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여고생들입니다맨날 톡만보다가 막상 이렇게 써볼려니 쑥스럽네요ㅎㅎ.. 저희는 방학을맞아 무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무주에 도착하여 방에가서 짐을풀고 계곡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구천동에있는 계곡을 갔습니다. 무주계곡은 정말로 깨끗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삼겹살도 배터지게 먹고, 숙소로 가서 이쁘게 꾸미고 리조트로 갔습니다!이런저런 공연도 보고 놀다보니 배가 슬슬고파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숙소로내려와 숙소앞에잇는 파X닭이라는 치킨집을 갔습니다배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저흰 그렇게 치킨을 먹으며 첫째날을 보냇습니다 대망의 둘째날!!!!저희는 아침부터 볶음밥을 해먹고 또다시 계곡을 갈생각을했습니다ㅎㅎ(계곡이정말좋더라구요)신나게 먹을껏도챙기고 룰루랄라 하면서 숙소를 나왓죠!! 숙소에서 계곡까지는 걸어서 40분이였습니다....ㅎㅎ저희는 그래도 걸을만하겠지..이생각을 하며 계곡까지 열심히 걸어갔죠..드디어 계곡에 도착!!!! 또다시 신나게 물놀이를 했습니다!! 그런데...왠일ㅠㅠ친구의 부비부비폰이 물속에 풍덩ㅠㅠ..3시간정도 물속에있을 폰을 찾았습니다결국 찾지는 못했지만 혹시라도 찾아주시는분께는 파X닭치킨한마리를 사드리겠습니다(계곡위치는 무주리조트삼거리에서 구천동가는쪽으로 쭉오시면 찐빵집옆에 계곡이에요..)이렇게 계곡에서 물놀이와 핸드폰을 열심히 찾고있는데 갑자기 비가오는거에요ㅠㅠ저흰 할수없이 빨리 짐을챙겨서 계곡을 나왔습니다..떠내려가면안되니깐요ㅎㅎㅎ비를 맞으면서 다시 40분을 걸을생각에 터덜터덜 가고있었습니다..정말 다리도아프고 춥고 짐도무겁고 힘들었습니다ㅠㅠ그래서 저희는 히치하이킹을하기로 생각햇죠!! 친구가 히치하이킹을 성공?해서 저흰 트럭뒤에타고 숙소로와서씻고 리조트를또가기로했습니다! 숙소를나와 리조트가는버스를 타려고했지만 버스가 안서는거에요ㅠㅠ그래서 힘들게 히치하이킹을 해서 어렵게 리조트로 갔습니다!저희는 마지막밤이라고 정말 신나게놀고 무궁화5개짜리호텔도 들어가보았습니다..ㅎㅎ그런데..리조트에서 막상 숙소까지 내려올생각하니ㅎㅎ...하지만! 호랑이굴에들어가도 정신만차리면 된다했던가요..저희는 어젯밤에 먹은 파X닭치킨집이 생각났습니다.한친구가 "우리가 파X닭을 치킨집에서먹을테니깐 여기로오라면안되??"이란 생각을했죠(치킨집 배달차가 마티x였습니다!) 저흰 그의견에 웃기기도하고 괜찮을것같아서 파X닭에 전화를했습니다거기서도 어이가없었는지 웃으시더라구요..ㅎㅎ 사장님께선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저희는 우여곡절끝에 리조트에서 내려올수있었습니다! 차에사람이꽉차서 파닭차타고가다가 파닭되는줄알았습니다..ㅎㅎ(당연히 내려와서 치킨은먹었습니당)알고보니깐 치킨집사장님께서도 대전분이시더라구요!!ㅎㅎ슬슬 배도 불러서 숙소에갔습니다! 이제 잘준비를하고 누웠습니다 친구2명은 골아떨어졌고, 저랑친구는 잠도안오고 너무심심해서 밖에나가서 산책을 할생각에 카메라를챙기고 숙소를나갔습니다!그런데 한참걷다보니깐 갑자기 배에 신호가오는거에요... 화장실도없고해서 정말급해서 어쩔수없이 파X닭 화장실을 몰래들어갔습니다..(화장실이 밖에잇거든요..)그런데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거에요 정말 놀랐습니다..챙피하기도하고 그래서 저흰 화장실불을끄고 나왓습니다..나오니깐 사장님께서 누구냐고 막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저흰 고개를 들어서 얼굴을 보여드렸습니다.. 사장님이 아!!아까 이러면서 저희를 다행이 기억해주시더라구요?ㅎㅎㅎ 저흰 죄송하다고 사과를드리고 창피하기도해서 얼른 숙소쪽으로 뛰어가다시피 도망왔습니다.그리고저흰 치킨집에서 조금떨어진곳에 앉아있었습니다.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폰으로 문자가오는거에요 알고보니 치킨집 알바생이더라구요 아까 전화했을때 번호가 찍혔나봅니다ㅎㅎㅎ..정말 웃기더라구요 좀 걷다가 저흰 슬슬잠이와서 숙소로올라가서 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저희는 또다시 계곡에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다보니 너무 글이 길어졌네요ㅠㅠ..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치킨집사장님 또보고싶어요ㅎㅎ!! 이건 간판인데..그냥 할짓없어서 찍었는데 카메라에있어서 올려바요..아참!!톡되면 싸이 공개할께요ㅎㅎㅎㅎ
여고생들의 무주여행!!(치킨집사장님찾아요) 사진有
안녕하세요 대전에 사는 여고생들입니다
맨날 톡만보다가 막상 이렇게 써볼려니 쑥스럽네요ㅎㅎ..
저희는 방학을맞아 무주로 2박3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무주에 도착하여 방에가서 짐을풀고 계곡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구천동에있는 계곡을 갔습니다. 무주계곡은 정말로 깨끗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삼겹살도 배터지게 먹고, 숙소로 가서 이쁘게 꾸미고 리조트로 갔습니다!
이런저런 공연도 보고 놀다보니 배가 슬슬고파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숙소로내려와 숙소앞에잇는 파X닭이라는 치킨집을 갔습니다
배고파서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저흰 그렇게 치킨을 먹으며 첫째날을 보냇습니다
대망의 둘째날!!!!
저희는 아침부터 볶음밥을 해먹고 또다시 계곡을 갈생각을했습니다ㅎㅎ(계곡이정말좋더라구요)신나게 먹을껏도챙기고 룰루랄라 하면서 숙소를 나왓죠!! 숙소에서 계곡까지는 걸어서 40분이였습니다....ㅎㅎ
저희는 그래도 걸을만하겠지..이생각을 하며 계곡까지 열심히 걸어갔죠..
드디어 계곡에 도착!!!! 또다시 신나게 물놀이를 했습니다!! 그런데...왠일ㅠㅠ
친구의 부비부비폰이 물속에 풍덩ㅠㅠ..3시간정도 물속에있을 폰을 찾았습니다
결국 찾지는 못했지만 혹시라도 찾아주시는분께는 파X닭치킨한마리를 사드리겠습니다
(계곡위치는 무주리조트삼거리에서 구천동가는쪽으로 쭉오시면 찐빵집옆에 계곡이에요..)
이렇게 계곡에서 물놀이와 핸드폰을 열심히 찾고있는데 갑자기 비가오는거에요ㅠㅠ
저흰 할수없이 빨리 짐을챙겨서 계곡을 나왔습니다..떠내려가면안되니깐요ㅎㅎㅎ
비를 맞으면서 다시 40분을 걸을생각에 터덜터덜 가고있었습니다..
정말 다리도아프고 춥고 짐도무겁고 힘들었습니다ㅠㅠ그래서 저희는 히치하이킹을
하기로 생각햇죠!! 친구가 히치하이킹을 성공?해서 저흰 트럭뒤에타고 숙소로와서
씻고 리조트를또가기로했습니다! 숙소를나와 리조트가는버스를 타려고했지만 버스가 안서는거에요ㅠㅠ그래서 힘들게 히치하이킹을 해서 어렵게 리조트로 갔습니다!
저희는 마지막밤이라고 정말 신나게놀고 무궁화5개짜리호텔도 들어가보았습니다..ㅎㅎ그런데..리조트에서 막상 숙소까지 내려올생각하니ㅎㅎ...
하지만! 호랑이굴에들어가도 정신만차리면 된다했던가요..저희는 어젯밤에 먹은 파X닭치킨집이 생각났습니다.
한친구가 "우리가 파X닭을 치킨집에서먹을테니깐 여기로오라면안되??"이란 생각을했죠
(치킨집 배달차가 마티x였습니다!)
저흰 그의견에 웃기기도하고 괜찮을것같아서 파X닭에 전화를했습니다
거기서도 어이가없었는지 웃으시더라구요..ㅎㅎ 사장님께선 흔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우여곡절끝에 리조트에서 내려올수있었습니다! 차에사람이꽉차서 파닭차타고가다가 파닭되는줄알았습니다..ㅎㅎ(당연히 내려와서 치킨은먹었습니당)
알고보니깐 치킨집사장님께서도 대전분이시더라구요!!ㅎㅎ
슬슬 배도 불러서 숙소에갔습니다!
이제 잘준비를하고 누웠습니다 친구2명은 골아떨어졌고, 저랑친구는 잠도안오고 너무심심해서 밖에나가서 산책을 할생각에 카메라를챙기고 숙소를나갔습니다!
그런데 한참걷다보니깐 갑자기 배에 신호가오는거에요... 화장실도없고해서 정말급해서 어쩔수없이 파X닭 화장실을 몰래들어갔습니다..(화장실이 밖에잇거든요..)
그런데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거에요 정말 놀랐습니다..챙피하기도하고 그래서 저흰 화장실불을끄고 나왓습니다..
나오니깐 사장님께서 누구냐고 막그러시더라구요..그래서저흰 고개를 들어서
얼굴을 보여드렸습니다.. 사장님이 아!!아까 이러면서 저희를 다행이 기억해
주시더라구요?ㅎㅎㅎ 저흰 죄송하다고 사과를드리고 창피하기도해서 얼른 숙소쪽으로 뛰어가다시피 도망왔습니다.
그리고저흰 치킨집에서 조금떨어진곳에 앉아있었습니다.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폰으로 문자가오는거에요 알고보니 치킨집 알바생이더라구요
아까 전화했을때 번호가 찍혔나봅니다ㅎㅎㅎ..정말 웃기더라구요
좀 걷다가 저흰 슬슬잠이와서 숙소로올라가서 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저희는 또다시 계곡에갔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다보니 너무 글이 길어졌네요ㅠ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치킨집사장님 또보고싶어요ㅎㅎ!!
이건 간판인데..그냥 할짓없어서 찍었는데 카메라에있어서 올려바요..
아참!!톡되면 싸이 공개할께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