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읽기전에.. 일단 인간적으로 우리 교양있게 대화합시다.부끄럽게 나랑 의견다르다고 쌍욕부터 하시는 분들..천벌받아요. 이러니 한국 인터넷문화가 쓰레기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나랑 생각이 달라서 열불나고 짜증나도 조곤조곤 예쁜 우리말로 대화하는게 먼저인겁니다 그러니 제글에는 비속어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댓글 달다보면 의도치 않는 인신공격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쌍욕으로 범벅된 인신공격보단 그래도 예쁘게 말하다 튀어나오는 인신공격은가볍게 이해들 하실겁니다. 그렇다고 싸우란 말 아닙니다.앵간하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선 저는 여성입니다. 아직 십대이구요.밑에 호야님 게시글을 보다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어서 판에 글씁니다. 어린애가 뭘 알기에 이런 일에 끼어드냐? 나이드립은 안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지금 판에 화두대고 있는 병역문제.일부 여성분들 중에 출산드립치며 병역과 관련해 남성과 여성분들이 많은 논쟁중이란것을 보았습니다. 병역문제. 현재 군가산점도 폐지되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여성들이 군에 강제징집되지 않으니 군가산점은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잃어버린 2년에 대한 보상으로써는 사실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남성들이 신체적으로 여성들보다는 우월하니 그정도는 감안하실 거라 생각합니다.군가산점 필요 없으니 여성들도 똑같이 군대가라 하시는 분들 계시죠?국회에서 여성들 강제징집 하라고 헌법으로 정하신다면 당연히 갑니다. 똑같이 2년 군대에서 보내고 이러면 남성들 불만 없겠지만, 여자들도 군대가면 매달 생리휴가 주시고 생리대 공급도 해주셔야 할겁니다. 나중에 여성들이 군대갔을때 왜 여자들은 생리휴가때문에 휴가기간이 더 기냐, 이런말은 더 하시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여자로써 한탄하자면, 정말 생리통 안겪어보시면 절대 모릅니다.일부 남성들 중에 생리휴가 없애라 이러신 분들 계신데, 정말로 미친척하고 말하자면안겪어보셨으면 그런 끔찍한 소리 하지 마십시오. 안그래도 학교에 생리결석 사라져서 고통받는 전국의 여학생들 많습니다. 매달 밥도 못먹고 먹으면 족족 토하고 자기 몸에 생채기 내는 기분 안겪어보셨으면 제발 엄살이다 뭐다 욕하지 마십시오. 진짜 죽고싶습니다.짧으면 3일 길면 일주일..정말 인내하고 참는거니 이런 신체적 차이쯤은 당연히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암튼 병영문제는 여기서 아무리 난리친다해도 해결나는게 없으니그냥 서로서로 이해합시다. 당장 여자들이 군대가는 법안이 뚝딱 생길리는 없고군가산점은 사라졋다 생겼다 수없이 반복한다는데 이건 여성이고 남성이고를 떠나서 지켜줘야 할 군인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치페이 문제.저는 사실 더치페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라고 몇몇 글에서 밝혀왔는데요.여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연령이 있는 것 같습니다.윗세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금 저희 또래는 더치페이가 당연한겁니다.처음 만날때는 남자애들이 폼잡겠다고 자기들이 다내지요. 그러다 결국 같은 학생이니까여유 있을 때는 자기가 먼저 사주기도 합니다.또 연애할때 남자만 돈쓰는거 아니잖아요? 요새는 서로 만날때마다 돈 저금해서 나중에 여행도 가고 그러던데..왜이렇게 더치페이에 열폭하시는지 모르겠네요.한국 여성들이 남자가 사는것에 익숙하긴 하지만 그 문화도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습니다.당장 단적인 부분만 보지 마시고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듯이전체적인 부분을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요즘 남녀차별 문제가 다시 역차별로 돌아서고 있는데이런 문제는 사회적으로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군문제 같은 경우는 당연히 역차별이니 할말 없지만 더치페이같은 문화는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해야 생기는 문제이니 무작정 욕부터 하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런문화, 남성들이 먼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세번째는, 호야님의 섹스관광 이야기입니다.글보다 정말 집어던질 뻔 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여성들을 비하하시는 발언들.제발 자제 부탁드립니다. 섹스관광 글 보면 죄다 반페미니스트 경향의 발언들 많이 하시던데, 거기서 나오는 이야기들 단지 여성들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섹스관광. 당연히 없어져야 하는 최악의 저질 문화중 하나입니다.저는 그 저질 문화를 제손으로 보호해 줄 생각 따윈 전혀 없습니다.그런데 아직 남성분들은 그 옜날 고리타분한 유교적 정조관념에 아직도 목을 메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더라구요.남성은 되고 여성은 안된다? 이거 남녀차별 아닌가요?남성들은 일부, 여성들은 대다수? 이건 무슨 말인가요?제가 그럼 여지껏 뉴스에서 접해왔던 남성들의 섹스관광은 지극히 일부의 사례인데 잘못 걸린거고 여자들은 수완이 좋아서 보도가 안된건가요?제기억엔 분명 작년쯔음 국회의원들의 망신스러운 해외여행이 있었고티비 시사프로에서 남성들의 원정섹스관광 실태를 여러번 보았는데요.남자고 여자고 더러운건 똑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외국에서 한국여성들이 kfc다라고 말한다구요? 분명 부끄러운 일이고 잘못된 것이지만 그것이 대부분의 이삼십대 여성이라고 일컬어지면서 비난받아야 하는건지는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일부 여성들의 행위가 국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히는 건 알겠지만, 일부 남성들의 추접한 행태는 안그런지 심히 고민하게 되네요.또한 여자들이 국가에 이바지 하는것 없이 기생충처럼 붙어 산다 이런글들..그럼 이사회가 오로지 남자들에 의해서만 설립되고 유지된다는 말인가요? 많은 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정말로 안타까워서 그런 지적글들을 올리시는 분들보다막무가내로 한국여자들이 나쁘고 더럽다 이런 분들이 더 많더군요. 그렇게 한국여자가 더럽다면 외국가서 사십시오.성사기..그거 다 남자들이 강요한거 아닙니까? 남자들이 처녀막 좋아하지 않았다면여자들이 왜 다시 재생수술을 받을까요? 더럽게 같이 굴러놓고 남자들만 고고하고 깨끗한척 하지 맙시다. (쓰다보니 좀 격해졌는데..저렇게 생각하시는 극히 일부의 남성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호야님 다시한번 강조합니다만, 예쁘게 댓글 다십시오.인신공격 어차피 저도 했으니 별말 안하지만 호야님 댓글보면제 정신까지 더러워지는 것 같네요. 남자와 여자, 태초에 창조되었을 떄부터 다른 점들이 있었고그것들은 서로 상호보완해 나가야 하는 과제 입니다.남자와 여자는 죽을때까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답니다.그렇다고 죽자고 싸울수는 없는거 아닌가요?비판을 하시더라도 정당하고 예쁜말로 비판합시다.비판이 아니면 그건 비난입니다. 섹스관광 분명 큰 문제이지만, 단순히 그게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란거 꼭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페미니스트적 경향도 좋지만 객관적 눈으로 바라봐주시는게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더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비판과 다른의견은 겸허히 받겠습니다만 쌍욕을 곁들인 비난은 신고합니다.)12
남자와 여자, 가장 기본적인 생각의 차이 (군문제,더치페이등)
우선 글을 읽기전에..
일단 인간적으로 우리 교양있게 대화합시다.
부끄럽게 나랑 의견다르다고 쌍욕부터 하시는 분들..
천벌받아요. 이러니 한국 인터넷문화가 쓰레기라는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나랑 생각이 달라서 열불나고 짜증나도 조곤조곤 예쁜 우리말로 대화하는게 먼저인겁니다
그러니 제글에는 비속어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댓글 달다보면 의도치 않는 인신공격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쌍욕으로 범벅된 인신공격보단 그래도 예쁘게 말하다 튀어나오는 인신공격은
가볍게 이해들 하실겁니다. 그렇다고 싸우란 말 아닙니다.
앵간하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선 저는 여성입니다. 아직 십대이구요.
밑에 호야님 게시글을 보다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어서 판에 글씁니다.
어린애가 뭘 알기에 이런 일에 끼어드냐? 나이드립은 안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지금 판에 화두대고 있는 병역문제.
일부 여성분들 중에 출산드립치며 병역과 관련해 남성과 여성분들이 많은 논쟁중이란것을 보았습니다. 병역문제. 현재 군가산점도 폐지되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여성들이 군에 강제징집되지 않으니 군가산점은 당연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잃어버린 2년에 대한 보상으로써는 사실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남성들이 신체적으로 여성들보다는 우월하니 그정도는 감안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군가산점 필요 없으니 여성들도 똑같이 군대가라 하시는 분들 계시죠?
국회에서 여성들 강제징집 하라고 헌법으로 정하신다면 당연히 갑니다.
똑같이 2년 군대에서 보내고 이러면 남성들 불만 없겠지만, 여자들도 군대가면 매달 생리휴가 주시고 생리대 공급도 해주셔야 할겁니다. 나중에 여성들이 군대갔을때 왜 여자들은 생리휴가때문에 휴가기간이 더 기냐, 이런말은 더 하시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
여자로써 한탄하자면, 정말 생리통 안겪어보시면 절대 모릅니다.
일부 남성들 중에 생리휴가 없애라 이러신 분들 계신데, 정말로 미친척하고 말하자면
안겪어보셨으면 그런 끔찍한 소리 하지 마십시오. 안그래도 학교에 생리결석 사라져서 고통받는 전국의 여학생들 많습니다. 매달 밥도 못먹고 먹으면 족족 토하고 자기 몸에 생채기 내는 기분 안겪어보셨으면 제발 엄살이다 뭐다 욕하지 마십시오. 진짜 죽고싶습니다.
짧으면 3일 길면 일주일..정말 인내하고 참는거니 이런 신체적 차이쯤은 당연히 이해하리라 믿습니다.
암튼 병영문제는 여기서 아무리 난리친다해도 해결나는게 없으니
그냥 서로서로 이해합시다. 당장 여자들이 군대가는 법안이 뚝딱 생길리는 없고
군가산점은 사라졋다 생겼다 수없이 반복한다는데 이건 여성이고 남성이고를 떠나서
지켜줘야 할 군인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더치페이 문제.
저는 사실 더치페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라고 몇몇 글에서 밝혀왔는데요.
여기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연령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윗세대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지금 저희 또래는 더치페이가 당연한겁니다.
처음 만날때는 남자애들이 폼잡겠다고 자기들이 다내지요. 그러다 결국 같은 학생이니까
여유 있을 때는 자기가 먼저 사주기도 합니다.
또 연애할때 남자만 돈쓰는거 아니잖아요?
요새는 서로 만날때마다 돈 저금해서 나중에 여행도 가고 그러던데..
왜이렇게 더치페이에 열폭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한국 여성들이 남자가 사는것에 익숙하긴 하지만 그 문화도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당장 단적인 부분만 보지 마시고 세상에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듯이
전체적인 부분을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요즘 남녀차별 문제가 다시 역차별로 돌아서고 있는데
이런 문제는 사회적으로 조금씩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문제 같은 경우는 당연히 역차별이니 할말 없지만 더치페이같은 문화는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해야 생기는 문제이니 무작정 욕부터 하실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런문화, 남성들이 먼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세번째는, 호야님의 섹스관광 이야기입니다.
글보다 정말 집어던질 뻔 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여성들을 비하하시는 발언들.
제발 자제 부탁드립니다. 섹스관광 글 보면 죄다 반페미니스트 경향의 발언들 많이 하시던데, 거기서 나오는 이야기들 단지 여성들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섹스관광. 당연히 없어져야 하는 최악의 저질 문화중 하나입니다.
저는 그 저질 문화를 제손으로 보호해 줄 생각 따윈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 남성분들은 그 옜날 고리타분한 유교적 정조관념에 아직도 목을 메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더라구요.
남성은 되고 여성은 안된다? 이거 남녀차별 아닌가요?
남성들은 일부, 여성들은 대다수? 이건 무슨 말인가요?
제가 그럼 여지껏 뉴스에서 접해왔던 남성들의 섹스관광은 지극히 일부의 사례인데 잘못 걸린거고 여자들은 수완이 좋아서 보도가 안된건가요?
제기억엔 분명 작년쯔음 국회의원들의 망신스러운 해외여행이 있었고
티비 시사프로에서 남성들의 원정섹스관광 실태를 여러번 보았는데요.
남자고 여자고 더러운건 똑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외국에서 한국여성들이 kfc다라고 말한다구요?
분명 부끄러운 일이고 잘못된 것이지만
그것이 대부분의 이삼십대 여성이라고 일컬어지면서 비난받아야 하는건지는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일부 여성들의 행위가 국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히는 건 알겠지만, 일부 남성들의 추접한 행태는 안그런지 심히 고민하게 되네요.
또한 여자들이 국가에 이바지 하는것 없이 기생충처럼 붙어 산다 이런글들..
그럼 이사회가 오로지 남자들에 의해서만 설립되고 유지된다는 말인가요?
많은 분들의 글들을 보면서 정말로 안타까워서 그런 지적글들을 올리시는 분들보다
막무가내로 한국여자들이 나쁘고 더럽다 이런 분들이 더 많더군요.
그렇게 한국여자가 더럽다면 외국가서 사십시오.
성사기..그거 다 남자들이 강요한거 아닙니까? 남자들이 처녀막 좋아하지 않았다면
여자들이 왜 다시 재생수술을 받을까요? 더럽게 같이 굴러놓고
남자들만 고고하고 깨끗한척 하지 맙시다.
(쓰다보니 좀 격해졌는데..저렇게 생각하시는 극히 일부의 남성분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호야님 다시한번 강조합니다만, 예쁘게 댓글 다십시오.
인신공격 어차피 저도 했으니 별말 안하지만 호야님 댓글보면
제 정신까지 더러워지는 것 같네요.
남자와 여자, 태초에 창조되었을 떄부터 다른 점들이 있었고
그것들은 서로 상호보완해 나가야 하는 과제 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죽을때까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답니다.
그렇다고 죽자고 싸울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비판을 하시더라도 정당하고 예쁜말로 비판합시다.
비판이 아니면 그건 비난입니다.
섹스관광 분명 큰 문제이지만, 단순히 그게 여성들만의 문제가 아니란거 꼭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페미니스트적 경향도 좋지만 객관적 눈으로 바라봐주시는게 문제를 해결하는데에는 더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판과 다른의견은 겸허히 받겠습니다만 쌍욕을 곁들인 비난은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