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의 베트남 미성년자 성폭행 관광 폭로 기자회견 동영상 - 평민당 백석두 후보

scrapnews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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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파렴치한 386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위선은 일찌감치 대학때부터 익히 체험한 바 있지만, 그냥 장삼이사로 사는 이들도 아니고 대표적 공인이라 할 직역에 종사하며 국회의원에, 단체장등 공직 출마까지 하는 입장이면서도 여전히

그 파렴치하고 위선적인 두 얼굴을 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정의니, 자유니, 민족민주니 하고 외치면서 뒤로는 이런 더러운 행각을 일삼고 있는 자들이 횡행하는 현실이 정말 씁쓸하다.

 

당사자인 송영길은 네티즌들은 몇명 고소하면서도 정작 사건을 공개폭로한 평민당 백석두 후보등은 고소하지 않았다고 한다. 켕기는데가 있다는 얘기다. 방송은 물론 절대 보도하지 않는다. 다만 인천지검이 백석두 후보측의 고소에 따라 이제야 정식으로 사건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는 일부 언론보도만 간신히 눈에 뜨일 뿐, 그나마 곧 포탈에 의해 철저히 편집되어 한참 찾지 않으면 찾기도 어렵다.

 

포탈이며 방송, 온갖 언론사들 남자 기자들 상당수가 자신들도 뭐 들통난 나지 않았을 뿐 크게 다르지 않은 켕기는 구석이 있어서 그런걸까 싶기도 하다. 만일 그렇다면 누구 말대로, 이런 식의 '놈의 문화' 는 그야말로 송영길등 386들이 자신들이 대학시절 혹은 지금까지도 그렇게도 외치고 있는 박정희, 전두환 전대통령등의 독재며 향응 관련 스캔들을 보고

썩었다고 비판해대고 있는 그 모습을 그대로 닮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아니, 더 나쁘다. 위선까지 겹쳤으니까.

 

 

 

위 동영상속 첫 화면의 앳된 미모의 베트남 여성이 송영길에게 성폭행성 피해를 당한

17세 베트남 소녀라고 알려졌다.

 

“송영길 후보, 베트남 의혹 해명을” 한나라당 여성후보자·세계여성포럼 기자회견
“회피·침묵 일관 말고 떳떳하게 밝혀라” 한목소리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의 베트남 미성년자 성폭행 관광 폭로 기자회견 동영상 - 평민당 백석두 후보2010년 05월 27일 (목)  전자신문 | 17면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의 베트남 미성년자 성폭행 관광 폭로 기자회견 동영상 - 평민당 백석두 후보  김상섭 기자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의 베트남 미성년자 성폭행 관광 폭로 기자회견 동영상 - 평민당 백석두 후보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의 베트남 미성년자 성폭행 관광 폭로 기자회견 동영상 - 평민당 백석두 후보 ▲ 세계여성포럼 인천시지부 회원들이 2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송영길 후보의 베트남 성접대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하고 있다.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의 베트남 원정 대기업 로비와 성접대 의혹(이하 베트남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인천여성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천시 한나라당 여성후보자들은 25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송 후보 베트남 의혹에 대한 명백한 해명을 요구한데 연이어 세계여성포럼 인천시지부 회원 일동도 기자회견을 갖고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날 여성후보 및 여성포럼 회원들은 성명을 통해 “송영길 후보는 평화민주당 백석두 인천시장 후보가 수차례에 걸쳐 제기한 베트남 의혹에 대해 회피와 침묵으로 일관하지 말고 떳떳하게 밝힐 것은 밝히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라”고 주장했다.

이어 “송 후보의 베트남 의혹이 인천뿐 아니라 전국으로 번지며, 인터넷을 들끓고 있는데도 280만 거대한 인천시호를 끌고갈 선장을 뽑는 선거에 나선 후보라는 점에서 반드시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만약에 이같은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인신을 비방한 백석두 후보를 고발하던지 해야 할 것”이며, “진실은 감추고 선거만 지나면 된다는 생각이라면 280만 인천시민의 힘으로 절대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아울러 민주당이나 민주당원, 민주당 지지자분들도 아무리 이념이나 정견이 다르더라도 똑같은 생각일 것이라며, 송 후보는 베트남 의혹에 대해 분명하고 명백하게 한 점 의혹도 없이 해명치 못하면 인천시장 후보를 즉시 탈퇴해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5966

 

송영길 후보는 “베트남 원정 성접대 의혹” 반드시 답해야 한다.

 2004년 총선이 끝난 후 송영길 후보를 비롯한 몇몇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으로 모 대기업으로부터 로비성 외유를 후원받은 것도 부족해 “불법적인 원정 성접대”까지 받아, 현지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과거 같은 민주당 출신의 한 후보로부터 폭로되어 인천시장 후보로서의 도덕성과 자질의 논란이 가중되며 의혹이 일고 있다.

세계여성포럼외  10개 단체는  요즘 우리 인천에서는 이상한 말들이 떠돌고 있다며  '처음엔 우리의 귀를 의심했지만, 서서히 밝혀지는 진실 앞에서, 더 이상 우리 인천 여성들은 방관만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하며 이같이 밝혔다.

또  "지금 인터넷, 각종 언론매체, 길거리에서 이 의혹들이 떠돌고 있는데 인천시민으로서, 여성으로서, 가정을 지키는 주부로서 너무나 화가나는 일"이라며 "인천시장을 하겠다는 사람은 투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단체들은 "오늘도 백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다시한번 해명을 요청했다고 한다. 증언자의 녹취록까지 공개된 마당에 더 이상 감출 것이 무엇인가?  송후보는 이제라도 진실을 답해야한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 두아이의 아버지로 떳떳하게 사실을 밝혀주길 바란다. 더 이상 우리 인천시민들이, 인천여성들이, 인천의 아이들의 입에서 부끄러운 얘기들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해주길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참여단체
인천여성운전자회, 인천학부모100인여성회, 인천행복포럼, 한국통일여성협의회인천지회, 인천주니어클럽, 주부환경연합회인천지부, 녹색어머니회, 인천직장여성회, 충효예 실천운동본부, 인천청소년선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