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내리는 결론,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자주 묵상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승리"다.
승리하고 싶다.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다.. 매일 승리하는 하루를 살고, 승리하는 사람으로 불려지고 싶다.
승리하는 강건해야만 가능한 것이며 승리는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바람직하고 응당한 댓가이고 종종은 선망의 대상이 되게끔한다. 우리는 이런 승리를 좋아하고 추구한다.
하지만 중요한건 무조건 승리를 원하기 전에 승리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승리는 승리를 낳는다. 한번 승리를 맛본 사람은 또 승리하려 한다. 또한 승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일에 승리하신다. 승리를 계획하시고 승리를 조율하신다. 그리고 마침내
승리에 도달하도록 우리를 인도하신다. 내가 바라는 승리 내가 원하는 승리는 이런 하나님의 승리다.
악과 싸우는 것, 거짓되고 죄악된 나 자신과 싸우는 것. 내 안에서 자라는 억쌔풀과 같은 못된 자아에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나를 치욕되게 하고 정욕에 휩싸이게 만들고
정말 어떤 것이 이익인지 더 좋은 것인지 분별하는 것을 방해하는 사단에 승리하고 싶다.
그리스도께선 세상에 승리하셨다. 죄악에 승리하셨고 불순종에 승리하셨다. 그리고 결국에는 죽음과 싸워 승리하셨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고 불변한 승리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이 승리에 동참하고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승리이다.
우리는 2002년 여름의 그날을 기억한다. 월드컵 8강을 결정짓던 그 통쾌한 역전승의 경기는 언제나 우리를 전율하게 한다.
경기결과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 경기의 승리는 언제고 다시 보아도 마치 새로운 오늘의 승리 같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스포츠의 승리일 뿐이다. 그런 승리는 것으로 보기엔 하나님의 승리와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그런 승리는 매우 불안정한 것이고 자세히 보면 취약한 점을 가진 승리이다.
그날의 승리를 견인했던 선수가 해당 나라의 리그에서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걸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부분적 승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승리. 완전하고 아름다우며 정직하고 바람직한 것이 바로 복음의 승리이다. 그리스도의 승리는 전인류에 미쳐있고 전 세계를 향해 있다. 민족을, 국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공통분모이며 최고의 전략가인 하나님이 계획하신 지구촌의 Win-Win전략인 것이다. 이 승리안에서 우린 모두 행복하고 우린 모두 만족한다.
이 승리는 자본주의나 어메리칸 드림이 말하는 승리, 세상의 승리와 다르다. 세상의 승리는 사람에 대한 것이고 지극히 부분적이고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승리이며 때로는 지나치기도 하고 맹목적이기도 한 승리이다. 하지만 복음의 승리는 용서하는 자, 때로는 포기하는 자에게 항상 기뻐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혜의 승리이다. 그런 사람이 성경이 말하는 "강한 그리스도인"이다.
예수께선 자기자신을 희생함으로, 양보함으로 하고 싶은 일보단 해야하는 일을 함으로 선으로 악과 싸우는 것으로 진정한 승리, 참된 승리,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되는 그런 온전한 승리의 본을 보이셨다.
승리
요즘 내가 내리는 결론,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자주 묵상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승리"다.
승리하고 싶다.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다.. 매일 승리하는 하루를 살고, 승리하는 사람으로 불려지고 싶다.
승리하는 강건해야만 가능한 것이며 승리는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바람직하고 응당한 댓가이고 종종은 선망의 대상이 되게끔한다. 우리는 이런 승리를 좋아하고 추구한다.
하지만 중요한건 무조건 승리를 원하기 전에 승리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승리는 승리를 낳는다. 한번 승리를 맛본 사람은 또 승리하려 한다. 또한 승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일에 승리하신다. 승리를 계획하시고 승리를 조율하신다. 그리고 마침내
승리에 도달하도록 우리를 인도하신다. 내가 바라는 승리 내가 원하는 승리는 이런 하나님의 승리다.
악과 싸우는 것, 거짓되고 죄악된 나 자신과 싸우는 것. 내 안에서 자라는 억쌔풀과 같은 못된 자아에 승리하는 삶을 살고 싶다.
나를 치욕되게 하고 정욕에 휩싸이게 만들고
정말 어떤 것이 이익인지 더 좋은 것인지 분별하는 것을 방해하는 사단에 승리하고 싶다.
그리스도께선 세상에 승리하셨다. 죄악에 승리하셨고 불순종에 승리하셨다. 그리고 결국에는 죽음과 싸워 승리하셨다. 그것은 영원한 것이고 불변한 승리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이 승리에 동참하고 같이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승리이다.
우리는 2002년 여름의 그날을 기억한다. 월드컵 8강을 결정짓던 그 통쾌한 역전승의 경기는 언제나 우리를 전율하게 한다.
경기결과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그 경기의 승리는 언제고 다시 보아도 마치 새로운 오늘의 승리 같다.
하지만 그것은 단순히 스포츠의 승리일 뿐이다. 그런 승리는 것으로 보기엔 하나님의 승리와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그런 승리는 매우 불안정한 것이고 자세히 보면 취약한 점을 가진 승리이다.
그날의 승리를 견인했던 선수가 해당 나라의 리그에서 선수 자격을 박탈당한 걸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그런 부분적 승리와는 비교할 수 없는 승리. 완전하고 아름다우며 정직하고 바람직한 것이 바로 복음의 승리이다. 그리스도의 승리는 전인류에 미쳐있고 전 세계를 향해 있다. 민족을, 국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공통분모이며 최고의 전략가인 하나님이 계획하신 지구촌의 Win-Win전략인 것이다. 이 승리안에서 우린 모두 행복하고 우린 모두 만족한다.
이 승리는 자본주의나 어메리칸 드림이 말하는 승리, 세상의 승리와 다르다. 세상의 승리는 사람에 대한 것이고 지극히 부분적이고 일시적이고 단편적인 승리이며 때로는 지나치기도 하고 맹목적이기도 한 승리이다. 하지만 복음의 승리는 용서하는 자, 때로는 포기하는 자에게 항상 기뻐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혜의 승리이다. 그런 사람이 성경이 말하는 "강한 그리스도인"이다.
예수께선 자기자신을 희생함으로, 양보함으로 하고 싶은 일보단 해야하는 일을 함으로 선으로 악과 싸우는 것으로 진정한 승리, 참된 승리,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되는 그런 온전한 승리의 본을 보이셨다.
우리는 그러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모든 것에 승리한다.
승리하고 싶다. 승리하는 하루를 살고 매일 승리를 맛보고 싶다.
2010. 7. 23
written by 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