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이었지 나는 영어학원을 good job~ 하고 난후 집으로 향했지 멋진 내 스포츠카 티즈와 함께 집으로 가던도중 편한 의점이 보이더라구 혼자 사는 나는 집에 물이 없어~ 음료수도 없어 마실게 없어~ 그래서 의점에 들려 물과 음료수를 사고 나왔는데 쪼그만한 여학생이 가까이 오더라구 "오빠~!" "?? (누구숑?)"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담배를 사야 되는데 못사고 있어서요" "그래서염?" "담배를 꼭펴야 공부가 되는데 학생이라 못사고 있어서 그런데 사주면 안되요?" "(내가 잘못들었나?) 학생이요? 고딩?" "네 고등학생이요" "미안한대 나는 학생이 담배피는건 내 얼굴보다 싫어해요" "한번만 사주면 안돼요? (뒤에서 여자 2명이 뛰어옴) 오빠~! 꼭 사주세요" "미안해요 ^^" 이렇게 웃으면서 나는 그들을 보냈고.. 길을 가려는데 왠걸 경찰이 딱 지나가네? 나는 그 학생들 엿먹으...아니 바른길로 선도하기위해 경찰들을 불렀지!~ 헤이 ~ 와썹 짭새! 이렇게 부르진 않았고.. "경찰님들.. 저기 저 학생분들이.. 담배를 사달라고.. 쫄라요..." "엇.. 제가 처리할께요" 후다닥 이렇게.. 그 담배를 안피면 공부가 안된다는 학생은.. 오늘밤 경찰과 함께 공부를 하게 되었고.. 나는 후다닥 도망쳐 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내 일기 끝.. 그것보다.. 나 정말 착한사람인듯 ^^ 학생들을 바른길로 엿먹으.. 아니 바른길로 인도했으니까 ^^ 인도한거 맞나? 인도로 보내버릴까.. 아.. 그 여자애들이 이글보면.. 나 죽이러 오는거아냐..? 2
편의점 앞에서 고딩들이 담배를 사달래요.. 그래서 ..난..
어제 저녁이었지
나는 영어학원을 good job~ 하고 난후
집으로 향했지
멋진 내 스포츠카 티즈와 함께 집으로 가던도중
편한 의점이 보이더라구
혼자 사는 나는 집에 물이 없어~
음료수도 없어
마실게 없어~
그래서 의점에 들려 물과 음료수를 사고 나왔는데
쪼그만한 여학생이 가까이 오더라구
"오빠~!"
"?? (누구숑?)"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담배를 사야 되는데 못사고 있어서요"
"그래서염?"
"담배를 꼭펴야 공부가 되는데 학생이라 못사고 있어서 그런데 사주면 안되요?"
"(내가 잘못들었나?) 학생이요? 고딩?"
"네 고등학생이요"
"미안한대 나는 학생이 담배피는건 내 얼굴보다 싫어해요"
"한번만 사주면 안돼요? (뒤에서 여자 2명이 뛰어옴) 오빠~! 꼭 사주세요"
"미안해요 ^^"
이렇게 웃으면서 나는 그들을 보냈고..
길을 가려는데 왠걸 경찰이 딱 지나가네?
나는 그 학생들 엿먹으...아니 바른길로 선도하기위해
경찰들을 불렀지!~
헤이 ~ 와썹 짭새! 이렇게 부르진 않았고..
"경찰님들.. 저기 저 학생분들이.. 담배를 사달라고.. 쫄라요..."
"엇.. 제가 처리할께요" 후다닥
이렇게.. 그 담배를 안피면 공부가 안된다는 학생은..
오늘밤 경찰과 함께 공부를 하게 되었고..
나는 후다닥 도망쳐 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내 일기 끝..
그것보다.. 나 정말 착한사람인듯 ^^
학생들을 바른길로 엿먹으.. 아니 바른길로 인도했으니까 ^^
인도한거 맞나? 인도로 보내버릴까..
아.. 그 여자애들이 이글보면.. 나 죽이러 오는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