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 여학생입니다.... 하 진짜 요즘 삶에 대한 회의가 너무 드네요.. 진짜 제가 20년 남짓 살았는데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고도 많이 치고(특히 남자쪽으로), 사람 소중한 것도 모르고 막 대하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난 정말 믿음직한 친구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니홈피 일촌은 남들 만큼 있고 그래요. 근데 꼭 제가 연락하지 않으면 먼저 연락오는 친구는 없고, 정말 맘 편하게 상담 할수 있는 친구도 없고.. 단짝이라고 하죠, 저는 그런 게 없어요. 그냥 동창들도 몇달 만에 한 번 얼굴보는 정도고.. 거리낌 없이 대할 수 있는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그런 것 때문에 요즘 외로워 죽겠어요.. 의지할 때가 없다보니 여기다 글을 쓰게 되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외로워요 ..
안녕하세요, 한 여학생입니다....
하 진짜 요즘 삶에 대한 회의가 너무 드네요..
진짜 제가 20년 남짓 살았는데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사고도 많이 치고(특히 남자쪽으로), 사람 소중한 것도 모르고 막 대하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난 정말 믿음직한 친구가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니홈피 일촌은 남들 만큼 있고 그래요.
근데 꼭 제가 연락하지 않으면 먼저 연락오는 친구는 없고,
정말 맘 편하게 상담 할수 있는 친구도 없고..
단짝이라고 하죠, 저는 그런 게 없어요.
그냥 동창들도 몇달 만에 한 번 얼굴보는 정도고..
거리낌 없이 대할 수 있는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그런 것 때문에 요즘 외로워 죽겠어요.. 의지할 때가 없다보니
여기다 글을 쓰게 되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