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음... 혹시나 기다리시는 분들 있을까봐 졸린 눈을 비비며 오늘이 가기전에 글을 올림.. 역시 다섯번째 이야기의 배경이였던 그 건물에서 있었던 일임... 겨울이었음.....기말고사 기간....주말이였음...금요일인가 토요일... 밤 늦게까지 침침한 지하 학회실에서 기말고사를 대비해 밤샐 생각으로 친구 두명이랑 셋이서 소주를 까고 있었음.... 그러다 새벽 2시 넘어서 친구 중 한명이(이녀석을 친구1이라 임명하겠음) 옥상을 가자고 하는 거임... 그 건물 옥상은 그 당시에 개방돼 있었는데... 여름에는 옥상에서 신문지 깔고 야경보면서 술 푸는 사람들이 많았음.. 하지만 그때는 겨울.... 아무도 없을 어두컴컴한 옥상을 생각하니 별로 올라가보고 싶지는 않았음.. 다른 친구(친구2라 임명하겠음)도 별로 올라가고 싶어하지는 않아했음... 하지만 친구1녀석의 누나가 워낙 이뻤기 때문에... 권력에 굴복돼 결국 우린 옥상에 올라가기로 했음... (누나 이쁜거랑 권력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묻지마세요) 그 건물 엘리베이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참 이상하게 만들었음... 지하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안오고 옥상인 6층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구조임.. 6층에 음대 공연무대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거 같긴 했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두운 계단을 따라 1층까지 올라가야 했음... 친구1놈은 신난다고 핸드폰 동영상 촬영까지 하기 시작했음... 그때 내폰은 카메라 기능이 없는 개고물폰이였음...할부도 남아있는... 암튼 우리는 옥상으로 가기위해 엘리베이터 앞으로 갔음... 엘리베이터는 6층에 멈춰있었음.... 원래 사람들이 안쓸때는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1층에 와서 멈춰있기때문에... 우리는 이상하다는 걸 눈치 챘어야 했음... 하지만 우린 모두 취해있던 상태라.... 왜 엘리베이터가 6층에 있는지 신경도 안쓰고... 버튼을 누르고 1층으로 내려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엘리베이터를 탔음... 6층버튼을 누르고... 그렇게 2층 3층...올라가서 6층에 멈추고....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음.... 밖에 야경빛이 비췄기 때문에 그리 어둡지도 않고 생각 보다 별로 무섭진 않았음... 그렇게 엘리베이터에서 몇발자국 걸어나갔을까.... 갑자기 친구2가 "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거임... 친구1하고 내가 깜짝놀라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방금 옥상 난간에 사람이 서있었다고....횡설수설 하는 거임... 나랑 친구1은 아무도 없었는데 무슨 사람이냐고 장난치지 말라고 구박하자... 친구2는 순순히 자기가 잘못 본거 같다면서 그만 내려가자고 하는 거임... 이때는 별생각 없이 옥상에서 별로 할 것도 없고...그냥 내려가기로 했음.....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을 누르고 내려가는데.... 5층을 지나고.. 4층을 지나.. 3층을 지나야 하는데... 3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띵~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문이 열리는 거임.. 순간 우린 세명 다 진짜 식겁했음... 친구1이 열린 문 밖으로 "어떤ㅅㄲ가 장난 치는 거야!" 하고 소리쳤지만...친구1도 상당히 쫄아 있었음... 3층....불도 안켜져있고....엘리베이터 불빛이 비추지 않는 2미터 밖에는 진짜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웠는데... 과연 여기서 누가 장난을 칠까.....이 새벽에...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때 친구1이 내 옆구리를 치는 거임.... 그러더니 눈빛으로 친구2를 가리키면서 웃는 거임... 무슨 뜻인 줄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친구1이 닫히던 엘리베이터 문을 다시 열더니... 친구2를 엘리베이터 문밖으로 밀어내는 것임.... 친구2는 엘리베이터 밖으로 안 나가려고 발버둥 쳤지만... 나까지 합세하자 친구2는 밖으로 떠밀려 넘어졌고... 그틈에 친구1은 닫기버튼을 눌러 1층으로 내려와 버렸음....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 도중에도 친구2가 우리한테 욕하는 소리가 들렸음... 우린 키득키득 웃으면서 1층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가 3층으로 못올라가게 1층에서 계속 붙잡고 있었음... 우린 참..잔인한 녀석들이였음... 한참을 붙잡고 있다가 우린 그만 놀려주기로 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역시나 친구2가 3층에서 버튼을 눌렀는지.... 엘리베이터가 저절로 3층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음.. 3층에 도착해서 멜리베이터가 멈추고 문이 열리는데.....나랑 친구1은 오나전 깜짝 놀랐음.... (내 발그림을 커버해주는 그림판 선긋기의 위엄) 이런식으로 친구2가 문 바로 앞에 무표정으로 서있었음.... 나하고 친구1이 놀라서 깜짝놀랐다고 뭐라고 하니까... 친구2는 대답도 안하고 타더니....갑자기 6층을 누르는 거임... 우리가 왜 6층 누르냐고 뭐라고 해도 친구2는 무표정으로 대답이 없는거임... 우리는 친구2가 화난 줄 알고....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는데도 역시 친구2는 대답도 없이... 6층에서 문이 열리자마자 걸어 나가더니 옥상 난간으로 가는 거임... 나랑 친구1은 그때서야 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채고..... 친구2가 옥상 난간으로 가는걸 말리는데.... 우리 둘을 뿌리칠 정도로 친구2 힘이 장난이 아니였음... 우리가 계속 친구2를 붙잡자....친구2가 그때 무표정으로 딱 한마디 했음.. "같이 갈래?"라고.. 그러자 친구1이 무슨 헛소리냐면서 족발당수로 친구2의 등짝을 갈겼음.. 앞으로 나자빠진 친구2가 한참 엎어져 있더니..... 울것같은 표정으로 꾸물꾸물 일어서서 "너네 장난 좀 치지마..ㅜ.ㅡ" 라고....말하는 거임... 갑자기 친구2의 말이 뜬금 없지만 우리는 알았다고....다신 그런 장난 안친다고....그렇다고 옥상난간으로 가려고 하냐고 너도 참 독한 넘이라고 하면서... 사이 좋게 지하 학회실에 내려와서 다시 술 푸다가 잠들었음..... 잠자다가 아침 7시쯤...나는 너무 더워서 씻고 다시 잘 생각으로 화장실이 넓은 1층으로 올라갔음... 그런데 건물 밖에 사람들 몇명이 웅성대는 거임... 나는 주말 아침에 학교에 올 사람들도 없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화장실 창문으로 밖을 봤는데.....경찰이였음.... 그때만 해도 별생각 없이.... 누가 사물함 털렸나?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다시 지하학회실로 내려가서 잤었음.... 그리고 월요일에 다른 친구들한테 그날 친구2를 놀려줬던 일을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2는 그날 우리들이 3층에 던져놓고 내려간 이후.... 옥상에서 친구1한테 족발당수 맞기 전까지의 일을 전혀 기억 못하는 거임... 자기가 6층 옥상 난간으로 걸어갔다는 것도.... 그때는 친구2가 술이 약했고 그 순간 말고도 중간중간 필름이 끊겨있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음... 그런데 그후로 옥상을 안올라가봐서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옥상이 폐쇄되었음.... 소문으로는 어느날 새벽에 사회대 학생이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했다는 말이 들렸지만.... 정확히는 못 들었음....학교에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애쓴거 같음.... 우연일지도 모르겠지만... 난 그날 아침에 경찰이 와있던 걸 봤음.... 다른일 때문에 경찰이 왔을 수도 있지만..... 그날 처음에 엘리베이터가 6층에 있었던 것... 친구2가 옥상에서 사람이 서있는걸 봤다는 것... 엘리베이터가 사회대인 3층에서 멈췄다는 것.... 3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친구2가 옥상난간으로 걸었다는 것.... 그리고 당사지인 친구2는 기억 못하지만 우리한테 같이갈래?라고 말했던 것.. 지금 생각하면 소름돋는 우연이 좀 많았음.... 일곱번째 이야기는... 내 친구가 2년동안 3명이 자살한 아파트에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임.. http://pann.nate.com/b202294486 첫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298013 세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298337 네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299603 다섯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12935 번외.. http://pann.nate.com/b202313658 일곱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23952 여덟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27006 아홉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32362 아홉번째 이야기-2 http://pann.nate.com/b202376695 열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570107 열한번째 이야기-1 15510
내 주위에 귀신이 있다고 느낀 일들..여섯번째
여섯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음...
혹시나 기다리시는 분들 있을까봐
졸린 눈을 비비며 오늘이 가기전에 글을 올림..
역시 다섯번째 이야기의 배경이였던 그 건물에서 있었던 일임...
겨울이었음.....기말고사 기간....주말이였음...금요일인가 토요일...
밤 늦게까지 침침한 지하 학회실에서 기말고사를 대비해
밤샐 생각으로 친구 두명이랑 셋이서 소주를 까고 있었음....
그러다 새벽 2시 넘어서 친구 중 한명이(이녀석을 친구1이라 임명하겠음)
옥상을 가자고 하는 거임...
그 건물 옥상은 그 당시에 개방돼 있었는데...
여름에는 옥상에서 신문지 깔고 야경보면서 술 푸는 사람들이 많았음..
하지만 그때는 겨울....
아무도 없을 어두컴컴한 옥상을 생각하니 별로 올라가보고 싶지는 않았음..
다른 친구(친구2라 임명하겠음)도 별로 올라가고 싶어하지는 않아했음...
하지만 친구1녀석의 누나가 워낙 이뻤기 때문에...
권력에 굴복돼 결국 우린 옥상에 올라가기로 했음...
(누나 이쁜거랑 권력이랑 무슨 상관이냐고 묻지마세요)
그 건물 엘리베이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참 이상하게 만들었음...
지하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안오고 옥상인 6층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구조임..
6층에 음대 공연무대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거 같긴 했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두운 계단을 따라 1층까지 올라가야 했음...
친구1놈은 신난다고 핸드폰 동영상 촬영까지 하기 시작했음...
그때 내폰은 카메라 기능이 없는 개고물폰이였음...할부도 남아있는...
암튼 우리는 옥상으로 가기위해 엘리베이터 앞으로 갔음...
엘리베이터는 6층에 멈춰있었음....
원래 사람들이 안쓸때는 엘리베이터가 자동으로 1층에 와서 멈춰있기때문에...
우리는 이상하다는 걸 눈치 챘어야 했음...
하지만 우린 모두 취해있던 상태라....
왜 엘리베이터가 6층에 있는지 신경도 안쓰고...
버튼을 누르고 1층으로 내려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엘리베이터를 탔음...
6층버튼을 누르고...
그렇게 2층 3층...올라가서 6층에 멈추고....엘리베이터 문이 열렸음....
밖에 야경빛이 비췄기 때문에 그리 어둡지도 않고 생각 보다 별로 무섭진 않았음...
그렇게 엘리베이터에서 몇발자국 걸어나갔을까....
갑자기 친구2가
"악!!"
하고 소리를 지르는 거임...
친구1하고 내가 깜짝놀라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방금 옥상 난간에 사람이 서있었다고....횡설수설 하는 거임...
나랑 친구1은 아무도 없었는데 무슨 사람이냐고 장난치지 말라고 구박하자...
친구2는 순순히 자기가 잘못 본거 같다면서 그만 내려가자고 하는 거임...
이때는 별생각 없이 옥상에서 별로 할 것도 없고...그냥 내려가기로 했음.....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을 누르고 내려가는데....
5층을 지나고..
4층을 지나..
3층을 지나야 하는데...
3층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띵~소리가 들리더니 갑자기 문이 열리는 거임..
순간 우린 세명 다 진짜 식겁했음...
친구1이 열린 문 밖으로
"어떤ㅅㄲ가 장난 치는 거야!"
하고 소리쳤지만...친구1도 상당히 쫄아 있었음...
3층....불도 안켜져있고....엘리베이터 불빛이 비추지 않는 2미터 밖에는
진짜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두웠는데...
과연 여기서 누가 장난을 칠까.....이 새벽에...이런 생각이 들었음....
그때 친구1이 내 옆구리를 치는 거임....
그러더니 눈빛으로 친구2를 가리키면서 웃는 거임...
무슨 뜻인 줄 몰라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친구1이 닫히던 엘리베이터 문을 다시 열더니...
친구2를 엘리베이터 문밖으로 밀어내는 것임....
친구2는 엘리베이터 밖으로 안 나가려고 발버둥 쳤지만...
나까지 합세하자 친구2는 밖으로 떠밀려 넘어졌고...
그틈에 친구1은 닫기버튼을 눌러 1층으로 내려와 버렸음....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 도중에도 친구2가 우리한테 욕하는 소리가 들렸음...
우린 키득키득 웃으면서 1층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가 3층으로 못올라가게 1층에서 계속 붙잡고 있었음...
우린 참..잔인한 녀석들이였음...
한참을 붙잡고 있다가 우린 그만 놀려주기로 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역시나 친구2가 3층에서 버튼을 눌렀는지....
엘리베이터가 저절로 3층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음..
3층에 도착해서 멜리베이터가 멈추고
문이 열리는데.....나랑 친구1은 오나전 깜짝 놀랐음....
(내 발그림을 커버해주는 그림판 선긋기의 위엄)
이런식으로 친구2가 문 바로 앞에 무표정으로 서있었음....
나하고 친구1이 놀라서 깜짝놀랐다고 뭐라고 하니까...
친구2는 대답도 안하고 타더니....갑자기 6층을 누르는 거임...
우리가 왜 6층 누르냐고 뭐라고 해도 친구2는 무표정으로 대답이 없는거임...
우리는 친구2가 화난 줄 알고....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는데도 역시 친구2는 대답도 없이...
6층에서 문이 열리자마자 걸어 나가더니 옥상 난간으로 가는 거임...
나랑 친구1은 그때서야 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채고.....
친구2가 옥상 난간으로 가는걸 말리는데....
우리 둘을 뿌리칠 정도로 친구2 힘이 장난이 아니였음...
우리가 계속 친구2를 붙잡자....친구2가 그때 무표정으로 딱 한마디 했음..
"같이 갈래?"라고..
그러자 친구1이 무슨 헛소리냐면서 족발당수로 친구2의 등짝을 갈겼음..
앞으로 나자빠진 친구2가 한참 엎어져 있더니.....
울것같은 표정으로 꾸물꾸물 일어서서
"너네 장난 좀 치지마..ㅜ.ㅡ"
라고....말하는 거임...
갑자기 친구2의 말이 뜬금 없지만 우리는 알았다고....다신 그런 장난 안친다고....그렇다고 옥상난간으로 가려고 하냐고 너도 참 독한 넘이라고 하면서...
사이 좋게 지하 학회실에 내려와서 다시 술 푸다가 잠들었음.....
잠자다가 아침 7시쯤...나는 너무 더워서 씻고 다시 잘 생각으로
화장실이 넓은 1층으로 올라갔음...
그런데 건물 밖에 사람들 몇명이 웅성대는 거임...
나는 주말 아침에 학교에 올 사람들도 없는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
화장실 창문으로 밖을 봤는데.....경찰이였음....
그때만 해도 별생각 없이....
누가 사물함 털렸나?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다시 지하학회실로 내려가서 잤었음....
그리고 월요일에 다른 친구들한테 그날 친구2를 놀려줬던 일을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2는 그날 우리들이 3층에 던져놓고 내려간 이후....
옥상에서 친구1한테 족발당수 맞기 전까지의 일을 전혀 기억 못하는 거임...
자기가 6층 옥상 난간으로 걸어갔다는 것도....
그때는 친구2가 술이 약했고
그 순간 말고도 중간중간 필름이 끊겨있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음...
그런데 그후로 옥상을 안올라가봐서 정확히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옥상이 폐쇄되었음....
소문으로는 어느날 새벽에 사회대 학생이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했다는 말이 들렸지만....
정확히는 못 들었음....학교에서 조용히 넘어가려고 애쓴거 같음....
우연일지도 모르겠지만... 난 그날 아침에 경찰이 와있던 걸 봤음....
다른일 때문에 경찰이 왔을 수도 있지만.....
그날 처음에 엘리베이터가 6층에 있었던 것...
친구2가 옥상에서 사람이 서있는걸 봤다는 것...
엘리베이터가 사회대인 3층에서 멈췄다는 것....
3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친구2가 옥상난간으로 걸었다는 것....
그리고 당사지인 친구2는 기억 못하지만 우리한테 같이갈래?라고 말했던 것..
지금 생각하면 소름돋는 우연이 좀 많았음....
일곱번째 이야기는...
내 친구가 2년동안 3명이 자살한 아파트에 살면서 겪었던 이야기임..
http://pann.nate.com/b202294486 첫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298013 세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298337 네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299603 다섯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12935 번외..
http://pann.nate.com/b202313658 일곱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23952 여덟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27006 아홉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332362 아홉번째 이야기-2
http://pann.nate.com/b202376695 열번째 이야기..
http://pann.nate.com/b202570107 열한번째 이야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