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3년이 넘었어 근데 하루 한번 전화 꼭 안하면 불안해서 못 살아 계속 30분마다 문자 안해주면 내가 불안해서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귀찮을텐데도 계속 받아주는 걔가 신기해 너무 고맙기도 하고. 아직도 걔가 다른 남자애랑 얘기하는거 보면 화나고 다른 남자애 앞에서 같이 떠들면서 웃고 있으면 미칠 것 같아 그렇게 해맑고 소중한 미소 나만 봐야 되는데 다른 남자애 앞에서 웃어주고 있으니까 가슴도 아프고 질투가 많이나 걘 요즘 그 인간하테 필이 꽂혔는지 박해진이 그렇게 좋데한번은 나 몰래 박해진 닮은 어떤 남자후배랑 문자 하다가 나하테 걸린적이 있어 내가 그만큼 힘들게 해서 한눈 팔았던거 나도 인정해 그래서 오히려 미안해..그런데도 난 속에서 참을 수 없는 화남과 이기심때문에 그애를 나무라고 또 나무랐어 원망하고 또 원망했어 근데 받아주더라 받아주고 오히려 나 더 좋아해 주더라...걔같은 여자애 없어 이 세상엔 그 여자애 말고 다른 여자애는 다 더러워 보이고 수건로 보여 얘 말고 여자라면 여자로 안보이고 혐오감이 들어 아마 얘랑 헤어진다면 다시는 여자 만나지 못할것 같아근데 말이야 단순히 이건 집착이 아니야...난 보내 줄수 있을때 보내 줄수 있거 든 매달리기야 하겠지...죽기살기로 매달릴껀데 그래도 안되면 보내줄 준비는 해야될것 같아...사랑하니까 보내줘야한다는 말....얘 때문에 알게 됐어...답답해무지 나 싫어 하는 사람 잡고 있다는 거 진짜 그거 못할 짓이야....이건 집착이 아닌거지? 매달릴때까진 매달려 보더라도 그래도 내가 싫다그러면....보내줄수 있는거...이건 집착이 아닌거지?......그렇지??.....그냥 써 봤어 마음이......난 줄어들질 않아서 한편으론 다른 남자 같지 못한 내가 한심한건가 하고 생각 하기도해....근데 멈출수 가 없어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어....걔가 날 버리기 전까진 난 내가 걜 보내진 못해.......절대로 못 할꺼 같아.....반말조로 말한건 미안해...그냥 친구하테 얘기하듯이 쓰고 싶었어.....나도 다른 남자애들 처럼 마음이 줄어들면....사랑한다는 이유로 구속이나 힘들게 하고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하는건 안할텐데.....아파하고 싫증내는 걜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너무 미안해....그래서.....근데 난 왜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변하지 않는 걸까 마음이 자꾸만 커져 가고 있어....없으면 안될정도로.... 반말조 미안해...친구에게 얘기하듯이 얘기하고 싶었어....사랑해N.B.R1
난 왜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변하지 않는 걸까
사귄지 3년이 넘었어 근데 하루 한번 전화 꼭 안하면 불안해서 못 살아
계속 30분마다 문자 안해주면 내가 불안해서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
귀찮을텐데도 계속 받아주는 걔가 신기해 너무 고맙기도 하고. 아직도
걔가 다른 남자애랑 얘기하는거 보면 화나고 다른 남자애 앞에서 같이
떠들면서 웃고 있으면 미칠 것 같아 그렇게 해맑고 소중한 미소 나만
봐야 되는데 다른 남자애 앞에서 웃어주고 있으니까 가슴도 아프고
질투가 많이나 걘 요즘 그 인간하테 필이 꽂혔는지 박해진이 그렇게 좋데
한번은 나 몰래 박해진 닮은 어떤 남자후배랑 문자 하다가 나하테 걸린적이
있어 내가 그만큼 힘들게 해서 한눈 팔았던거 나도 인정해 그래서 오히려
미안해..그런데도 난 속에서 참을 수 없는 화남과 이기심때문에 그애를
나무라고 또 나무랐어 원망하고 또 원망했어 근데 받아주더라 받아주고
오히려 나 더 좋아해 주더라...걔같은 여자애 없어 이 세상엔 그 여자애 말고
다른 여자애는 다 더러워 보이고 수건로 보여 얘 말고 여자라면 여자로 안보
이고 혐오감이 들어 아마 얘랑 헤어진다면 다시는 여자 만나지 못할것 같아
근데 말이야 단순히 이건 집착이 아니야...난 보내 줄수 있을때 보내 줄수 있거
든 매달리기야 하겠지...죽기살기로 매달릴껀데 그래도 안되면 보내줄 준비는
해야될것 같아...사랑하니까 보내줘야한다는 말....얘 때문에 알게 됐어...답답해
무지 나 싫어 하는 사람 잡고 있다는 거 진짜 그거 못할 짓이야....이건 집착이
아닌거지? 매달릴때까진 매달려 보더라도 그래도 내가 싫다그러면....보내줄수 있는
거...이건 집착이 아닌거지?......그렇지??.....그냥 써 봤어 마음이......난 줄어들질 않아
서 한편으론 다른 남자 같지 못한 내가 한심한건가 하고 생각 하기도해....근데 멈출수
가 없어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멈출 수가 없어....걔가 날 버리기 전까진 난 내가
걜 보내진 못해.......절대로 못 할꺼 같아.....반말조로 말한건 미안해...그냥 친구하테
얘기하듯이 쓰고 싶었어.....나도 다른 남자애들 처럼 마음이 줄어들면....사랑한다는
이유로 구속이나 힘들게 하고 화나게 하고 짜증나게 하고 하는건 안할텐데.....아파하고
싫증내는 걜 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너무 미안해....그래서.....근데 난 왜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변하지 않는 걸까 마음이 자꾸만 커져 가고 있어....없으면 안될정도로....
반말조 미안해...친구에게 얘기하듯이 얘기하고 싶었어....
사랑해N.B.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