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박을 먹는 방법

'-'201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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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갈께요

 

 

방금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여름방학을 맞아 저는 열심히 컴퓨터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가 부르는겁니다..

 

"다영아...이거봐 엄마 머리 좋지?"

 

라면서요 저는 뭐 별거 있게 거니 싶어서 봤는데..

 

이건뭐...

 

 

 

 

 

 

 

 

좀 징그러워 보일수도 있지만 검은게 수박씨입니다..

 

울어머니 수박씨 걸러내기 귀찮아서

 

수박 반개를 저렇게 먹으셨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건 라스베가스에서 상상도 할 수없는 일이야" 라고 하는거입니다..

 

ㅋㅋㅋ 아 간만에 엄마 때문에 뿜었네요.

 

 

+ 울엄마의 여러가지 재밌는 요소가 많은데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ㅠㅠ

 

어록한개 투척하고가요

 

나 " 엄마 오늘 OCN에서 트랜스포머 한데 ㅋㅋ 이거 완전 재밌어

 

엄마 : 뭐? 트래? 트린티먼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