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써보네요제가어제 2010/7월/16일에 일어난일을 써보겠습니다 충남 천안에 사는 21남 입니다방학이지만 열심히공부하는 학생이라 학교를가기위해 버스를탓습니다10년만에울린것같은 저의휴대폰에서 진동이옵니다 친구가잠시보자고해서두정역에서 보기로하고 잠이들었는데요 깨어보니 생판모르는곳인겁니다 ㅜ재빨리 벨을누르고 내렸는데... 이건뭐...두정역 가기 4정거잔전임...아놔 더워죽겟는데 버스도안오고 운동삼아 걸어가보자.. 하고 걷기시작했습니다10분쯤걸었는지 앞에 이쁘장한 여인이 모델처럼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걷는게아닙니까!!입은안다물어지고 입에서침은흐르는사이 심장은 콩닥콩닥 마침그녀도같은방향인것같습니다 번호같은거 한번도안따봐서 에휴 또 이러다말겠지하고있엇는데... 어느아파트가많은 길목이었는데 얼떨결에뒤를돌아봣는데때뺴고광낸 비싸보이는차가 작은길목에서 엄청빠르게 오는것아닙니까...무의식중에 앞을봣는데 그녀가 길을건너고있어요!!다시뒤를돌아보니 차는 역시 빠른속도로 달리고있었습니다한영화의장면처럼 순식간에 머릿속에 사진처럼 촤르르하고 돌아가네요이런게 정말있엇구나 100여가지의 고민들이 밀려오고 그녀와 때빼고광낸비싸보이는차는8미터?10미터? 정도의거리였습니다 고민하던새에영웅심이 발동했는지 제다리는 이미 그녀를향해 달려가고있엇고지금생각낫는데 이순간또 고민했습니다 ㅋㅋ그녀를 껴안을까 그녀를밀칠까 껴안고 몰래입술을... 아니 안돼 이럴때가아니야에라모르겠다 두눈을꾹감고 그녀를 다이빙하면서 밀쳤습니다.끼익하는순간 난 이제영웅이야! 난 한사람, 한생명을구한거야!어? 근데 나살아있는거여? 안치엇는데? 아하하하하 살았구나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눈을뜬순간 그녀는 창가에널어놓은옷이 날아가 떨궈진듯 쓰러진상태로 나를바라보고있엇고 때빼고광낸비싸보이고멋드러진 차는...4,5미터가량 아주멀리...아주멀리저멀리그리멀지도않아보이는데 눈에보이지도않게 저산너머에있는것같이 아주멀리...아...ㅆㅂ....x됏네 차에서는 덩치좀있어보이는 형님께서 차문을열어 내게걸어오고있었고그녀는 오만가지의맛을씹은듯한표정으로 나의똥씹은표정을바라보고있었습니다형님께서 제게말을겁십니다...이새x가 미x나 죽고싶어?! 이런씨x 그리고 그녀도 제게다가옵니다얼굴에선 긁힌상처와 옷은찢어저계셧음.. 난x졋구나아주 곱고 예쁘장한 공주말투로 제멱살을잡고한마디하십니다...이...이거뭐야? 아놔x발 옷어쩔거야 물어내씨x그리고 곱디고운 어제뷰티샵다녀온것같은 엔젤손으로제뺨따구를 아름답고도 강하게 때려주셧습니다저는 영화에서 뺨따구맞고 주저앉아있는 여성분들처럼곱게 다리를접고 뺨을어루만지고있었습니다...아... 그뒤로 무사히..무사히 그분의번호를땃습니다결코..결코 그녀의 치료비용과 옷을사야한다는게아닙니다..ㅜㅜ결코...아.. 내인생...아...진짜 x같다그러던 제 휴대폰신께서 제게 승리를주셧습니다그녀께서 휴대폰배터리가없으시다고해서 제번호로찍곰문자를 넣어드렷는데요 제휴대폰이 5번과6번이 잘안눌려요 ㅋㅋㅋ 그분이찎어주셧는데 잘못찍어주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ㅋㅋㅋㅋㅋ 술먹을돈날라가나했는데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그분은 심장이썩고계시겠죠고장난 제휴대폰이 이렇게 활용도가좋았을줄은 ㅋㅋㅋ이젠 아무나 보고 침을리지않겠습니다...
영웅심이 불러일으킨 분노의 뺨따구
안녕하세요... 처음써보네요
제가어제 2010/7월/16일에 일어난일을 써보겠습니다
충남 천안에 사는 21남 입니다
방학이지만 열심히공부하는 학생이라 학교를가기위해 버스를탓습니다
10년만에울린것같은 저의휴대폰에서 진동이옵니다 친구가잠시보자고해서
두정역에서 보기로하고 잠이들었는데요 깨어보니 생판모르는곳인겁니다 ㅜ
재빨리 벨을누르고 내렸는데... 이건뭐...두정역 가기 4정거잔전임...
아놔 더워죽겟는데 버스도안오고 운동삼아 걸어가보자.. 하고 걷기시작했습니다
10분쯤걸었는지 앞에 이쁘장한 여인이 모델처럼 엉덩이 씰룩거리면서 걷는게아닙니까!!
입은안다물어지고 입에서침은흐르는사이 심장은 콩닥콩닥 마침그녀도
같은방향인것같습니다 번호같은거 한번도안따봐서 에휴 또 이러다말겠지
하고있엇는데... 어느아파트가많은 길목이었는데 얼떨결에뒤를돌아봣는데
때뺴고광낸 비싸보이는차가 작은길목에서 엄청빠르게 오는것아닙니까...
무의식중에 앞을봣는데 그녀가 길을건너고있어요!!
다시뒤를돌아보니 차는 역시 빠른속도로 달리고있었습니다
한영화의장면처럼 순식간에 머릿속에 사진처럼 촤르르하고 돌아가네요
이런게 정말있엇구나 100여가지의 고민들이 밀려오고 그녀와 때빼고광낸비싸보이는차는
8미터?10미터? 정도의거리였습니다 고민하던새에
영웅심이 발동했는지 제다리는 이미 그녀를향해 달려가고있엇고
지금생각낫는데 이순간또 고민했습니다 ㅋㅋ
그녀를 껴안을까 그녀를밀칠까 껴안고 몰래입술을... 아니 안돼 이럴때가아니야
에라모르겠다 두눈을꾹감고 그녀를 다이빙하면서 밀쳤습니다.
끼익하는순간 난 이제영웅이야! 난 한사람, 한생명을구한거야!
어? 근데 나살아있는거여? 안치엇는데? 아하하하하 살았구나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아...
눈을뜬순간 그녀는 창가에널어놓은옷이 날아가 떨궈진듯 쓰러진상태로 나를바라보고있엇고 때빼고광낸비싸보이고멋드러진 차는...4,5미터가량 아주멀리...아주멀리저멀리
그리멀지도않아보이는데 눈에보이지도않게 저산너머에있는것같이 아주멀리...
아...ㅆㅂ....x됏네
차에서는 덩치좀있어보이는 형님께서 차문을열어 내게걸어오고있었고
그녀는 오만가지의맛을씹은듯한표정으로 나의똥씹은표정을바라보고있었습니다
형님께서 제게말을겁십니다...
이새x가 미x나 죽고싶어?! 이런씨x
그리고 그녀도 제게다가옵니다
얼굴에선 긁힌상처와 옷은찢어저계셧음.. 난x졋구나
아주 곱고 예쁘장한 공주말투로 제멱살을잡고한마디하십니다...이...이거뭐야? 아놔x발 옷어쩔거야 물어내씨x
그리고 곱디고운 어제뷰티샵다녀온것같은 엔젤손으로
제뺨따구를 아름답고도 강하게 때려주셧습니다
저는 영화에서 뺨따구맞고 주저앉아있는 여성분들처럼
곱게 다리를접고 뺨을어루만지고있었습니다...
아... 그뒤로 무사히..무사히 그분의번호를땃습니다
결코..결코 그녀의 치료비용과 옷을사야한다는게아닙니다..ㅜㅜ결코...
아.. 내인생...아...진짜 x같다
그러던 제 휴대폰신께서 제게 승리를주셧습니다
그녀께서 휴대폰배터리가없으시다고해서 제번호로찍곰문자를 넣어드렷는데요 제휴대폰이 5번과6번이 잘안눌려요 ㅋㅋㅋ 그분이찎어주셧는데 잘못찍어주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ㅋㅋㅋㅋㅋ 술먹을돈날라가나했는데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그분은 심장이썩고계시겠죠고장난 제휴대폰이 이렇게 활용도가좋았을줄은 ㅋㅋㅋ
이젠 아무나 보고 침을리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