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지구촌 어딘가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한식 실기를 치고 왔는데요 있었던 일들을 다이어리에 올렸더니 올리면 대박날거같다고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자 그럼 볼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한식 실기 시험을치러 산업인력관리공단에 갔습니다. 룰루랄라룰루랄라`(자격증 시험치시는분들은 알거예요, 산업인력관리공단은 자격증시험및 여러가지 업무를 하는곳이랍니다.) 우선 제딴에는 시험이라고 하나라도 더 보겠다고 아침일찍 일어나서준비다하고 실기 준비물 다챙겼나 확인도 해보고 그후 출발을 했습니다. Let's Go~[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지하철 역으로 가던 저는 주머니에 뭐가 들었나 보려고 손을 넣었는데중요한 무엇인가와 한식레시피를 안들고 지하철을 가고 있었던 것이 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뒤로 돌아서 다시 집으로 가서 중요한 무엇인가와 한식 레시피를 챙기고다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완전 더워 죽는줄 알았다능...) 지하철 타고 환승을하고 다른호선의 지하철로 갈아 탔습니다. (역시 다른호선이 에어콘 팡팡!!) 슈우우웅~ 달리다가 역에 도착해서 내려서 인력공단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이 쉬원해서 그런지 밖은 엄청 덥더군요, 어쨋거나 이번에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열심히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도착을해서 벤치..?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에 앉아서 땀을 식히고대기실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도착했을땐 벌써 한분이 와계시더군요..도착해서 레시피를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공단에 일하시는 남자분이 한분오셔서 설명하고 번호추첨하고추첨및 설명이 끝난후에 시험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우선 시험장에 입실하자마자 제자리를 찾아가서 도구들을 모두 꺼낸후에보관함에 가방이랑 놔둘것 놔두고 자리로 돌아와서 시험메뉴를 본후 공단남자분의 설명을 듣고 오늘의 메뉴는 OO, 호박선 (OO은 뭘까요ㅋㅋㅋ??) 시험시작!이라는 말과 동시에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재료를 모두 세척,분리 하고 손질을 하였습니다.우선 호박을 2등분 한후에 칼집을 넣고 절였습니다. 그후 당근을 썰고 표고버섯을 썰고 석이버섯을 썰고 파,마늘 다지고, 계란 황백 분리하고고기를 썰었습니다. 고기와 표고버섯에 양념을하고 당근이랑 섞고 황백 지단을 굽고 석이버섯 볶고이제 호박에 고기,표고,당근 섞을 것을 넣고 냄비에 넣고 찌면..? 되는 호박선은 끝이였습니다. 호박을 냄비에 넣고 찌는 사이에 다른 한가지를 하고 있었던 저는 정신이 없어서 호박선의 상태를볼 정신이 많이 없어서 한번씩 한번씩 보다가 안봤습니다. 이제 하이라이트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감독관분이 탄냄새가 난다면서 다짜고짜 가스렌지의 불을 끄더라구요..ㅡㅡ저는 제 가스렌지인지 모르고 다른것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다른 한가지를 완성해놓고호박선 다됫나~~` 하고 봤는데.. 헐 이게 뭥미..?? 물의 양이 줄지를 않았음 ㅡㅡ 이런 젠장! 왜 이러지 하면서 가스렌지의 불을 본 저는깜딱......놀래서 뒤로 자빠질뻔 했습니다..ㅠㅠ 아까 그 감독관이 껏던 가스렌지가 제꺼 더라구요..?근데 내껀 타고 있지가 않았는데 왜 껏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가스렌지의 불을 껏던 감독관이 와서 확인을 하더라구요..?그러고는 친절하게 다시 불을 켜주시고 가시더라구요..^^ 약불로... 완전 어이가 없어서.. 시간은 다되가지 제출은 해야되지.. 막 긴장하고 있는데 종료 1분전, 30초전.. 제출이라도 해보겠다고 뜨거운걸 맨손으로 접시에 막 옮겨담고제출하러 가는데 시험 종료, 라는 말과 동시에 제 등에 있던 번호표를 떼더라구요.. 근데, 그번호를 땐사람은 다름아닌 내 가스렌지의 불을 껏던 감독관..완전 어이가 없어서 ... 번호표를 떼고 감독관이 하는말.." 조금만 더 빨리 하시지 그러셨어요 "아놔 완전 빡쳐가지구 때릴뻔 했음..ㅡㅡ 마지막으로 감독관님에게 한마디.. 감독관님, 얌전히 잘되고 있는 제 가스렌지의 불은 왜 끄십니까?탄냄새 난다고 다짜고짜 끄면 저는 어떻합니까?제꺼 아니였는데 왜 끄십니까?그러고 갔다가 다시 와서 불키시는건 무슨 짓입니까?다시 한번 이러시면 까버릴껍니다. 하지만, 감독관님 사랑합니다.드래그 → 한번만 제대로 걸려라 맞는다^^ 마지막으로 지루한 제 얘기를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요 더위 조심하세요..^^ ( 더위 좋아하세요 적을뻔..ㅠㅠ)1
실기 시험 감독관님?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ㅋ 지구촌 어딘가에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한식 실기를 치고 왔는데요
있었던 일들을 다이어리에 올렸더니 올리면 대박날거같다고
올려보라고 해서 올려봅니다
제가 남자일까요? 여자일까요?
자 그럼 볼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한식 실기 시험을치러 산업인력관리공단에 갔습니다. 룰루랄라룰루랄라`
(자격증 시험치시는분들은 알거예요, 산업인력관리공단은 자격증시험및 여러가지 업무를 하는곳이랍니다.)
우선 제딴에는 시험이라고 하나라도 더 보겠다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다하고 실기 준비물 다챙겼나 확인도 해보고 그후 출발을 했습니다. Let's Go~[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지하철 역으로 가던 저는 주머니에 뭐가 들었나 보려고 손을 넣었는데
중요한 무엇인가와 한식레시피를 안들고 지하철을 가고 있었던 것이 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뒤로 돌아서 다시 집으로 가서 중요한 무엇인가와 한식 레시피를 챙기고
다시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지하철을 타러 갔습니다. (완전 더워 죽는줄 알았다능...)
지하철 타고 환승을하고 다른호선의 지하철로 갈아 탔습니다. (역시 다른호선이 에어콘 팡팡!!)
슈우우웅~ 달리다가 역에 도착해서 내려서 인력공단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이 쉬원해서 그런지 밖은 엄청 덥더군요, 어쨋거나 이번에도 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열심히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도착을해서 벤치..?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에 앉아서 땀을 식히고
대기실로 올라갔습니다.
제가 도착했을땐 벌써 한분이 와계시더군요..
도착해서 레시피를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공단에 일하시는 남자분이 한분오셔서 설명하고 번호추첨하고
추첨및 설명이 끝난후에 시험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우선 시험장에 입실하자마자 제자리를 찾아가서 도구들을 모두 꺼낸후에
보관함에 가방이랑 놔둘것 놔두고 자리로 돌아와서 시험메뉴를 본후 공단남자분의 설명을 듣고
오늘의 메뉴는 OO, 호박선 (OO은 뭘까요ㅋㅋㅋ??) 시험시작!
이라는 말과 동시에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재료를 모두 세척,분리 하고 손질을 하였습니다.
우선 호박을 2등분 한후에 칼집을 넣고 절였습니다.
그후 당근을 썰고 표고버섯을 썰고 석이버섯을 썰고 파,마늘 다지고, 계란 황백 분리하고
고기를 썰었습니다.
고기와 표고버섯에 양념을하고 당근이랑 섞고 황백 지단을 굽고 석이버섯 볶고
이제 호박에 고기,표고,당근 섞을 것을 넣고 냄비에 넣고 찌면..? 되는 호박선은 끝이였습니다.
호박을 냄비에 넣고 찌는 사이에 다른 한가지를 하고 있었던 저는 정신이 없어서 호박선의 상태를
볼 정신이 많이 없어서 한번씩 한번씩 보다가 안봤습니다.
이제 하이라이트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감독관분이 탄냄새가 난다면서 다짜고짜 가스렌지의 불을 끄더라구요..ㅡㅡ
저는 제 가스렌지인지 모르고 다른것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한가지를 완성해놓고
호박선 다됫나~~` 하고 봤는데..
헐 이게 뭥미..?? 물의 양이 줄지를 않았음 ㅡㅡ
이런 젠장! 왜 이러지 하면서 가스렌지의 불을 본 저는
깜딱......놀래서 뒤로 자빠질뻔 했습니다..ㅠㅠ 아까 그 감독관이 껏던 가스렌지가 제꺼 더라구요..?
근데 내껀 타고 있지가 않았는데 왜 껏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가스렌지의 불을 껏던 감독관이 와서 확인을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친절하게 다시 불을 켜주시고 가시더라구요..^^ 약불로...
완전 어이가 없어서.. 시간은 다되가지 제출은 해야되지.. 막 긴장하고 있는데
종료 1분전, 30초전.. 제출이라도 해보겠다고 뜨거운걸 맨손으로 접시에 막 옮겨담고
제출하러 가는데 시험 종료, 라는 말과 동시에 제 등에 있던 번호표를 떼더라구요..
근데, 그번호를 땐사람은 다름아닌 내 가스렌지의 불을 껏던 감독관..
완전 어이가 없어서 ... 번호표를 떼고 감독관이 하는말..
" 조금만 더 빨리 하시지 그러셨어요 "
아놔 완전 빡쳐가지구 때릴뻔 했음..ㅡㅡ
마지막으로 감독관님에게 한마디..
감독관님, 얌전히 잘되고 있는 제 가스렌지의 불은 왜 끄십니까?
탄냄새 난다고 다짜고짜 끄면 저는 어떻합니까?
제꺼 아니였는데 왜 끄십니까?
그러고 갔다가 다시 와서 불키시는건 무슨 짓입니까?
다시 한번 이러시면 까버릴껍니다.
하지만, 감독관님 사랑합니다.
드래그 → 한번만 제대로 걸려라 맞는다^^
마지막으로 지루한 제 얘기를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요 더위 조심하세요..^^ ( 더위 좋아하세요 적을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