌과 더불어 간호사 누나들이 옆에서 보고있다는 사실이 나한테 큰 모욕감과 부끄러움을 주었음... 그중에서도.. 그중에서도.. 내가 팬인 원더걸스 예은 닮은 누나도 있었는데... 아까 "이~~학생 들어오세요" 할때까지만해도 눈웃음이 진짜 최고였는데... 근데 진찰받을때는 눈웃음이고 나발이고 내 자신한테 울고싶었음.. 그래도 난 초딩때 소심한성격이였고, 남중, 남고 나오면서 여자라는 동물은 진짜 다른세계에 사는 동물인줄 알았음 그렇게 순수(?)..... 했는 나한테 그런 모욕감.. 아 절대 잊을수없음... 진찰이 끝나고 어르신이 치루라고했음... 치루.. 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 어떤건지 궁금해서 벽에 걸려있는 수술장면 사진봤음... SHIT!!!........... "아직 초기단계니 지금 바로 수술시작하세~" 간단히 어떤지 진찰만 받으려고 야자시간에 외출증만 끈고나왔는데..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결국 바로 수술시작했음 이 A에 관한 수술을 안해보신 톡커님들을 이해시키기위해서 그림 좀 부치겠음 대략 이러한 자세로 수술을 받음 그러고 이제 시작하는데... 수술을 시작하기전에는 마취주사란게 있음 마취주사안하고 수술하면 사람 골로감 마취주사 그냥 엉덩이에 주사하겠지 했는데... 아 씨X............ A에다 5방 꽃앗음 ....................... 그리고 그 병원은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남자의사가 그 어르신밖에 없었음 겨우.... 나까짓것... 나까짓것... 나같은놈이 수술하는데 어르신 1분이랑 女간호사 7명 들어왔음 그중 5명은 그때 당시에 내눈에는 예쁘고 아리따웠음 '아....... 오늘 내 남자로 태어나면서 제일 모욕감 드는구나..' 하고 30분이 지나고 수술을 마쳤음 남자들은 알거임 남자들은 남자들 대부분이 하는수술하고 보행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전후 차이가 얼마나 크게 차이나는지... 근데 그날 또 겪었음 어르신께서 걸어다니면서 정상생활 해도 된다고 해서 겨우 학교로 돌아왔음 아이들의 시선 나한테 전부쏠림 '얌마, 괜찮냐?', '크게 아프냐? 도대체 어디가 아프노?''많이 아프나?' , '집에 가야되냐?'등등등 '그램마.. 내 집에가야된다.. 내 쉬야된다.. 낼보자~ 열공하고, 자세한건 내일 가르쳐줄게' 그러고 집에 다시 돌아와서 좌욕을 했음... 좌욕.. 내 고딩2학년생활 반년을 같이 했음 그리고 다음날 스쿨버스를 타는데... 참고로 학교가는 도로가 좀 거침... 하필 그 수술하기전 얼마전부터 도로공사시작했음 SHIT... 하면서... 내 가방에 있는... 내 가방에 있는... 내 가방에 있는... 중간에 구멍이 뚫린 방석을 꺼내 깔고 버스를 탔음... 옆에 친구 비웃기 시작함... 으헤ㅔㅔㅔ메ㅔ대ㅏ베ㅏㅐㄷ 고게 모냐~ 니 설마 거 다쳣나?푸하하ㅏㅁ아ㅓ라 아 또 쪽팔리기 시작햇음 후배들은 한번 눈알만 돌아가고 뒤돌아서 피식 웃기시작햇음 선배들은 내가 후배라고 계속 꼬치꼬치 캐물어봣음 '니 치질이가? 언제 수술했노' 그러고 난 전교 유명인사됐음 학년 8반중에 내 모르는 아이 없었음 그 날 하루 내 누군지 보고싶어서 온 고객만해도 200명됨 그렇게 난 3달동안 치료를 받고 다니고 반년을 좌욕하고 지냈음... 끝~!!! --------------------------- 아시는 톡커님분들은 알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의 ... 이 ... 슬...슬픈.. 마음과 모욕감 ㅠㅠㅠㅠㅠㅠ (아니라고해도 아는척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하.. 지금은 잘살고있습니다 ㅋㅋ 수술이후부터는 비데없으면 못살았습니다ㅋㅋ 스크롤바 내리기 짜증나셨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아 그리고 대화체는 제가 경상도사투리써서 그래 썼습니다 ㅋ즐거운 하루 마무리 지으세요.. FRIDAY NIGHT~~!!!! 아.. 그때만 생각하면 오늘 술땡기네ㅋ 치만, 내일 봉사활동도 있고해서 접겠습니다 ㅋ 아참..그리고... A질환에 대해서 잘 모르시거나 비웃으시는 님들... 걸려보세요 개작살나요 231
사진有)어린나이에 치질수술...
ㅠㅠ 봉사활동 갓다와서 치맥한잔하고와서 들어와보니 톡됫네요 우와 ㅠㅠㅠㅠ
혹시나 해서 제 인생의 치부를 말해봤는데 ㅋㅋㅋㅋ 진짜 됐네 ㅋㅋㅋ
기분좋네요 ㅋㅋㅋ
톡된 이영광을 세강이~♥에게 바칩니다 ㅠㅠ(빨리 돌아와..기다리고있어)
그리고 추천해준 내 친구들에게 모두 ㅋㅋㅋ
그리고 옆에서 어이없이 웃어주던 문형한테 ㅋㅋ
아.. 버스옆자리에서 조카 비웃던 태호 ㅋㅋㅋ 곧 군대가네 ㅠㅠ 빠잉~
그리고 다들 톡되면 집지으시던데 ㅎㅎㅎ
저도 요즘 뜸한 제 집.. 리모델링 해보고싶네요 ㅎㅎㅎ
http://www.cyworld.com/01040485067
안열던 방명록 혹시나 하는마음으로열어봐야지 ㅋㅋㅋ
네이트 톡덕분에 하루의 마지막시간인 밤을 보내는 이 즐거움 ㅋㅋㅋ
대한민국 톡커님들 무더운 여름날 삼계탕 많이 드시고 복이 가득하시길 ㅠㅠ
---------------------------------------------------------------------
안녕하세요~
서울시 동대문구에 지방에서 유학온 평범한 21살 대학생男입니다.ㅎㅎㅎ
그렇게 네이트판에 환장하는 편은아니지만 하루에 4-5개정도는 보는 꾸준한 사람입니다
다들 음슴체(?)그걸로 하시던데 저도 그걸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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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3년전 고딩2학년때였음
고딩들은 알겠지만 이때가 젤 재밌는때임
학교 적응도 했고, 슬슬 공부하기도 짜증나서 놀때임
그렇게 그렇게 고등학교를 다니다보니..
나님보다 공부잘하고 대학잘간사람들 많지만 그래도 난
하루종일 의자에만 앉아있엇음
하루는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있엇음
큰일을 보고난뒤에는 휴지로 닦아야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앎.
그런데 닦다보니 무슨 이상한 느낌이 들었음
사람이 휴지로 닦는과정에서 항x을 만지는 느낌을 느낄수있음(나만... 느끼나
)
(항x을 쓰기가 귀찮아서 A라고 하겠음 ㅋ)
근데 아픈 느낌이 들었음.. 뭔가 혹같은게 나있었음
그 순간 백만볼트로 내 머릿속에 내리치는 이 뇌리!!!!
XX XXX XXXX ㅁㄻ라ㅓㅣㅏㅓㅣㅇ라ㅣ
나 설마... 설마...
아........ 설마...
해서 항외과병원 갔음 ..
학교야자시간에 외출증 받고 나갔음 ㅠㅠ
병원가니 70대 어르신이 의사였음
"그래.. 이군 여기 앉게나.."
하면서 나한테 ... 치질, 치루에 대한 개념을 설명해주셨음
아 ....치질과 치루에 대한 개념을 수술전, 후 사진을 곁들면서 나한테 설명해주는데
속이 뒤틀려서 죽을뻔했음..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
갑자기 대뜸 진찰하겠다고 침대에 누워라고함.
난 이해가 안되서 뭔소리냐고 했는데
갑자기 그 순간 내머릿속에 2번째 뇌리가 콰직하면서 꽃혔음
아 설마... 설마... 설마.. 여기서???
아리땁고 이쁜 간호사 누나들 5명이나 있는데 여기서???
와나 어이가 없어서 변명거리 찾을려해도 못찾고
그냥.. 벗었음... 속옷까지 송두리채...
그리고 어르신께서
"이군, 잠시만 참아래이~"
"예??"
하는 찰나에
푹!!!!!!!!!!
내 A에 무엇인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음!!!!!!!!
아 씨X ...............
알고보니 내시경이였음....
생긴거는 막대기처럼 생겼고 지름은 2센치 가량됐음
아 직촬해주는데 화면 옆에서 다보임...
진찰받을때 이 X개같은 느낌과 더불어 간호사 누나들이 옆에서 보고있다는 사실이
나한테 큰 모욕감과 부끄러움을 주었음... 그중에서도.. 그중에서도.. 내가 팬인 원더걸스 예은 닮은 누나도 있었는데...
아까 "이~~학생 들어오세요" 할때까지만해도 눈웃음이 진짜 최고였는데...
근데 진찰받을때는 눈웃음이고 나발이고
내 자신한테 울고싶었음..
그래도 난 초딩때 소심한성격이였고, 남중, 남고 나오면서
여자라는 동물은 진짜 다른세계에 사는 동물인줄 알았음
그렇게 순수(?)..... 했는 나한테 그런 모욕감.. 아 절대 잊을수없음...
진찰이 끝나고 어르신이 치루라고했음...
치루.. 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
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
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
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
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치루..
어떤건지 궁금해서 벽에 걸려있는 수술장면 사진봤음...
SHIT!!!...........
"아직 초기단계니 지금 바로 수술시작하세~"
간단히 어떤지 진찰만 받으려고 야자시간에 외출증만 끈고나왔는데..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별일 아니겠지... 했는데....
결국 바로 수술시작했음
이 A에 관한 수술을 안해보신 톡커님들을 이해시키기위해서 그림 좀 부치겠음
대략 이러한 자세로 수술을 받음
그러고 이제 시작하는데...
수술을 시작하기전에는 마취주사란게 있음
마취주사안하고 수술하면 사람 골로감
마취주사 그냥 엉덩이에 주사하겠지 했는데...
아 씨X............
A에다 5방 꽃앗음 .......................
그리고 그 병원은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인지
남자의사가 그 어르신밖에 없었음
겨우....
나까짓것...
나까짓것...
나같은놈이 수술하는데
어르신 1분이랑 女간호사 7명 들어왔음
그중 5명은 그때 당시에 내눈에는 예쁘고 아리따웠음
'아....... 오늘 내 남자로 태어나면서 제일 모욕감 드는구나..'
하고
30분이 지나고 수술을 마쳤음
남자들은 알거임
남자들은 남자들 대부분이 하는수술하고 보행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전후 차이가 얼마나 크게 차이나는지...
근데 그날 또 겪었음
어르신께서 걸어다니면서 정상생활 해도 된다고 해서 겨우 학교로 돌아왔음
아이들의 시선 나한테 전부쏠림
'얌마, 괜찮냐?', '크게 아프냐? 도대체 어디가 아프노?'
'많이 아프나?' , '집에 가야되냐?'
등등등
'그램마.. 내 집에가야된다.. 내 쉬야된다.. 낼보자~ 열공하고, 자세한건 내일 가르쳐줄게'
그러고 집에 다시 돌아와서
좌욕을 했음... 좌욕.. 내 고딩2학년생활 반년을 같이 했음
그리고 다음날 스쿨버스를 타는데...
참고로 학교가는 도로가 좀 거침...
하필 그 수술하기전 얼마전부터 도로공사시작했음
SHIT... 하면서...
내 가방에 있는...
내 가방에 있는...
내 가방에 있는...
중간에 구멍이 뚫린 방석을 꺼내 깔고 버스를 탔음...
옆에 친구 비웃기 시작함...
으헤ㅔㅔㅔ메ㅔ대ㅏ베ㅏㅐㄷ 고게 모냐~ 니 설마 거 다쳣나?푸하하ㅏㅁ아ㅓ라
아 또 쪽팔리기 시작햇음
후배들은 한번 눈알만 돌아가고 뒤돌아서 피식 웃기시작햇음
선배들은 내가 후배라고 계속 꼬치꼬치 캐물어봣음
'니 치질이가? 언제 수술했노'
그러고
난 전교 유명인사됐음
학년 8반중에 내 모르는 아이 없었음
그 날 하루 내 누군지 보고싶어서 온 고객만해도 200명됨
그렇게 난 3달동안 치료를 받고 다니고 반년을 좌욕하고 지냈음...
끝~!!!
---------------------------
아시는 톡커님분들은 알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의 ... 이 ... 슬...슬픈.. 마음과 모욕감 ㅠㅠㅠㅠㅠㅠ
(아니라고해도 아는척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하.. 지금은 잘살고있습니다 ㅋㅋ 수술이후부터는 비데없으면 못살았습니다ㅋㅋ
스크롤바 내리기 짜증나셨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아 그리고 대화체는 제가 경상도사투리써서 그래 썼습니다 ㅋ
즐거운 하루 마무리 지으세요.. FRIDAY NIGHT~~!!!!
아.. 그때만 생각하면 오늘 술땡기네ㅋ
치만, 내일 봉사활동도 있고해서 접겠습니다 ㅋ
아참..그리고... A질환에 대해서 잘 모르시거나 비웃으시는 님들...
걸려보세요
개작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