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속도는 그 지역에 따라 들어오는 회선에 따라 같은 가격에 다르게 서비스를 받는것이 당연한 실정이다.
왜? 그래야 할까? 같은 가격을 내고 회선이 잘 들어오는 곳에 사는 사람은 광회선을 쓰는게 당연하다면..
그 광회선이 들어오지 못하는 곳에는 KT는 할인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누구는 4~5메가의 속도로 확실하게 사용을 하는데.. 누구는 최고속도 700kb가 간신히 나온다니.. 얼마나 억울한 실정인가...?
최고의 서비스 해놓고서는 1년전에 설치할때 와서는 1년후면 광회선이 들어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하고 가서... 정말 1년 기다렸는데... 다시 KT 기사한테 왜 광회선이 1년이 넘었는데 안들어오나요? 그랬더니.. 1년만 더 기다려 보라고 하신다..
1년 기다렸는데.. 1년이 아무것도 아닌듯 다시 1년을 기다리라고 말한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KT의 좋은 회선을 쓸수 있을까?
그런데..... 어느날 밖을 나서는데.. 버스 정류장 옆에 전봇대에 광회선이 한줄 지나간다. 그것도 우리집 쪽으로 광회선이 지나가고 있다. 이건 어느 회사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 회선을 쫓아가 본다. 그랬더니 우리집에서 불과 40m 정도 떨어진 지점의 전봇대에서 답이 나왔다. FTTH 한국통신 메가패스 광단자함이란다.
분명 기사 아저씨가 오셔서 이근처에는 저 아래 밖에 안들어왔다고 하셨는데.. 왜 여기에 광단자함이 있는 것 일까?
정말 갑자기 막 화가 난다. 그것도 100m 200m 아니 길가에 있는 광단자함도 아니다. 만약에 그정도 거리에 있었다면.. 그냥 야속하다고만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너무 하다고 생각한다. 거의 집앞인데...
이게 우리집 근처에서 발견한 KT 광단자함이다. 딱봐도 기본 몇달은 저 전봇대에서 썩은듯한 느낌이 난다.
그런데.. 아직 광 회선이 안들어왔으니 1년만 더 기다리세요 하시는 KT 직원의 목소리가 다시 떠오른다.
저기에 표시한곳이 광단자함이 있는 전봇대이고 바로 앞에 찍힌 집이 내가 살고 있는 집이다...
과연 이거리가 그렇게 먼곳일까? 광을 쓸 수 없을만큼 그렇게 먼곳이냐는 말이다.
얼마나 가까워야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단자함에서 본 집앞까지의 거리이다.
이거리가 1년을 기다리고 또 1년을 기다려야 광회선을 설치받을 수 있는 거리 일까?
2년을 기다려야만 나도 보통사람들이 받는 서비스 품질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정말 KT의 QOOK 너무 하는 것 같다. 멀리도 아니고 지척에 광단자함을 두고 1년 기다리세요...^^
1년 후에 다시 요즘 바뻐서 1년만 더 기다려보세요 그럼 어느날 갑자기 연락 올거에요...
무슨 소비자가 항상 기다려 줘야 하는 것일까?
이건 ISP 서비스 업체로서 당연히 빠르게 해줘야 하는것 아닐까??
한국의 대표적인 통신사가 정말 실망스럽다.. 이딴 식으로 어떻게 외국에 진출해서 서비스 하는지 모르겠다.
KT QOOK 서비스에 관해서
요즘 KT에서는 인터넷 상품을 QOOK이라고 한다.
집에서 쿡해 이렇게 방송을 하는데.. 과연 한국통신의 서비스는 좋을까?
인터넷의 속도는 그 지역에 따라 들어오는 회선에 따라 같은 가격에 다르게 서비스를 받는것이 당연한 실정이다.
왜? 그래야 할까? 같은 가격을 내고 회선이 잘 들어오는 곳에 사는 사람은 광회선을 쓰는게 당연하다면..
그 광회선이 들어오지 못하는 곳에는 KT는 할인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누구는 4~5메가의 속도로 확실하게 사용을 하는데.. 누구는 최고속도 700kb가 간신히 나온다니.. 얼마나 억울한 실정인가...?
최고의 서비스 해놓고서는 1년전에 설치할때 와서는 1년후면 광회선이 들어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하고 가서... 정말 1년 기다렸는데... 다시 KT 기사한테 왜 광회선이 1년이 넘었는데 안들어오나요? 그랬더니.. 1년만 더 기다려 보라고 하신다..
1년 기다렸는데.. 1년이 아무것도 아닌듯 다시 1년을 기다리라고 말한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KT의 좋은 회선을 쓸수 있을까?
그런데..... 어느날 밖을 나서는데.. 버스 정류장 옆에 전봇대에 광회선이 한줄 지나간다. 그것도 우리집 쪽으로 광회선이 지나가고 있다. 이건 어느 회사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 회선을 쫓아가 본다. 그랬더니 우리집에서 불과 40m 정도 떨어진 지점의 전봇대에서 답이 나왔다. FTTH 한국통신 메가패스 광단자함이란다.
분명 기사 아저씨가 오셔서 이근처에는 저 아래 밖에 안들어왔다고 하셨는데.. 왜 여기에 광단자함이 있는 것 일까?
정말 갑자기 막 화가 난다. 그것도 100m 200m 아니 길가에 있는 광단자함도 아니다. 만약에 그정도 거리에 있었다면.. 그냥 야속하다고만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건 너무 하다고 생각한다. 거의 집앞인데...
이게 우리집 근처에서 발견한 KT 광단자함이다. 딱봐도 기본 몇달은 저 전봇대에서 썩은듯한 느낌이 난다.
그런데.. 아직 광 회선이 안들어왔으니 1년만 더 기다리세요 하시는 KT 직원의 목소리가 다시 떠오른다.
저기에 표시한곳이 광단자함이 있는 전봇대이고 바로 앞에 찍힌 집이 내가 살고 있는 집이다...
과연 이거리가 그렇게 먼곳일까? 광을 쓸 수 없을만큼 그렇게 먼곳이냐는 말이다.
얼마나 가까워야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단자함에서 본 집앞까지의 거리이다.
이거리가 1년을 기다리고 또 1년을 기다려야 광회선을 설치받을 수 있는 거리 일까?
2년을 기다려야만 나도 보통사람들이 받는 서비스 품질을 받을 수 있는 것일까?
정말 KT의 QOOK 너무 하는 것 같다. 멀리도 아니고 지척에 광단자함을 두고 1년 기다리세요...^^
1년 후에 다시 요즘 바뻐서 1년만 더 기다려보세요 그럼 어느날 갑자기 연락 올거에요...
무슨 소비자가 항상 기다려 줘야 하는 것일까?
이건 ISP 서비스 업체로서 당연히 빠르게 해줘야 하는것 아닐까??
한국의 대표적인 통신사가 정말 실망스럽다.. 이딴 식으로 어떻게 외국에 진출해서 서비스 하는지 모르겠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셀텐데.... 쩝...
참고로 여기는 남양주시 와부읍에 위치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