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인천에서 직장 생활중인 22살 男임.....女 ㄴㄴ...22 오늘 있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ㅋㅋ너무 톡에 재미있는 일은 없고..온통 시끄러운 암울한 이야기만 있어서.. 그렇다고! 내이야기가 재밌다는건 아님스크롤 압박 따윈 없으니 .. ㅋㅋㅋㅋㅋㅋㅋ그냥 컴퓨터 책상에 턱괴고 빤쓰만 입고 가볍게 읽으시길.. 오늘은.. 토...토토토 ... 토요일.. 나에게는 토나오는 요일 이지만요..ㅋㅋ저는 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주오일은 ..개나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 6일 주 60시간 이상 노동하는 노동자임..노동자근육의 소유자임 ㅋㅋ 오늘도 .. 힘겹게 근무를 하고 4시에 칼퇴를 하고 저기.. 먼 서울의 독산역에서 부평까지 왔슴급행을 타고 랄라리랄라 집에가서 잠이나 자야지 하는 심정으로 말임... 직딩이라면 누구나 ... 이해할것임.. 전철에서 내리면 집까지 걸어오는데 10분정도 소요됨.. 그렇치만... 버스를 타면 한정거장... 단 한정거장 밖에 안걸림..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오늘도 너무 힘든 나머지... 버스를 타기로 결심함..근데 이558이란 자식은 ... 목빠지게 안오는 것임.. 내가 4시 56분 부터..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오는거임.. 난 너무 짜증이 났슴.. 엠피를 꼽고 폐인이라 마스크까지 하고있는데 그때! 다리가 이쁜 여성이 있다는것을 남자의직감으로 느끼게됨.. 조금이나마 의식을 하고 있었슴..왜냐하면 난 다리이쁜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임 근데 그것이 문제가아님.. 내가 나무 옆에 기대고 서있었슴.... 엠피를 듣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여성분이 엄마야 하는것을 희미하게 들음.. 그러고는 옆으로 가시더라구..저멀리~..근데 내줄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음..그냥 그려려니~~~~~~~하고 무시해줌.. ... 버스가 10분이 지나도 오지 않자.. 나는 담배를 피기로 결심함.. ㅠㅠ날씨도 더운터라 짜증이 이빠이 솟았슴..ㅠㅠ 그래서 뒤쪽에 사람없는곳으로 살며시 걸어갔음.. 뭐 걸어가봤자 5미터도 안되는 곳임.. 그곳에가서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려는 찰라.. 어떤 나보다 키가큰 학생?이 왔슴.. 사실난...꼬마임...ㅋㅋㅋㅋㅋㅋ그친구는180이상되보임... 저는 저를 좀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사실 기분이 팍 상했슴.. 속으론 뭐야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생각 이어폰을 뺏음... 그학생 왈.."저기요... 저기.. "-"네?""등에..등에 매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요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헐 진짜요????????????????" 순간 아 아까 그여성분이.. 이 매미새끼때매... ㅋㅋㅋ-" 좀 떼주세요 등을 손으로 좀 쳐주면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ㅐ쿜ㅇ미나ㅓㅇㄹ미나ㅓㅇㄹㅋㅋㅋㅋㅋㅋ"-" 아제발요..."그러다가 크로스백을 메고 있어서 가방을 위로 슈ㅣ익 올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무언가..메메메에메ㅔ에ㅔㅁㅁㅁㅇㅇㅁㅁㅁㅁㅁ하면서 나무로 날라갔슴.. 그학생의 무리는. 네명이였슴.. 여자둘 남자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보고 개웃었슴.. 물론...기분나쁘진 않았음.. 나마저도 웃겼기엨ㅋㅋㅋㅋㅋ 그학생은 또와서 날 보고 웃고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로 버스가옴... 난 버스를 그냥 탓으면.. 버스가 난리 날뻔했음.. ㅋㅋ왜냐하면 588................이망할 버스 타는 사람들이 참 많기때문임..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여성분도 나와같은 버스를 타고.. 나를 보고 웃으셧슴.. 나야참.. 민망햇음 마스크로 눈까지가려버림 난 버스타면서 고맙다고.. 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하고 탓음.. 내 생명의 은인임.. 나이도 나보다 음.. 한두살 정도 적어보였ㅅ음..ㅠ..ㅠ 만약 톡이된다면 내가 꼭 밥을 한끼 사주고싶어요 티즌네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오는 도중.. 오늘 아프다는 누이가 있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해서 이야기해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픈게 다 낳는 느낌이랫슴.. 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곤도 싹 가시고..ㅋㅋㅋㅋㅋ그냥 웃겨서 축구공을 들고 부개서초등학교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라나는 새싹초딩들과 축구를 하고 집에와서 씻고 이글을 쓰고 있슴니다.. 물론 재미는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하지 마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21
(사진有)ㅋㅋㅋㅋㅋㅋ내등에 붙어있던 괴생명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욬ㅋㅋㅋ
인천에서 직장 생활중인 22살 男임.....女 ㄴㄴ...22
오늘 있었던 일을 써볼까 합니다..ㅋㅋ
너무 톡에 재미있는 일은 없고..온통 시끄러운 암울한 이야기만 있어서..
그렇다고! 내이야기가 재밌다는건 아님
스크롤 압박 따윈 없으니 .. ㅋㅋㅋㅋㅋㅋㅋ그냥 컴퓨터 책상에 턱괴고
빤쓰만 입고 가볍게 읽으시길..
오늘은.. 토...토토토 ... 토요일..
나에게는 토나오는 요일 이지만요..ㅋㅋ
저는 정규직임에도 불구하고.. 주오일은 ..개나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 6일 주 60시간 이상 노동하는 노동자임..
노동자근육의 소유자임 ㅋㅋ
오늘도 .. 힘겹게 근무를 하고 4시에 칼퇴를 하고
저기.. 먼 서울의 독산역에서 부평까지 왔슴
급행을 타고 랄라리랄라 집에가서 잠이나 자야지 하는 심정으로 말임...
직딩이라면 누구나 ... 이해할것임..
전철에서 내리면 집까지 걸어오는데 10분정도 소요됨..
그렇치만... 버스를 타면 한정거장... 단 한정거장 밖에 안걸림..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오늘도 너무 힘든 나머지... 버스를 타기로 결심함..
근데 이558이란 자식은 ... 목빠지게 안오는 것임..
내가 4시 56분 부터.. 기다렸는데 버스가 안오는거임..
난 너무 짜증이 났슴..
엠피를 꼽고 폐인이라 마스크까지 하고있는데
그때!
다리가 이쁜 여성이 있다는것을 남자의직감으로 느끼게됨..
조금이나마 의식을 하고 있었슴..왜냐하면 난 다리이쁜 여자를 좋아하기 때문임
근데 그것이 문제가아님.. 내가 나무 옆에 기대고 서있었슴....
엠피를 듣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여성분이 엄마야 하는것을 희미하게 들음..
그러고는 옆으로 가시더라구..저멀리~..근데 내줄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음..
그냥 그려려니~~~~~~~하고 무시해줌..
... 버스가 10분이 지나도 오지 않자.. 나는 담배를 피기로 결심함.. ㅠㅠ
날씨도 더운터라 짜증이 이빠이 솟았슴..ㅠㅠ
그래서 뒤쪽에 사람없는곳으로 살며시 걸어갔음..
뭐 걸어가봤자 5미터도 안되는 곳임..
그곳에가서 담배를 물고... 불을 붙이려는 찰라..
어떤 나보다 키가큰 학생?이 왔슴.. 사실난...꼬마임...ㅋㅋㅋㅋㅋㅋ그친구는
180이상되보임...
저는 저를 좀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사실 기분이 팍 상했슴..
속으론 뭐야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생각
이어폰을 뺏음...
그학생 왈..
"저기요... 저기.. "
-"네?"
"등에..등에 매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요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짜요????????????????" 순간 아 아까 그여성분이.. 이 매미새끼때매...
ㅋㅋㅋ
-" 좀 떼주세요 등을 손으로 좀 쳐주면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워ㅐ쿜ㅇ미나ㅓㅇㄹ미나ㅓㅇㄹㅋㅋㅋㅋㅋㅋ"
-" 아제발요..."
그러다가 크로스백을 메고 있어서 가방을 위로 슈ㅣ익 올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무언가..메메메에메ㅔ에ㅔㅁㅁㅁㅇㅇㅁㅁㅁㅁㅁ하면서 나무로 날라갔슴..
그학생의 무리는. 네명이였슴.. 여자둘 남자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보고 개웃었슴.. 물론...기분나쁘진 않았음.. 나마저도 웃겼기엨ㅋㅋㅋㅋㅋ
그학생은 또와서 날 보고 웃고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버스가옴... 난 버스를 그냥 탓으면.. 버스가 난리 날뻔했음.. ㅋㅋ
왜냐하면 588................이망할 버스 타는 사람들이 참 많기때문임..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여성분도 나와같은 버스를 타고..
나를 보고 웃으셧슴.. 나야참.. 민망햇음 마스크로 눈까지가려버림
난 버스타면서 고맙다고.. 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하고 탓음..
내 생명의 은인임..
나이도 나보다 음.. 한두살 정도 적어보였ㅅ음..ㅠ..ㅠ
만약 톡이된다면 내가 꼭 밥을 한끼 사주고싶어요 티즌네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오는 도중..
오늘 아프다는 누이가 있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서 이야기해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픈게 다 낳는 느낌이랫슴..
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곤도 싹 가시고..ㅋㅋㅋㅋㅋ그냥 웃겨서
축구공을 들고 부개서초등학교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라나는 새싹초딩들과
축구를 하고 집에와서 씻고 이글을 쓰고 있슴니다..
물론 재미는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하지 마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