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 대한 여러가지 바보같은 기억들 정책들 사상들2

미공원20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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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사건과 여성할당제에 문제점..

 

혹시 밀양사건이라고 아십니까? 고위급 자제분들에 의한 특히나 여성학생도 포함된 그런사건이죠.(일종에 강간사건인듯)

 

중요한건 이문제가아니라 페미니즘을 스스로 추구한다던 여성부에 행태가 중요한 점입니다

 

이때 여성부는 침묵했습니다.왜그런고하면 저학교에 학생들이 대부분 권력형에 자제들이었거든요

 

이런말을 왜하는것이냐면 여성부에 정책에 대한 말을 하기위한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론 여성과 여성은 완벽한 동지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결단코 동지가 될수없습니다.

 

언젠가 들어본 의학뉴스에봐도 그것을 밑바탕이되죠

 

여성은 월경때 다른여성을 깐다고 하죠..

 

이것만봐도 완벽한 여성끼리는 동지가 될수없습니다.

 

같은 남성도 마찬가지고 더블어 인간과 인간도 마찬가집니다.

 

같은 국가 같은 민족이라도 자신들에 의식과 말에 의미를 다르게 해석하기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기때문입니다 이건 성별을 떠나 인간본성에 대한

 

문제이죠.

 

밀양사건에 대한 여성부에 행태도 그런것을 반증하는듯 하죠

여성부가 정말로 여성만을 위한(적어도) 그런정책을 핀다고 생각지마십시요

그들도 결국은 자신들에 권력유지를 위해 남녀대결구도로 몰고가고 더블어 여성에겐 동지감 그런것을 느끼게 한것뿐이겠죠

 

과거에 우리가 흔히 여성들에 암흑기라고 생각하던 그런역사에 중요한점이 뭔지 아십니까?(과거에 방영되었던 조선시대 여인 어떻게 살았나 라는 역사스폐셜에 나오더군요)

그당시 우리나라 중세때 대다수에 여성들에 의해 그당시 결혼제도였던 처가살이제를 악용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조선중기때야 문제가 음지에서 양지로 온후

우리가 아는 종법제에 시작과(종법제:즉 남성에게만 재산을 물려주거나하는 등에 그런 제도입니다 중국에서 시행되었고 그것을 우리나라에서도 하게된것이였죠)더블어 암흑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에 여성부와 그당시에 저 대다수에 여성들과에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저여성들로인해 대다수 여장부여성분들에 능력은 도로아미타불로 만들어졌기도 합니다

지금에 여성활당제 라는것도 그런의미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일궈낸 그수많은 결과물들 여성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그런노력으로 한후에 여성할당제를 쓰셨따면 그이전에 노력들 공든탑이 한순간에 무너지듯이 와르르 무너진다는 사실을요..(이것은 인식이란 체계에 결과입니다)

 

 

여성할당제 개인적으론 어떤의미에선 존재해야한것도 이해가 되긴합니다..

 

정말 사회적으로 의식과 능력을 갖춘 여성이 단순히 경제적인 이유로

그런능력을 표출하지 못하는경우를 많이 봐왔기때문입니다.

그런여성분들이라면야 여성할당제로 해서 능력을 피게 해줘야 맞습니다.

그건 비단 국가적인 차원적으로도 플러스이며 여성분 스스로도 플러스겠지요 더블어 그런여성분들이 그런능력을 펼친다면 당연히 사회적으로도 뭔가 일뤄낼수 있으니

결론적으로도  매부좋고 누이좋은^^그런정책도 될수있긴한듯합니다만..

결국 시민들도 좋을듯한 현상을 불러오겠지요(개인당 gnp류가  높아진다던가등등)

 

하지만 지금에 여성부에서 하는 여성할당제에 문제라는것은

 

그런여성들은 거의없고 단순히 여성부에 권력화를 위한 유지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점이

문제이죠.(이것이 가장중요한 문제입니다:어떻게 사용하느냐 어떤의도로 사용하느냐에)

 

우리가 한번 생각해봐야할문제는 여성이나 남성 성별에 문제이기전에..

인간본성에 대해 한번 고찰을 해봐야합니다.

 

전쟁이란것도 결국 인간내면에 분별하는 그런마음으로 생겼기도하고 더블어 위에썼듯이

 

서로간에 그런 작은 차이가 그런결과도 불러오기도하는듯 싶습니다.(좋은예:종교전쟁들)

 

여성부에서 말하길 군인이 없다면 전쟁도 없다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군인이 없어진다한들 그 분별하는 마음 그런 인간내면에 문제가 해결되지않는한

또다른 형태에 군인 또다른 형태에 전쟁양상만 불러올겁니다.

 

마치 지금에 성매매단속과같은 양상처럼요..

 

 

사실 여성부에 성매매에 대한 것도 그런의미인데..

실상적으로 우리나라에 성매매에 시작은 박정희시때때부터 였는듯 싶네요(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소위 3s 정책이라해서 우리가 잘아는 양공주 즉 외국군인들에게 매춘을 하게하고 그것으로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 그런것에서부터 퍼져나간것이 소위 지금 한국 성매매에 역사입니다(성매매라는 단어는 한국만에 단어이죠 국제적인 단어가 아닙니다)

즉 우리나라에 성매매는 그근원이 국가에 의해 자행된 것이 원인인데..

여성부는 그것을 모르는것일까요아니면 알면서 그럴까요?

 

그런양상은 어느나라던 마찬가지였지요 베트남도 그랬고 그외 여러나라도..

 

 

잡설적으로 원래 매춘에 역사는 고대에 종교의식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카마수트라 라는 인도에 여사제인가?아무튼 성적인 행위가 신에 다가간다 그런류에

사상으로 시작된 매춘이란 개념..

 

원래 매춘이란 개념은 한자입니다 매춘 즉 봄을 판다는 의미로 사실상 성매매만을 의미하지 않는단어입니다.즉 젉음을 판다는 의미속에 웃음을 판다는것도 포함됩니다.

 

어느 인류학자에 말에 의하면 인류는 성상품화를 하면서 살고있다고 하죠

우리가 흔히 옷을 입는것도 추위를 막기위한 것도 있지만 누드를 안보이게하기위한 그런측면도있습니다.이것이 소위 이성에게 더 신비감이랄까 그런점을 바라는것이겠지요

요즘현대시대엔 패션이란 기술이나 화장품이란 기술이 넘쳐납니다.

코로셋과 같은 것들도 여성세계에서 더 원해서 탄생되었다고 하는 뉴스를본적이있네요

허리를 잘록하게 ^^더더욱 잘록하게..

의학적으로 보자면 코로셋이나 하이힐이나 별반차이없는 위험 패션이죠

예전에 프랑스에선(중세시대때인가)여성들이 찬물을 뒤집어 엎고 돌아다녔다는 말도 있었는듯 한데 ㄷㄷㄷ(하지만 그러한 새로운 실험정신은 높이 사야할 것인듯 싶기도하지만

ㅡㅡ)

사실 갠적인 생각이지만 정말로 여성부가 성매매를 없애려고 했다면..

네가지만 시행한다면 90퍼센트 이상 없어질겁니다.

 

1.모든 사회적 분위기에 여성상품화적인 이미지들 또른 그런 분위기들을 없앤다

요즘에 가요계들보면 섹시코드나 그런것들도 포함됩니다.

 

2.어릴적에 남녀 할것없이 철저히 의학적지식을 가르친다 해부학까지 가르친다면 더더욱 효과만점입니다 굳이 성교육시킬필요가 없지요

 

3.사회적으로 법의학적인 지식을 가르켜서 인간에 상품화자체를 원천봉쇄하면 더 효과가 좋지요 태국에 경우는 시체라는 것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왜냐면 태국에 경우는 불교국가이기도한점도 있지만 그와동시에 시체라는 것자체가 일상적인 그런 의미로 받아드리기 때문입니다(아침뉴스에도 시체자료가 버젓이 노모로 나오기까지 한것을 보면ㅡㅡ)

 

쓰고보니 세가지뿐인듯 싶군요이것만해도 강간사건 성추행사건 등등 성과관련된 사건 90프로 이상 없어지고 안일어납니다.

 

아~한가지 문제가 있다면 남성들이 좀 여성에대한 감성적인 시각도 사라지기에

결혼율이란것이 좀더 낮아질 우려도있긴하지만 말입니다^^

결혼율-노동력에 확보가 어려워짐

이문제외에는 없으니 한번해보세요..

 

끝맷음말;;;

남녀평등이나 양성평등이기전에 더블어 무조건 페미페미 하기전에..

적어도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이길수있는 점과같이라도..

여성에대해 더블어 페미니즘에대해 아는것이 미래를 위하거나 그리고 현재를 위해서라도

뭔가 좋은 공부가 되지않을런지..저도 비록 인터넷 상에서 페미니즘을 배웠긴하지만

인터넷이란것 잘만활용하면 부처도 될수있지요^^그만큼 지식에 공유화가 이뤄지는 곳이

인터넷입니다.뭐 사용자에 의식에 차이도 중요한 변수지만 말이죠

 

인터넷에 시작 아십니까?원래 전쟁용으로 개발된것이 인터넷입니다.

인터넷뿐만이아니라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전자기기중에서도 그런식으로에 기기가 많지요

 

예전에 마루타라는 일본에 잔악성에 대해 그에 비하인드 스토리를 연구할때

미국이 일본에 전범들에게 마루타 생체실험에 결과물들을 넘겨주는 조건으로

모두 석방시켰다고 하지요

그리고 미국은 지금처럼 의학이 엄청나게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러니한 점이지요..

 

인간에 역사는 전쟁에 역사와 동일한것도 이런점때문에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연 인간이란 존재는 무슨 존재일까요? 동양에 사상중에 인간에 본성에 대한 설이있지요

 

하나는 성선설이고 또하나는 성악설입니다

 

본성은 선한것이다 ?본성은 악한것이다..

 

예전에 말마따나 우리마음속에 천사와 악마가 동시에 존재하는것일까요?

차후에 밝혀진 데이터에 의하면 본성은 천사이지만 환경이란 것이 악마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듯 싶습니다.

 

범죄심리학에서 말하길

본성이 착하디 착한경우 고도에 살인자가 될수있다고 하는 류에 말을 들었습니다

차라리 적당히 악하면 살인자가 될확률이 적어진다는 뜻이겠지요

 

천사는 모두 두려운 존재이다(니케?)

 

니케에 이말처럼 천사라는 존재는 무서울지도 모릅니다.

왜냐면 천사라는 존재는 오직 선이라는 시스템만이 존재하기에

 

만약 인간세상에 내려와서 약간에 악이라도 보인다면 인류를 멸망시킬지도 모르기때문에 말입니다^^

 

정말 인간에 모든 존재는 털어서 먼지하나 안나는 사람이 과연 존재는 할런지^^

 

우리 얼굴에 봐도 우리가 모르는 벌레들이 잔뜩있지요 ㄷㄷㄷ

우리에 오감이란것도 믿을게 못되는듯 싶기도합니다

밝혀진 바로도 그렇고요..흠~~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진리인지..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