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 첫사랑+짝사랑에 빠져 25까지 골골 거리다가결국 데쉬에 성공해 이제 사귄지 5년을 바라보고 있는 평범남 입니다...암튼 정말정말 사랑합죠... 이런 저에게 고민거리가 있으니....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장난으로 투닥거리다가 여자친구분이 이런말을 제게 했드랬죠..'이잇.... 몬생긴게 ... 어디서..................'순간 0,.0;;;;;;머라 반격을 해야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내눈엔 너무 이쁜 사람이라 머라 트집잡을 말도 없고, 그냥 웃고 넘어갔죠그리고 그땐 그게 장난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죠.근데 한번 두번.. 계속해서 못생겼단 말들을 계속 하더라구요..어쩌다 듣게 되는 주변 사람들도 저한테 말을했었죠. 쟤 왜그러는거야.그럼 전 농담이지머 ㅋㅋ 이러고 쿨하게 웃지만 맘속으론 좀 편칠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날은 좋은분위기속에서 차분히 물어봤어요.'00 야~ 정말 네가 볼때 내가 그리 못생긴거야? '사랑하는 사람한텐 예뻐고 멋져보이고 싶은게 남자던 여자던 사람 맘이 잖아요저역시 그랬고 그래서 맘에 좀 걸려서 물어봤드랬죠.아무튼 제 여자친구분 왈..' 응... 너 못생겼잖아....'대답듣고 나서 또 말이 턱 막힌 본인... 한참 숨을 고르고 나서 물었드랬죠'근데 못생긴 나랑 왜 사귀는거야? ''잘생긴 애들은 웬지 싫어 바람기도 있을고 같고.. 암튼 넌 자상하고 나한테 잘해주니깐 '.. 등등의 말을 하더라구요.. 암튼 그때까지 농담으로 했던 여자친구님의 말이 진심이란걸 알고 심히 좌절한 본인. 그러던 그분이.. 요즘 텔레비젼만 보면 어느 연예인이 참 잘생겼네 , 우리 00 오빠~등등의 말을 하는데 웬지 힘이 좀 빠지네요. 극도의 씁쓸함 + 좌절감 ㅠㅠ저도 살면서 못생겼단 말은 그닥 안들어봤는데 ... 그냥 평범한 딱 보통 남자인데유독 여친만 절 못나게 보네요.. 요즘은 남자 연앤들 보면서 좋아하는거 보면 솔직히 질투도 속으로 나요.티안낼려고 하지만 속이 좀 쓰린건 사실이네요 . 아~~ 이를 어쩌리오....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성형 하고 나올수도 없는 노릇이요.... 절대 바꿀수도 없는 여자친구님이시라... ㅠㅠ
나만 보면 못생겼다 하는 여자친구 ㅠㅠ
17살에 첫사랑+짝사랑에 빠져 25까지 골골 거리다가
결국 데쉬에 성공해 이제 사귄지 5년을 바라보고 있는 평범남 입니다...
암튼 정말정말 사랑합죠... 이런 저에게 고민거리가 있으니....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 장난으로 투닥거리다가 여자친구분이 이런말을 제게 했드랬죠..
'이잇.... 몬생긴게 ... 어디서..................'
순간 0,.0;;;;;;
머라 반격을 해야 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내눈엔 너무 이쁜 사람이라
머라 트집잡을 말도 없고, 그냥 웃고 넘어갔죠
그리고 그땐 그게 장난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죠.
근데 한번 두번.. 계속해서 못생겼단 말들을 계속 하더라구요..
어쩌다 듣게 되는 주변 사람들도 저한테 말을했었죠. 쟤 왜그러는거야.
그럼 전 농담이지머 ㅋㅋ 이러고 쿨하게 웃지만 맘속으론 좀 편칠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날은 좋은분위기속에서 차분히 물어봤어요.
'00 야~ 정말 네가 볼때 내가 그리 못생긴거야? '
사랑하는 사람한텐 예뻐고 멋져보이고 싶은게 남자던 여자던 사람 맘이 잖아요
저역시 그랬고 그래서 맘에 좀 걸려서 물어봤드랬죠.
아무튼 제 여자친구분 왈..
' 응... 너 못생겼잖아....'
대답듣고 나서 또 말이 턱 막힌 본인... 한참 숨을 고르고 나서 물었드랬죠
'근데 못생긴 나랑 왜 사귀는거야? '
'잘생긴 애들은 웬지 싫어 바람기도 있을고 같고..
암튼 넌 자상하고 나한테 잘해주니깐 '.. 등등의 말을 하더라구요..
암튼 그때까지 농담으로 했던 여자친구님의 말이 진심이란걸 알고 심히 좌절한 본인.
그러던 그분이.. 요즘 텔레비젼만 보면 어느 연예인이 참 잘생겼네 , 우리 00 오빠~
등등의 말을 하는데 웬지 힘이 좀 빠지네요.
극도의 씁쓸함 + 좌절감 ㅠㅠ
저도 살면서 못생겼단 말은 그닥 안들어봤는데 ... 그냥 평범한 딱 보통 남자인데
유독 여친만 절 못나게 보네요..
요즘은 남자 연앤들 보면서 좋아하는거 보면 솔직히 질투도 속으로 나요.
티안낼려고 하지만 속이 좀 쓰린건 사실이네요 .
아~~ 이를 어쩌리오....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가서 다시 성형 하고 나올수도 없는 노릇이요....
절대 바꿀수도 없는 여자친구님이시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