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매일 판에 글올릴거리만 생각하고있는 서울에사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상큼이에요 ㅜ 3ㅠㅈㅅ.. 일단 음체를 쓰겠음ㅋ 이게 편함ㅋ나는 다른님들과는 다르게 음체쓴판만 찾아읽음.난 이 말투가 더 재밌어보기고 읽기편함.ㅋ 바로 오늘있어던 일임. 방학을맞이하고서 다니던 알바를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겨서원래하던데에서 조금 더 멀어졌음 그래서 2호선을타고 교대에서 신대방까지가야하는데난 거의 끝자락에서 탔기때문에 쉽게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그리고 오늘 토요일임. 그래서 귀에 엠피삼 이어폰을 꼽고 프리존을 이용하여 열심히 뉴톡을 읽었음. 피식피식 웃어가며 읽고있는데 교대에서 얼마 안가서 내 앞자리쯤에 한 여자분이 앉았음. 머리길고 앞머리없고 옷은 좀 야해보였음. 원피스형이였는데 치마가 매우 짧았음. 대부분의 여자들은 다른여자분들 몸매 탐색함 (변태가아니라 그녀가 '날씬하다,말랐다,뚱뚱하다,통통하다 등등..) 솔직히 그 여자분의 몸에비해 옷이 너무 짧고 타이트해서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음. 처음에 얼굴을 봤을땐 화장이 좀 많이 진해보이고 그렇게 깔끔한 화장같지않아 좋게보이진않았음. 그 여자분은 들어올때부터 전화를 받으며 들어오고있었음. 나는 엠피를 들을땐 주변잡음을 듣기싫어서 매우 크게들음. 그래서 그 여자분이 무슨말했는지는 모름. 근데 매우 지쳐보였음. 몸에 힘이없어보였음. 그런가보다하고 계속 판을 읽었음. 근데 곁눈으로 보인다는게 있잖슴? 뭔가 검은게 축 늘어져있음. 바로 그여자분 머리였음. 한번쳐다보고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판을 보려고하는데 이분 포즈가 참 독특하셨음.(사진을 찍었지만 왠지 올리면 안될거같애서 그림을 그렸음) <발그림ㅈㅅ...ㅠㅠㅠ 얼굴에 그리는 그림이 제일 자신있음.> 이렇게 계셨음 두 무릎이 모아지면서 발끝은 안으로 모아지는 자세 있잖슴?( 근데 아직도 이해가안가는건 이분 부츠신었음... 버클까지달려있었고 인조가죽.....학.. 더워 ) 발끝이 모아지긴했는데 힘없이 발끝이 눌렸음... 힘이 없으심 이분 발에...ㅠㅠㅠㅠㅠㅠㅠ 중간중간 핸드폰떨어뜨려서 일어나고 열차정거했을때 일어나고..그때마다 눈이 마주쳤는데 마주칠때마다 무서웠음... 그때마다 나는 노선보는척 핸드폰보는척 하며 시선을 회피했음; 나는 이분이 졸려서 이러고 주무시는줄알았는데 보면볼수록 왠지 술을 과하게 마시고저렇게 축 늘어져있는거같았음 (확실한사실은아님) 그리고 여자분의 화장은 화장이되있었던것 아닌 아이라인이 눈밑으로 내려온것이였음. 그 여자분 옆에 앉으신분이 맨 끝자리였음. 좀 덩치가 있는분이셨음. 여자분이셨는데 그 자세가 특이한 여자분의 꾸벅거림과앉아있는방향때문에 많이 불편해보이셨음... 왠지 불쌍하셨음..ㅠㅠㅌㄷㅌㄷ 그러고나서 신림역쯤이였나. 옆칸에서 어떤 남자분이 오심 조금 마르셨는데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그냥 내가 본 느낌 그때로 말하겠음.. 살짝 정신에 문제있어보였고 변태스러워 보였음..ㅠㅠ( 죄송함.. 하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음..ㅠㅠ ) 그분이 오시더니 그 여자분을 발견하곤 그 여자분 옆에 앉으려는거임.( 자리가 왼쪽에서부터 (사람있음/유 , 없음/무 ) 유 무 무 유 무 (그여자분) 유 뭐 이런식이였음. ) 근데 그림과 같이.. 그 여자분은 두자리를 차지하셨음... 것도 살짝 어중간하게 그 남자분은 한 3초 앉고싶어하며 머뭇거리더니 왼쪽에서 3번째 '무'자리에 앉으셨음 그러다가 갑자기 벌떡일어나 그 여자분쪽으로 한걸음 내딛어는데 옆에있던 '유'자리에계시던 아저씨가 놀래서 옆에 그 남자분이 앉으셨던 자리로 옮기심. 옮기고나서 그 남자분이 갑자기 발로 그여자분의 발을 툭툭 건들이시더니 옆에 앉으심; 난 이 광경을 지켜보다가 내려야할 역이라 끝까지 보지못하고 후다닥 내렸음. 그 여자분이 걱정됨. 혹시 무슨일당하시진않으실까..ㅠ_ㅠ.... 근데 솔직히 남자들도 술취해서 그런모습 보이는거 진짜 진상인데여자분이 그러시니깐 같은여자로써 왠지 무진장 낯부끄러움...난 절대로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림有) 아침부터 꽐라녀?
안녕하세요ㅋ
매일 판에 글올릴거리만 생각하고있는 서울에사는 20살 여대생입니다:) 상큼이에요 ㅜ 3ㅠㅈㅅ..
일단 음체를 쓰겠음ㅋ 이게 편함ㅋ
나는 다른님들과는 다르게 음체쓴판만 찾아읽음.
난 이 말투가 더 재밌어보기고 읽기편함.ㅋ
바로 오늘있어던 일임.
방학을맞이하고서 다니던 알바를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옮겨서
원래하던데에서 조금 더 멀어졌음 그래서 2호선을타고 교대에서 신대방까지가야하는데
난 거의 끝자락에서 탔기때문에 쉽게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그리고 오늘 토요일임.
그래서 귀에 엠피삼 이어폰을 꼽고 프리존을 이용하여 열심히 뉴톡을 읽었음.
피식피식 웃어가며 읽고있는데 교대에서 얼마 안가서 내 앞자리쯤에 한 여자분이 앉았음.
머리길고 앞머리없고 옷은 좀 야해보였음. 원피스형이였는데 치마가 매우 짧았음.
대부분의 여자들은 다른여자분들 몸매 탐색함
(변태가아니라 그녀가 '날씬하다,말랐다,뚱뚱하다,통통하다 등등..)
솔직히 그 여자분의 몸에비해 옷이 너무 짧고 타이트해서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음.
처음에 얼굴을 봤을땐 화장이 좀 많이 진해보이고 그렇게 깔끔한 화장같지않아 좋게보이진않았음.
그 여자분은 들어올때부터 전화를 받으며 들어오고있었음.
나는 엠피를 들을땐 주변잡음을 듣기싫어서 매우 크게들음.
그래서 그 여자분이 무슨말했는지는 모름. 근데 매우 지쳐보였음.
몸에 힘이없어보였음. 그런가보다하고 계속 판을 읽었음.
근데 곁눈으로 보인다는게 있잖슴?
뭔가 검은게 축 늘어져있음.
바로 그여자분 머리였음.
한번쳐다보고 그런가보다하고 다시 판을 보려고하는데 이분 포즈가 참 독특하셨음.
(사진을 찍었지만 왠지 올리면 안될거같애서 그림을 그렸음)
<발그림ㅈㅅ...ㅠㅠㅠ 얼굴에 그리는 그림이 제일 자신있음.>
이렇게 계셨음 두 무릎이 모아지면서 발끝은 안으로 모아지는 자세 있잖슴?
( 근데 아직도 이해가안가는건 이분 부츠신었음... 버클까지달려있었고 인조가죽.....학.. 더워 )
발끝이 모아지긴했는데 힘없이 발끝이 눌렸음... 힘이 없으심 이분 발에...ㅠㅠㅠㅠㅠㅠㅠ
중간중간 핸드폰떨어뜨려서 일어나고 열차정거했을때 일어나고..
그때마다 눈이 마주쳤는데 마주칠때마다 무서웠음...
그때마다 나는 노선보는척 핸드폰보는척 하며 시선을 회피했음;
나는 이분이 졸려서 이러고 주무시는줄알았는데 보면볼수록 왠지 술을 과하게 마시고
저렇게 축 늘어져있는거같았음 (확실한사실은아님)
그리고 여자분의 화장은 화장이되있었던것 아닌 아이라인이 눈밑으로 내려온것이였음.
그 여자분 옆에 앉으신분이 맨 끝자리였음.
좀 덩치가 있는분이셨음. 여자분이셨는데 그 자세가 특이한 여자분의 꾸벅거림과
앉아있는방향때문에 많이 불편해보이셨음... 왠지 불쌍하셨음..ㅠㅠㅌㄷㅌㄷ
그러고나서 신림역쯤이였나.
옆칸에서 어떤 남자분이 오심 조금 마르셨는데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그냥 내가 본 느낌 그때로 말하겠음.. 살짝 정신에 문제있어보였고 변태스러워 보였음..ㅠㅠ
( 죄송함.. 하지만 저는 그렇게 느꼈음..ㅠㅠ )
그분이 오시더니 그 여자분을 발견하곤 그 여자분 옆에 앉으려는거임.
( 자리가 왼쪽에서부터 (사람있음/유 , 없음/무 ) 유 무 무 유 무 (그여자분) 유 뭐 이런식이였음. )
근데 그림과 같이.. 그 여자분은 두자리를 차지하셨음... 것도 살짝 어중간하게
그 남자분은 한 3초 앉고싶어하며 머뭇거리더니 왼쪽에서 3번째 '무'자리에 앉으셨음
그러다가 갑자기 벌떡일어나 그 여자분쪽으로 한걸음 내딛어는데 옆에있던 '유'자리에
계시던 아저씨가 놀래서 옆에 그 남자분이 앉으셨던 자리로 옮기심.
옮기고나서 그 남자분이 갑자기 발로 그여자분의 발을 툭툭 건들이시더니 옆에 앉으심;
난 이 광경을 지켜보다가 내려야할 역이라 끝까지 보지못하고 후다닥 내렸음.
그 여자분이 걱정됨. 혹시 무슨일당하시진않으실까..ㅠ_ㅠ....
근데 솔직히 남자들도 술취해서 그런모습 보이는거 진짜 진상인데
여자분이 그러시니깐 같은여자로써 왠지 무진장 낯부끄러움...
난 절대로 그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