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기간. .문득.. 저는.. 25세 남성 입니다... 이거 톡.. 자주쓰진 않는데.. 7년전이엇나... 고1학년때인가 2학년 때.. 왜엿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비가 오는데.. 부평에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엇어요 대한극장 쪽에서 인천지하철 타는곳 쪽으로 길을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는데.. 여고생 분이 비를 맞으며 서있더라고요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좀 안되보였지만 잠시 그냥 옆에서있엇어요.. 저는 우산을 쓰고요.. 그러다가..안되겟다 싶어서 그냥 옆으로 다가가서 조용히 우산을 씌워줫죠.. 그런데 아무반응없이.. 땅만 보다가 "저 괸찮아요" 그러면서 옆으로 피하시더라구요.. "저도 가는방향이라서요 가는데까지라도 씌워드릴게요"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랫더니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길을 건너서 농협로타리까지 왓는데 마침 집도 이쪽방향이고 아무말 없이 그냥 걸었습니다.. 계속 걷다보니 지금은 부평 힘찬병원 ,그 근처에있는 오래된 아파트.. 중부 아파트 엿나.. 거기까지 가게됬죠.. 거기가 집이엇나봐요.. 그래서 입구까지 대려다주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곳으로부터 저의 집까지는 도보로..3분? 5분이내의 거리여서.. 기분좋게 대려다 줄수있었죠.. 오래된일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요즘도 가끔 생각 한답니다.. 난 멋있는 놈인거 같다고.. 가끔생각해요.ㅎㅎㅎ
장마기간. .문득..
장마기간. .문득..
저는.. 25세 남성 입니다... 이거 톡.. 자주쓰진 않는데..
7년전이엇나...
고1학년때인가 2학년 때..
왜엿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비가 오는데.. 부평에서 집으로 걸어가고 있엇어요
대한극장 쪽에서 인천지하철 타는곳 쪽으로 길을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는데.. 여고생 분이 비를 맞으며 서있더라고요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좀 안되보였지만 잠시 그냥 옆에서있엇어요..
저는 우산을 쓰고요.. 그러다가..안되겟다 싶어서 그냥 옆으로 다가가서
조용히 우산을 씌워줫죠..
그런데 아무반응없이.. 땅만 보다가
"저 괸찮아요" 그러면서 옆으로 피하시더라구요..
"저도 가는방향이라서요 가는데까지라도 씌워드릴게요" 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랫더니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길을 건너서 농협로타리까지 왓는데 마침 집도 이쪽방향이고
아무말 없이 그냥 걸었습니다.. 계속 걷다보니
지금은 부평 힘찬병원 ,그 근처에있는 오래된 아파트..
중부 아파트 엿나.. 거기까지 가게됬죠..
거기가 집이엇나봐요.. 그래서 입구까지 대려다주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곳으로부터 저의 집까지는 도보로..3분? 5분이내의 거리여서..
기분좋게 대려다 줄수있었죠..
오래된일이라 잘 기억이 안나지만 요즘도 가끔 생각 한답니다..
난 멋있는 놈인거 같다고..
가끔생각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