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운전기사라 이리저리 많이돌아다니고요.. 좋은곳도 많이 돌아다니죠.. 부자들의 세상을 구경할수있는 좋은 기회였고요 정말 배울게 많은 직업입니다
저는 월래 군대 전역하고 말년휴가때부터 레미콘 기사를했다가 또다시 어린나이에 마을버스운전하다가 지금 우리 사장님한태 눈에뛰어서 스카웃 당한 케이스입니다.. 정말 이것또한 영화였죠..
자... 이제 저의 인생이야기를 말해드립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가난하게 자랐고 부모덕없이 살아왔고 아버지한태 맨날 맞고 살아왔고 사랑이라는것을 받지못하면서 자란 아이였습니다 배고픔이라는것도 무엇인지 알고 돈의 소중함도 누구나도 아는 사람입니다,,
지금하는일도 정말 부자들이 왜 부자인지 알고싶어서 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솔직히 우리 할아버지 세대만해도 정말 잘 살았는데 우리 아버지 고모 삼촌 세대들이 도박.여자.술 로 재산 다 날리고 쪽빡당한 세대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시 벗어나고싶엇고요., 정말 어릴때 부터 안해본일이없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뻥튀기장사 신문배달 고구마장사 그렇게 해서 번돈은 제가 용돈하고 집에드리고 하나뿐인 동생 먹을거 사주면서 살아왓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니.. 벌써 19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별 추억없이 가진거라곤 통장안에 돈뿐이였죠....... 추억이라고는 제가 동호회 활동을 한거..와.. 친구랑 여행몆번간거..
그래서.. 제가 힘들게 살아온게 더욱 힘들어지고 옜날부터 조금씩 모아둔 돈을 모두 탕진하고.. 군대입대를 했죠... 그때.. 돈이라는것을 모두 잃고 과거를 잃어버린 느낌이였죠... 잠깐 정신병에 시달리기도 했구요... 솔직히 전부를 잃은 느낌이라서요.. 저는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서.. 사랑받는게 너무 절실했죠...
다시들어도 힘이 나네요 ^^ 물론.. 그때 사람들도 엄청난 큰힘이 됬죠.... 그리고.. 다시 마음을 잡고.. 돈을 모울려고했습니다.. 군인이라 어쩔수없은 현실.. 하지만.. 독하게 마음을잡았죠... 휴가를 나가서 전에 일하던 사장님을 찾아가 부탁하여 노가다를했습니다 만약9박10일 휴가라면 제가 7일을 노가다를 했습니다 그렇게 휴가 한번 나가면 한번에 30~40만원씩 벌어오고 그랬죠.. 그리고 군인월급 받는거에서 한달에 4만원씩 자동 이체를하고.. 그때부터 다시 일어날려고 노력을했죠....
친척들한태 용돈받는것도 무조건 반이상을 통장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휴가나가서 돈을 안쓸수가 없죠... 그리고 저 군대 있을때 로또 3등걸린적도 있구요 ㅋㅋ 노력하니깐.. 행운도 찾아왔죠 그렇게...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 .. 조금씩 저한태는 다시 일어 날수있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말년병장시절 사회에대한 준비를 했죠... 저는 군대 있을때 운전병이라서 대형면허가 나온다고 말하길래 말년 나가기 전에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인터넷 벼룩시장을 뒤져 일자리를 구해서 전화를걸어 상담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일자리를 구한곳이 레미콘운전.. 말년출발 하자마자 바로 군복입은채로 부대에서 적은 이력서를 들고
레미콘 회사에 면접을보러갔습니다 그때 그 사장님이 저 한태 정말 너같은 놈 처음봤다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너는 가능성이 매우크다 정말 너의 모습에 열정이 보인다 독성이보인다 내일 부터 당장 출근해!!!! 당장!!!
그렇게 말하고 바로 그 다음날 바로 출근을했죠.. 그렇게 10박 11일 말년 휴가동안 일하고 하루 회사에 휴가내서 부대에서 전역신고하고 죽도록 일만했습니다... 그때나이 22살 5월달이 였죠.. 정말.. 돈에대한 강박관념이 너무강해서 친구들이랑 여자를 만나서 술먹거나 여자를 사귀는것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는 빨리 일어나고싶을뿐이였죠... 그리고 전에사귄 여자때문에 여자가 싫어졌기도 했구요.. 일요일날에는 친척분이 중국집을 운영하시는 곳에 강제로 끌려가서 일당 6만~7만원 받고 일도 하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월급의 90%가까이 정말 무식하게 통장에 돈을 집어넣었죠 정말 정말... 통장을 보는게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몆개월을 일하다 보니... 레미콘사장님 친구분이 저한태 찾아와서 레미콘보다는 버스가 더 전망있다 . 지금 마을버스운전을 넣어줄거니깐 일해봐라 버스 경력쌓아서 시내버스나 고속으로 들어갈 준비해라.. 이런식으로 제의가 들어왓습니다..
하지만.. 그때나이 22살.. 정말 어린나이인데 가능해요?? 어린나이에 버스운전하면 좀 위험하고 승객들 한태 거부감이 들거같았아요...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뒤로 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분과 레미콘사장님이 아니다.. 내말 듣고 해라 그런식으로 날 유혹하고... 레미콘을 그만두고 버스로 넘어갔습니다... 그때 당시 마을버스공제조합에 올라면 명단중에.. 제가 제일 최연소였죠.. 정말 자부심이라는것도 처음으로 생겨봤어요,,,, 좀 뒤숭생숭 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좋아서 정말 열심히 일을했습니다.. 새벽에 일찍일어나는게 좀 힘들었지만..
동네 아줌마들이랑 대화하고 술취한 승객이랑 실랑이벌이고 돈 안내고 그냥타버린 학생잡으러 다니고 ㅋㅋ 정말 재미있게 생활했습니다.. 마을버스라서 전부 동네사람이라 편하게 지내고 그랬죠...
그렇게 일하고 2010년이 오고 봄이 올때쯤.. 지금 우리 사장을 만났습니다 월래부터 자주 타시던 승객인데.. 그냥 동네 노인분인줄 알았죠... 하지만.. 그 노인분은 부산주류협회 회장이였죠.... 그 사장님은 저를 계속 지켜보고있엇다고 저한태 말을하고.. 나와 함께 일을 해보지 않겟느냐? 그런식으로 날 제의가 들어왔죠... 솔직히.. 저는 그냥 여기서 짱박혀서 있을 생각이였죠.. 그런데.. 저한태 제시한게 정말 충격이였습니다..너희 동생 학자금 지원해주고 월급xxx만원에 보너스xxx주겟다... 정말... 저는.. 제가 그래
가치가있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고.. 좀 많이 머리도 아팠습니다.... 정말 영화같은 상황이였죠... 주5일제에... 사장님은 저녘늦게까지 있는분이 아니라고하면서.. 8시반출근에 6시전에 퇴근한다 이런식으로도 제의가왔고요.......
이건는 혼자서 판단할 상황이 아니라서.. 버스회사 사람들.. 엄마.. 레미콘사장님.. 군대가기전에 일한 사장님한태 찾아가서 모두다 상담을했습니다................
그때 군대가기전에 일했던 사장님이 한마디를 하던군요...
지금 그곳으로 들어가라 부자들의 세상을보고배워서 너도 부자가 되거라
부자들이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다 정말 니가 하는 행동에 따라서 정말 좋은 경험을
할수있는곳이다
그리고 전부다 비슷한말을 하였구요,,, 그래서.. 저는 많은생각을 하게되고.. 버스기사일을 그만두고 눈물을 흘리면서... 사장님 수행기사로 일하러 갔습니다...
하는일... 꼭 영화에서 보던거와 같았습니다... 사장님 차는 외제차는 아니지만.. 사장님 집에 출근해서.. 사장님집에서 퇴근하고 사장님이랑 골프장이라는곳도 가보고 면세점..
백화점 vip 실도 가보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정말 가난하게 자란 저로써는 정말 꿈만같은 생활이였죠... 비싼 일식집도 처음가보고 비싼 음식점.. 화려한 접대 정말.. 신기했습니다... 영업사원들의 숨죽이는 싸움 치열한 증권싸움 이런것도 직접 눈으로 봤구요..
그어린나이에 소송거는방법 주식의 개념 정말... 돈에대한 전쟁을 하는것을 보고배웟습니다.. 진짜.. 부자들의 세상은 달랏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짐했죠... 나도 저 나이에 꼭 저런사람처럼될꺼라고..... 정말 여기 일을 잘한거 같았죠
솔직히 여기 제가 일하는곳은 평생직장은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많을것을 배우고... 부자가 되고은마음이고.. 부자는 못되도 남 부럽지 않게 살기만 하면 되잔아요...
어린나이에 이런곳에 오면 좋지못한 현상도잇어요 그것은 바로... 사람이 몸과 정신이 늙어가요 애늙은이가 되기도 하고요
23男 운전기사 인생 이야기입니다
제 나이 23살 직업은 사장님운전기사 입니다....
사장님운전기사라 이리저리 많이돌아다니고요.. 좋은곳도 많이 돌아다니죠.. 부자들의 세상을 구경할수있는 좋은 기회였고요 정말 배울게 많은 직업입니다
저는 월래 군대 전역하고 말년휴가때부터 레미콘 기사를했다가 또다시 어린나이에 마을버스운전하다가 지금 우리 사장님한태 눈에뛰어서 스카웃 당한 케이스입니다.. 정말 이것또한 영화였죠..
자... 이제 저의 인생이야기를 말해드립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가난하게 자랐고 부모덕없이 살아왔고 아버지한태 맨날 맞고 살아왔고 사랑이라는것을 받지못하면서 자란 아이였습니다 배고픔이라는것도 무엇인지 알고 돈의 소중함도 누구나도 아는 사람입니다,,
지금하는일도 정말 부자들이 왜 부자인지 알고싶어서 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솔직히 우리 할아버지 세대만해도 정말 잘 살았는데 우리 아버지 고모 삼촌 세대들이 도박.여자.술 로 재산 다 날리고 쪽빡당한 세대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시 벗어나고싶엇고요., 정말 어릴때 부터 안해본일이없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뻥튀기장사 신문배달 고구마장사 그렇게 해서 번돈은 제가 용돈하고 집에드리고 하나뿐인 동생 먹을거 사주면서 살아왓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니.. 벌써 19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별 추억없이 가진거라곤 통장안에 돈뿐이였죠....... 추억이라고는 제가 동호회 활동을 한거..와.. 친구랑 여행몆번간거..
그리고... 내 인생을 바꿔놓은 .
첫사랑... 정말 솔직히... 정말... 세상이 원망스러웠죠...
http://pann.nate.com/b200967201
이것이 저의 첫사랑이야기 입니다....
진짜 한방에 무너져 내렸죠.....
그래서.. 제가 힘들게 살아온게 더욱 힘들어지고 옜날부터 조금씩 모아둔 돈을 모두 탕진하고.. 군대입대를 했죠... 그때.. 돈이라는것을 모두 잃고 과거를 잃어버린 느낌이였죠... 잠깐 정신병에 시달리기도 했구요... 솔직히 전부를 잃은 느낌이라서요.. 저는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서.. 사랑받는게 너무 절실했죠...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저는 ... 옜날 어릴때 힘이들때 듣던 개구리 왕눈이 가사를 떠올리며 다시 일어 날려고 했습니다 http://kr.blog.yahoo.com/renoma43t/5707.html << 이게 개구리 왕눈이 노래입니다
다시들어도 힘이 나네요 ^^ 물론.. 그때 사람들도 엄청난 큰힘이 됬죠.... 그리고.. 다시 마음을 잡고.. 돈을 모울려고했습니다.. 군인이라 어쩔수없은 현실.. 하지만.. 독하게 마음을잡았죠... 휴가를 나가서 전에 일하던 사장님을 찾아가 부탁하여 노가다를했습니다 만약9박10일 휴가라면 제가 7일을 노가다를 했습니다 그렇게 휴가 한번 나가면 한번에 30~40만원씩 벌어오고 그랬죠.. 그리고 군인월급 받는거에서 한달에 4만원씩 자동 이체를하고.. 그때부터 다시 일어날려고 노력을했죠....
친척들한태 용돈받는것도 무조건 반이상을 통장에 넣었습니다 솔직히.. 휴가나가서 돈을 안쓸수가 없죠... 그리고 저 군대 있을때 로또 3등걸린적도 있구요 ㅋㅋ 노력하니깐.. 행운도 찾아왔죠 그렇게...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 .. 조금씩 저한태는 다시 일어 날수있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말년병장시절 사회에대한 준비를 했죠... 저는 군대 있을때 운전병이라서 대형면허가 나온다고 말하길래 말년 나가기 전에 사이버지식정보방에서 인터넷 벼룩시장을 뒤져 일자리를 구해서 전화를걸어 상담하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일자리를 구한곳이 레미콘운전.. 말년출발 하자마자 바로 군복입은채로 부대에서 적은 이력서를 들고
레미콘 회사에 면접을보러갔습니다 그때 그 사장님이 저 한태 정말 너같은 놈 처음봤다 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너는 가능성이 매우크다 정말 너의 모습에 열정이 보인다 독성이보인다 내일 부터 당장 출근해!!!! 당장!!!
그렇게 말하고 바로 그 다음날 바로 출근을했죠.. 그렇게 10박 11일 말년 휴가동안 일하고 하루 회사에 휴가내서 부대에서 전역신고하고 죽도록 일만했습니다... 그때나이 22살 5월달이 였죠.. 정말.. 돈에대한 강박관념이 너무강해서 친구들이랑 여자를 만나서 술먹거나 여자를 사귀는것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는 빨리 일어나고싶을뿐이였죠... 그리고 전에사귄 여자때문에 여자가 싫어졌기도 했구요.. 일요일날에는 친척분이 중국집을 운영하시는 곳에 강제로 끌려가서 일당 6만~7만원 받고 일도 하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월급의 90%가까이 정말 무식하게 통장에 돈을 집어넣었죠 정말 정말... 통장을 보는게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몆개월을 일하다 보니... 레미콘사장님 친구분이 저한태 찾아와서 레미콘보다는 버스가 더 전망있다 . 지금 마을버스운전을 넣어줄거니깐 일해봐라 버스 경력쌓아서 시내버스나 고속으로 들어갈 준비해라.. 이런식으로 제의가 들어왓습니다..
하지만.. 그때나이 22살.. 정말 어린나이인데 가능해요?? 어린나이에 버스운전하면 좀 위험하고 승객들 한태 거부감이 들거같았아요...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뒤로 뺄려고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분과 레미콘사장님이 아니다.. 내말 듣고 해라 그런식으로 날 유혹하고... 레미콘을 그만두고 버스로 넘어갔습니다... 그때 당시 마을버스공제조합에 올라면 명단중에.. 제가 제일 최연소였죠.. 정말 자부심이라는것도 처음으로 생겨봤어요,,,, 좀 뒤숭생숭 하기도 했지만.. 그것도 좋아서 정말 열심히 일을했습니다.. 새벽에 일찍일어나는게 좀 힘들었지만..
동네 아줌마들이랑 대화하고 술취한 승객이랑 실랑이벌이고 돈 안내고 그냥타버린 학생잡으러 다니고 ㅋㅋ 정말 재미있게 생활했습니다.. 마을버스라서 전부 동네사람이라 편하게 지내고 그랬죠...
그렇게 일하고 2010년이 오고 봄이 올때쯤.. 지금 우리 사장을 만났습니다 월래부터 자주 타시던 승객인데.. 그냥 동네 노인분인줄 알았죠... 하지만.. 그 노인분은 부산주류협회 회장이였죠.... 그 사장님은 저를 계속 지켜보고있엇다고 저한태 말을하고.. 나와 함께 일을 해보지 않겟느냐? 그런식으로 날 제의가 들어왔죠... 솔직히.. 저는 그냥 여기서 짱박혀서 있을 생각이였죠.. 그런데.. 저한태 제시한게 정말 충격이였습니다..너희 동생 학자금 지원해주고 월급xxx만원에 보너스xxx주겟다... 정말... 저는.. 제가 그래
가치가있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고.. 좀 많이 머리도 아팠습니다.... 정말 영화같은 상황이였죠... 주5일제에... 사장님은 저녘늦게까지 있는분이 아니라고하면서.. 8시반출근에 6시전에 퇴근한다 이런식으로도 제의가왔고요.......
이건는 혼자서 판단할 상황이 아니라서.. 버스회사 사람들.. 엄마.. 레미콘사장님.. 군대가기전에 일한 사장님한태 찾아가서 모두다 상담을했습니다................
그때 군대가기전에 일했던 사장님이 한마디를 하던군요...
지금 그곳으로 들어가라 부자들의 세상을보고배워서 너도 부자가 되거라
부자들이 처음부터 부자가 아니다 정말 니가 하는 행동에 따라서 정말 좋은 경험을
할수있는곳이다
그리고 전부다 비슷한말을 하였구요,,, 그래서.. 저는 많은생각을 하게되고.. 버스기사일을 그만두고 눈물을 흘리면서... 사장님 수행기사로 일하러 갔습니다...
하는일... 꼭 영화에서 보던거와 같았습니다... 사장님 차는 외제차는 아니지만.. 사장님 집에 출근해서.. 사장님집에서 퇴근하고 사장님이랑 골프장이라는곳도 가보고 면세점..
백화점 vip 실도 가보고.. 정말... 신기했습니다... 정말 가난하게 자란 저로써는 정말 꿈만같은 생활이였죠... 비싼 일식집도 처음가보고 비싼 음식점.. 화려한 접대 정말.. 신기했습니다... 영업사원들의 숨죽이는 싸움 치열한 증권싸움 이런것도 직접 눈으로 봤구요..
그어린나이에 소송거는방법 주식의 개념 정말... 돈에대한 전쟁을 하는것을 보고배웟습니다.. 진짜.. 부자들의 세상은 달랏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짐했죠... 나도 저 나이에 꼭 저런사람처럼될꺼라고..... 정말 여기 일을 잘한거 같았죠
솔직히 여기 제가 일하는곳은 평생직장은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많을것을 배우고... 부자가 되고은마음이고.. 부자는 못되도 남 부럽지 않게 살기만 하면 되잔아요...
어린나이에 이런곳에 오면 좋지못한 현상도잇어요 그것은 바로... 사람이 몸과 정신이 늙어가요 애늙은이가 되기도 하고요
여러분들도 힘내시고요...
그리고 7월16일날 저 적금 만기일이였는데 ^^ xxxx만원 모았습니다
저는 믿어요... 자신이 한만큼 꼭 돌아 올거라고...... 뒤를보고 멀리보시고요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하지만.... 지금 제가 후회하는거는... 청춘이 없다는것이죠....
글엄 지금까지 글읽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