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가인2010.07.24
조회3,191

지난 겨울을 지나면서 확실히 느낀것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추위를 많이 탄다는 것이다.

다른사람은 아무렇지 않을 때, 혼자만 벌벌 떨고 있고, 그런 일이 빈번해지고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조금만 쌀쌀한 기운만 돌아도, 과도하게 긴장하는 면도 있고, 찬 음식은 절대 입에도 되지 않지만, 언제나 초초한 감이 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의 전반적인 생활 습관에서 너무도 많은 빈틈이 있구나 하고 발견했다. 

 

비만과 우울증 그리고 일반 정상인들의 체온차는 얼마나 될까요? 딱 1도 라고한다.

우리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비만과 암들을 어떻게 예방할수 있는지 함께 알아가보자^^

 

 

 

10 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책소개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균 체온'에 무심한 채, 딱히 아픈 곳이 없으니 자신의 체온이 정상일거라 지레짐작 하곤 한다.

그러나 암이나 비만, 우울증 등 크고 작은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체온은 대부분 정상 체온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는 '체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손쉬운 실천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1˚C의 체온 차이가 비만, 우울증, 암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몸이 차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전신의 대사 기능이 쇠퇴한다.

내장의 활동도 저하하고 소화기관이나 부인과 계통의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몸 안에 암세포가 생겼을 때 몸이 차가워져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백혈구가 암세포에 대항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몸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온열용구를 적극 활용하거나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의 사용을 자제하는 등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몸을 차게 하는 잘못된 의식주 생활을 재고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실천만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목차

 

들어가는 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든 몸도 살아난다!

 | 1장 |  당신의 체온은 몇 도인가요?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냉증?)
당신의 체온은 몇 도?
냉증이 도대체 뭐지?
긴장하는 습관이 냉증을 부른다!
‘살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냉증 체질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냉증이라고?
물만 마셔도 살이 쪄요!
물도 많이 마시면 독!
과연 나는 냉증 체질일까?
나의 체질을 테스트해 보자 

인간의 몸은 체온을 알아서 조절하는 멋들어진 기능을 갖추고 있다. 차가운 공기나 찬 음식에 잠깐 체온을 빼앗기더라도 우리 몸이 알아서

호흡이나 심박수를 늘려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사방을 둘러봐도 온통 몸을 차게 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다.

몸이 차가운 자극에 둔감해질 수밖에 없는 상태인 것이다. 즉 현대인들은 자연적으로 몸에 갖춰진 우수한 기능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


 | 2장 |  당신의 작은 습관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체지방은 선일까, 악일까?
체질을 바꾸는 것이 건강의 관건!
현대 사회가 낳은 질병, 냉증
에어컨이 몸을 망치고 있다
잘 자면 건강하고, 못 자면 살찐다?
배가 부른 느낌이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마른 체질을 만드는 음식은 우리 먹거리에도 있다
사소한 스트레스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
내장지방이 당신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 3장 |  체온을 높이면 인생의 질이 달라진다 【실천편】
지금 당장, 몸을 따뜻하게 하자

【입욕 편】
몸이 좋아하는 효율적인 입욕법
고온 사우나는 몸을 차게 한다?
휴대용 난로 하나로 체질을 바꿔보자
탕파의 효과는 휴대용 난로의 100배
몸을 뜨겁게 하는 간편한 방법, 탕파
페트병 하나로 탕파를 만들어보자
목, 손목, 발목을 따뜻하게 한다

【마사지 편】
눈이 번쩍 뜨이는 ‘혈도 요법(血道 療法)’
마른 수건 마찰은 건강한 사람에게 효과적

【생활 편】
꼭 따뜻하게 해야 할 넓적다리와 엉덩이
발가락 양말 겹쳐 신기
몸을 따뜻하게 하는 요가와 조깅
아로마테라피를 즐기자
몸을 따뜻하게 하는 호흡법

【식사 편】
지나치게 먹지 않는다
가능하면 상온의 음식을 먹는다
하루 수분 섭취량은 1.5ℓ를 목표로 하라
음양의 식재를 균형 있게 맞춰라
아침에는 파가 들어간 된장국 한 그릇
커피와 녹차는 뜨겁게 마셔라
몸을 차게 만드는 술
양껏 먹는 당신의 건강은?

 | 4장 |  체온을 높이면 행복 지수도 높아진다 [Q&A편]
【건강한 몸 유지하기 Q&A】
Q _ 부쩍 나이가 들어 보여 고민이에요
Q _ 담배를 꼭 끊어야 하나요?
Q _ 변비 때문에 피부가 망가지고 있어요!
Q _ 불임 때문에 마음까지 힘들어요
Q _ 온천이 몸에 이롭나요?
Q _ 온천욕은 어떤 효과가 있나요?
Q _ 연애가 건강을 부른다고요?
Q _ 목, 어깨 부위가 심하게 결려요
Q _ 무리를 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요통이 찾아와요!
Q _ 하루 종일 모니터를 봐야 하는 직업 때문에 눈이 아파요
Q _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어요

 | 5장 |  차가운 몸이 만병을 키운다
냉기가 암을 부른다


【미리미리 예방하자】
감기 | 양치질로 감기를 예방하자
위염 | 기분을 완화하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요
두통 | 때로는 카페인도 필요하다
설사·변비 | 당신의 식생활과 목욕법에 문제가 있다!
치질 | 설사와 변비를 막으면 치질에도 좋다
알레르기·면역계 질환 | 찬 음료는 쥐약!
여성 질환 | 행복한 엄마는 몸도 따뜻하다
골다공증 | 몸을 차게 하는 다이어트는 금물
위·십이지장궤양 | 스트레스를 날리고 마음까지 따뜻하게!

【생활습관이 병을 키운다】
당뇨병 | 냉증이 혈당을 높인다!
뇌졸중 | 어혈을 풀어 혈액 순환을 돕자
심장병 | 온열용구로 긴장을 풀어보자
이상지혈증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의식주 실천하기
고혈압 | 염분 섭취와 스트레스에 따른 냉증에 주의!
비만 | 신진대사를 높여 체질을 개선하자!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 책속으로

 

냉장고 속 돼지고기의 흰 기름 덩어리, 지금 당신의 몸속 지방도 그렇게 굳고 있다!"

 암이나 비만, 우울증 등 크고 작은 질환을 겪는 사람들의 체온은 대부분 정상 체온보다 낮은 것으로 알려져 왔다.

 "남들보다 체온이 1˚C정도 낮은 게 무슨 대수인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큰 오산!

이 책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들에게 '체온'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손쉬운 실천법을 알려줌으로써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가족 건강 지침서'가 될 것이다!

 

엄마의 무심한 생활습관이 비만과 암을 키우고 있다!

가족의 평균 체온이 몇 도인지를 수시로 체크하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균 체온'에 무신한 채, 딱히 아픈 곳이 없으니 자신의 체온이 정상일거라 지레짐작 하곤 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체질에 따라, 환경에 따라 사람의 체온 차와 그 변화는 천차만별이다.

특히 냉증을 유발하는 무심한 생활습관은 처음에는 체온이 낮은 간단한 증상에서부터 시작하지만, 방치하면 다양한 생활습관병(성인병으로 알려졌던 여러 질환이 성인뿐 아니라 소아, 청소년 사이에서도 늘고 있으며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더해져 성인병이라는 명칭을 생활습관병이라고 바꾸어 부르는 추세다.)을 유 발하고 이를 악화시킨다.

예컨대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을 필요 이상으로 가동하는 엄마는 '살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냉증체질이 되고, 덥다고 해서 아이스크림을 내내 달고 사는 아이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해지며, 한여름에 차가운 맥주를 벌컥벌컥 마시는 아빠의 생활습관은 '내장지방 증후군'을 유발함으로써 혈관이 너덜너덜해지고 혈액은 끈적끈적해져 동맥경화나 심장병 혹은 암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살을 빼고 싶어도 뺄 수 없는 '냉증 체질'

살이 안 찌는 사람과 살이 찌는 사람의 근본적인 원인은 '1도의 체온 차이'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결론은 어 떻게 도출된 것일까?

우리가 평소에 식사로 섭취하는 지방분은 소화, 흡수되어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에너지(기초대사)로 변환된다. 그러나 체온이 내려가면 혈액 흐름이 정체되면서 체내 산소가 몸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방해를 받기 때문에 식사를 해도 소화 흡수대사 과정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러면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여분의 지방이 내장 주변이나 혈관 안쪽에 붙어 지방 벽을 이루면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그로 인해

또다시 체온이 떨어지고,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지방 벽을 더 두껍게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렇게 쌓인 지방세포 자체에는 혈액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지방이 축적되어 있는 부분의 체온은 오로지 낮아질 뿐이다.

즉 냉증 체질은 비만을 유발하고, 비만은 또 다시 심한 냉증을 유발함으로써

결국 '살을 빼고 싶지만 뺄 수 없는'차가운 몸이 되고 마는 것이다.

 

비만, 우울증, 암까지 일으키는 1˚C의 체온 차!

예로부터 '냉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했듯이 몸이 차면 온갖 질병이 이야기된다.

그렇다면 차가운 몸이 병을 키우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

몸이 차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전신의 대사 기능이 쇠퇴한다. 내장의 활동도 저하하고 소화기관이나 부인과 계통의 질환에 걸리기 쉽다.

또 체온이 낮아 면역력이 낮아지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악화하거나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몸 안에 암세포가 생겼을 때 몸이

차가워져서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백혈구가 암세포에 대항하지 못한다.

차가운 몸속 환경이 면역력을 저하해서 암세포를 더 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냉방 시설이 잘 갖추어진 차가운 방 안에서 차가운 음식을 먹고 얇은 옷을 입는 생활을 반복하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즉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은 냉증을 유발하기에 적합한 환경이며, 그로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볍게는 감기나 변비, 우울증,

소아비만은 물론 심한 경우에는 암에 이르는 등 그야말로 만성질환이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든 몸도 살아난다!

환경적 요인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점차 늘고 있는 생활습관병은 소아 비만과 당뇨병, 고혈압 등의 합병증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점차 사회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생활습관병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몸을 차게 하는 잘못된

의식주 생활을 재고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실천'만으로 예방이 가능한 것.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듯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일은 온열용구를 적극 활용하거나 엘리베티어와 에스컬레이터의 사용을 자제하는 등의

작은 실천으로 부터 시작된다. 옛날보다 다소 볼품없어진 자신의 모습으 보며 '옛날?는 좀더 건강했는데!'라는 생각이 들거나 '요즘은 어쩐지 살이 금세 찌는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든다면 당신의 모심한 생활습관을 재고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보자. 몸을 따뜻하게 하면 몸이 스스로 알아서 자신의 치유책을 찾게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잘못된 생활습관을 일러주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가족 건강의 좋은 가이드라 할 만하다.

 

<10년 더 젊어지는 따뜻한 몸 만들기>는 체질상의 문제만으로 국한했던 안일함을 지적하고 있었다.

 건강한 삶을 위한 적절한 체온의 유지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하면서,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쉽고 간단명료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 몸을 차게 하는 잘못된 생활습관을 고치면서, 추위에도 강한 지혜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