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문제에 제 생각을 한번 말해보고 싶어서요. 다들 많이 들어서 지겨우 실지 모르시겠지만 한번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대문제를 흥분하지 마시고 다같이(남성,여성)차분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로는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항상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방의 의무를 여성들보다 선천적으로 몸이 튼튼하고 힘이 쎈 남성들이 하고 있는 것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맞는 말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일인데 당연히 여성들보다는 남성들이 지키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더욱 강한 군대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남성이 선천적으로 여성보다 강하다고 해서 남성에게만 떠 넘기는 현상입니다.
제 말은 "여성도 군대를 가야 한다" 라는 말이 아니라 여성들도 군대는 아니지만 그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안보교육(개념문제)과 응급처치요령, 더 가능하다면 총 쏘는 법도 배웠으면 합니다.
이것은 절대 여성들을 함들게 하려는 생각이 아니라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전쟁시 자신의 가족이(아버지,남편,동생....)바로 옆에서 적에게 죽임을 당하는데 총은 있는데 쏠지 몰라서 허둥대다가 가족이 죽는 걸 앞에서 보고만 계실 겁니까? 그때 후회하실 겁니까? 다친 가족이 옆에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데 기본응급처치도 할 줄 몰라서 구경만 하고 계실 겁니까?
저는 단순히 눈앞의 군 가산점 논쟁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욱 크게보고 깊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여성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성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별것도 아닌 군대, 개나소나 갔다오는 군대가 어쩌다는 둥 무시하는 말투입니다.
고마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부아닌 여성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예비군들은 겉으로는 군대에서 2년동안 정말 힘들었다. 썩고 왔다 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가슴 깊은곳에는 나라지키고 온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것을 겪어보지 못한 여성분들이 군대 "그까이꺼" 라고 말씀을 하시니 남성들이 욱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한가지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대는 목숨을 담보로 가는 것임을....."
마지막으로 결혼 안하신 여성분들께서 간혹 말씀하시길 "남친군대가서 나도 너무 힘들고 많이 울었다" 그러시는데 밤새 우시고 걱정하고 제일 힘드셨던 분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 입니다.
군대 문제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 보고싶습니다.
저는 예비역 벌써 4년차에 접어든 20대 청년입니다.
군대 문제에 제 생각을 한번 말해보고 싶어서요. 다들 많이 들어서 지겨우 실지 모르시겠지만 한번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군대문제를 흥분하지 마시고 다같이(남성,여성)차분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째로는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항상 위협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방의 의무를 여성들보다 선천적으로 몸이 튼튼하고 힘이 쎈 남성들이 하고 있는 것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맞는 말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일인데 당연히 여성들보다는 남성들이 지키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더욱 강한 군대가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남성이 선천적으로 여성보다 강하다고 해서 남성에게만 떠 넘기는 현상입니다.
제 말은 "여성도 군대를 가야 한다" 라는 말이 아니라 여성들도 군대는 아니지만 그에 상응하는 최소한의 안보교육(개념문제)과 응급처치요령, 더 가능하다면 총 쏘는 법도 배웠으면 합니다.
이것은 절대 여성들을 함들게 하려는 생각이 아니라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전쟁시 자신의 가족이(아버지,남편,동생....)바로 옆에서 적에게 죽임을 당하는데 총은 있는데 쏠지 몰라서 허둥대다가 가족이 죽는 걸 앞에서 보고만 계실 겁니까? 그때 후회하실 겁니까? 다친 가족이 옆에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데 기본응급처치도 할 줄 몰라서 구경만 하고 계실 겁니까?
저는 단순히 눈앞의 군 가산점 논쟁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욱 크게보고 깊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는 여성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성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별것도 아닌 군대, 개나소나 갔다오는 군대가 어쩌다는 둥 무시하는 말투입니다.
고마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일부아닌 여성들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예비군들은 겉으로는 군대에서 2년동안 정말 힘들었다. 썩고 왔다 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가슴 깊은곳에는 나라지키고 온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것을 겪어보지 못한 여성분들이 군대 "그까이꺼" 라고 말씀을 하시니 남성들이 욱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한가지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대는 목숨을 담보로 가는 것임을....."
마지막으로 결혼 안하신 여성분들께서 간혹 말씀하시길 "남친군대가서 나도 너무 힘들고 많이 울었다" 그러시는데 밤새 우시고 걱정하고 제일 힘드셨던 분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