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놀래라..네이트를 켰는데 뭐가 올라와서 클릭해보니 톡이네요//생각지도 못한일인데..;; 댓글두 얼마 없던글을...이글은 영자님이 톡 만들어 주신듯... 감사드려요.. 저는 착한사람두~맘이 비단같은 사람두 아니에요~그냥.. 말못하고.. 약한자일수록 보호를 받는 우리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용... 저두 톡된기념으루 집 지었어용...근데 오셔두볼건 하나두 없는 홈피에요 ㅋ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그런데요... 이 이야기는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좀더 심각하고.. 진지하게 바라봐 주셨으면 해용...글을 한번만 읽어봐주세용... 본내용은 아니더라두...맨밑에 글이라두 읽어봐주시구...제 의도와는 다르게 무조건 강아지 판이라구.. 글두 안읽어보시구... 강아지자랑만 하시네요 ㅠㅠ 유기견에 대해서 조금만 더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세요..부탁드려요...앞으로 우리나라에 유기견이 완전히 사라질수잇도록...기도해 주시고...항상 가슴속에 담아주셨음 좋겠어요.. =========================================================================== 복덩이는... 한때 아픔많은 유기견 이었어요... 누군가에게 버림받고....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가에 묶여, 몇날 몇일을 물도 못먹고 밥도 못먹고 반 실신해있는걸 제가 발견했죠... 데려올 형편이 아니었으나... 주위에 아저씨가 오늘까지 주인이 안찾아 가면동물 보호소에 연락 하신다는 말에 안락사 당할까봐 어쩔수없이 제가 데려오게 되었어요....막상.. 앞뒤 생각 안하고 무작정 데려다 놓고 보니, 너무 막막하고...엄마는 저희집 강아지가 힘들어 한다고 너무 싫어하셔서 참 곤란햇어요...그날 복덩이의 해맑은 눈을보고 진짜 "널 어떡하면 좋니" 하며 펑펑울었네요 ㅋ 급한데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발톱도 깍았어요,,안그래도 없는형편에 제 일주일 생활비가... ㅠㅠ못걷는 아이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발톱이 너무 길어서 발톱이 살을 뚫고 들어갔더군요...아마도 전주인은...발톱때문인줄 모르고... 다리를 못쓰는줄알고 버린것 같네요... 나이에 비해 이빨에 치석도 엄청났죠...;; 사료를 먹은 아이가 아닌것 같아요...앉아..손 이런거 전혀 모르구... 아무나 다 꼬리치고 좋아라...하는 스타일인거보니..그냥 길목에 묶어놓고 키운...음심찌꺼기로 키운 그런 아가였나봐요.... 집으로 데려와 목욕을 시키고.. 피부병이 있길래 털을 싹 밀었답니다.. 한마디로 일명 누더기견 이었죠..^^ 처음 복덩이의 모습이에요...이것두 데려와서 싹 씻기구~ 피부병이 있기에 급한데로 제가 털을 싹~ 밀어놓고 찍은 사진 입니다..이날 완전 저는 너무 힘들어서 초죽음 이었어요...;;;;집에서 >> 조깅나갔다가 아가 발견.. >> 병원 ㄱㄱ >> 병원에서 집으로 ㄱㄱ거의 3시간을 걸었고... 집에오자마자 씻기구 쭈구려앉아 털깍이구..ㅠ처음 몰골은... 그야말로 누더기견 그 자체였죠...정말 코를 휘감는 냄새에... 털은 다 엉켜서....ㅠㅠ 저희집에 요쿠셔 대츄왕자가 너무 질색을 해서.. 어쩔수 없이 상자 안에서 지네야 했죠...저희 대츄가 사회성이 부족한건 다 저희탓... 우리 대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ㅠ원래 강아지를 별로 만나본적이 별로없어서 되게 무서워해요...ㅠ대츄는 복덩이가 있는동안 스트레스를 받아 목도쉬고 ..집에 들어가 안나오고...그랬답니다.. 미안해 대츄야... 이때 복덩이는 별로 먹지두 않고... 되게 침울하고.. 눈치보고 우울해 보였어요.,..진짜 보통의 유기견들처럼... 한껏 기가죽어있었죠... 제가 조금씩 사랑을 나눠주면서 식욕도 늘고, 복덩이 인물도 좋아지기 시작했어요...하지만 아직도 복덩이는 어딘가 모르게 표정이 우울했어요.. 당연하죠... 상자안에서만 생활하니.. 어떻겠어요 ㅠ그덕에 하루에 네번씩 베란다에서 배변보게해주고산책을 아침저녁으루 2번씩 시켜주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복덩인 그의 몇배로 힘들구 정말 답답했을 거에요..... 처음 왔을때 보다는 많이 좋아졌죠? 하지만... 여전히 표정은 어두워요... 복덩이는 자신의 기분에 따라 그게 표정에 나타나더라구요...ㅋ아직까진... 마음에 상처가 많은듯 싶어보이죠?정말이지 잠깐만 제가 안보여두 우는통에 화장실까지두 안구가야했답니다 ㅠㅠ볼일 보는것두 안구 볼일보고...ㅠㅠ 정말 무거웠어요...;;; 그러다... 정말 운명처럼 현재의 복덩맘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현재의 복덩맘님은... 전에 앵두라는 유기견을 키우다 주인을 찾아주시고... 맘이 허전했던 찰나 우리 복덩이를 만나게 된것이지요^^ 복덩이가 처음 복덩맘님과 만난날... 아직 뭔가 불안하고 맘에 안들어 보이죠? 당연하죠... 다시 낯선곳에 오게 되었으니까요... 더구나 시원한 태백에서 더운 서울로 왔으니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ㅠ 그러나... 것도 잠시... 복덩맘님 부부께서 복덩이에게 집도 만들어 주시구... 더워하는 복덩이를 위해서 아이스 패드 찜질두 해주시구,..,아픈 다리를 위해 신발도 신켜주시고... 이리저리 아픈것도 치료해 주시며.. 복덩이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셨죠....(아마 병원비로 돈도 엄청 쓰셨을 거에요 ) 어때요? 정말 복덩맘님 부부께서 정성이 대단 하시죠? 그 결과... 복덩이는 완전히 웃는 얼굴을 되찾고~ 엄마만 쫄래쫄래 쫒아다니는.. 엄마쟁이가 되었어요 ㅋㅋㅋ복덩이 아버님 께서는 손수 집을 지으시고... 손바느질까지 해주셨다네요 ㅋㅋ 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 저 밝은 표정하며... 편하다못해 너무너무 편해서 복덩맘님 품에 안겨 잠든 저 얼굴 ㅋㅋ정말 사랑의 힘이란게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나요?전 너무 신비해서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습니다...ㅋ 힘들었던 과거는 모두 잊고... 이제 복덩맘님 품에서 행복하게 살고있는 복덩이~정말...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는.... 복덩이 생각만 하면.... 자다가도 웃음이 나요 ㅋㅋ 과거 == >> 현재 전혀 사진 손 안댄 원본이에용~ 어때요 정말 몰라보게 변했죠? ㅋㅋㅋ정말 상처받은 복덩이에서 사랑받는 복덩이로... 표정좀 보세요 ㅋㅋ 이렇게나 달라졌어요 ㅋ 아직두 세상엔 너무 많은 유기견들이 고통속에서 의지할곳 하나없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어요... 만약 복덩이두.. 제가 발견 못했더라면,,,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아마 나쁜경우 보호소 같은곳에 끌려가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었겠져... 지금 강아지를 키우시려 생각 중이신가요?다시한번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힘든 여건이라도 끝까지 함께할수 있는지... 어제는.. 한 강아지가 얼굴과 발에, 테이프가 칭칭감겨 버려졌다는 기사를.. 주책맞게 눈물을 질질~ 흘리며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어떤이는 저렇게 상처있는 아가에게 사랑을 나누며 거두는 반면..어떤이는 키우던 강아지를 저런식으로 잔인하게 유기를 하네요...진짜 다시한번만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처음부터 키우지를 마시지.. 생각해 보셨나요? 평생 함께 할 자신 있으시다구요? 그럼... 님들두... 아픔많은 유기견 아가들 한번만 돌아봐 주세요...사랑으로써 그 아픔을 치유해 주세요.... 앞뒤없이 엉망진창인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앞으루 모두들 복덩이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지켜봐 주시구요~ 마지막으루 복덩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 이글은.. 제가 한 애견카페에 올렸던 글을 톡에 가져와 봤어요...많은 분들이 보시고... 유기견들에 대해 한번만 더 생각해봐 주시고...한번만 더 자신의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요...복덩이의 경우는 정말.. 어쩌다 아주 운이 좋앗을뿐... 더 많은 유기견들은지금도 주인에게 배신당한채.. 외롭게 죽어가고잇답니다... 혹시라도 지금 자신의 강아지를 사정상 못키운다 하여... 버리려고 하시나요?그럼 마지막 예의로 라두... 좋은분께 입양 보네주세요...카페 찾아보시면 많답니다... 가장 중요한건... 끝까지 함께하는것이죠...그럴자신이 없다면... 처음부터 키우지 말아주셨으면 좋겟습니다....ㅠ더 많은 이에게 주어야 할 사랑을.... 눈앞에 이렇게 아파하는 아이들이 존재하기에...더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사랑을 나누지 못합니다.. 인간이고 동물이고를 떠나....당장 내앞의 아픔을 가진 생명을 외면한채..다른곳을 볼수가 없네요... 제발.. 이젠 더 멀리.. 넓게 보고 사랑을 전하고 나눌수있게...도와주세요...불쌍한 아가들을 도와달라는게 아니에요... 불쌍한 아가들을 위해 뭘 해달라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단지.. 버리지 말아주세요... 아프게 학대하지 말아주세요...ㅠㅠ가족으로써 소중히 사랑해 주세요... 그거면 돼요...ㅠㅠ 사랑을... 아끼지 마세요... ==================================================================== 마지막으루 이쁜이들 사진.. 울집 대츄왕자 사진이에용^^ 사랑받는 복덩왕자 사진이에용 66
사진有)견생역전-유기견에서 럭셔리견으로~(복덩이 이야기..
와~ 놀래라..
네이트를 켰는데 뭐가 올라와서 클릭해보니 톡이네요//
생각지도 못한일인데..;; 댓글두 얼마 없던글을...
이글은 영자님이 톡 만들어 주신듯... 감사드려요..
저는 착한사람두~맘이 비단같은 사람두 아니에요~
그냥.. 말못하고.. 약한자일수록 보호를 받는 우리나라가 됐으면 좋겠어용...
저두 톡된기념으루 집 지었어용...
근데 오셔두볼건 하나두 없는 홈피에요 ㅋ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그런데요... 이 이야기는 재밌는 에피소드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좀더 심각하고.. 진지하게 바라봐 주셨으면 해용...
글을 한번만 읽어봐주세용... 본내용은 아니더라두...
맨밑에 글이라두 읽어봐주시구...
제 의도와는 다르게 무조건 강아지 판이라구..
글두 안읽어보시구... 강아지자랑만 하시네요 ㅠㅠ
유기견에 대해서 조금만 더 생각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려요...
앞으로 우리나라에 유기견이 완전히 사라질수잇도록...
기도해 주시고...항상 가슴속에 담아주셨음 좋겠어요..
===========================================================================
복덩이는... 한때 아픔많은 유기견 이었어요...
누군가에게 버림받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가에 묶여,
몇날 몇일을 물도 못먹고 밥도 못먹고 반 실신해있는걸 제가 발견했죠...
데려올 형편이 아니었으나... 주위에 아저씨가 오늘까지 주인이 안찾아 가면
동물 보호소에 연락 하신다는 말에 안락사 당할까봐 어쩔수없이 제가 데려오게 되었어요....
막상.. 앞뒤 생각 안하고 무작정 데려다 놓고 보니, 너무 막막하고...
엄마는 저희집 강아지가 힘들어 한다고 너무 싫어하셔서 참 곤란햇어요...
그날 복덩이의 해맑은 눈을보고 진짜 "널 어떡하면 좋니" 하며 펑펑울었네요 ㅋ
급한데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발톱도 깍았어요,,
안그래도 없는형편에 제 일주일 생활비가... ㅠㅠ
못걷는 아이인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발톱이 너무 길어서 발톱이 살을 뚫고 들어갔더군요...
아마도 전주인은...발톱때문인줄 모르고... 다리를 못쓰는줄알고 버린것 같네요...
나이에 비해 이빨에 치석도 엄청났죠...;; 사료를 먹은 아이가 아닌것 같아요...
앉아..손 이런거 전혀 모르구... 아무나 다 꼬리치고 좋아라...하는 스타일인거보니..
그냥 길목에 묶어놓고 키운...음심찌꺼기로 키운 그런 아가였나봐요....
집으로 데려와 목욕을 시키고.. 피부병이 있길래 털을 싹 밀었답니다..
한마디로 일명 누더기견 이었죠..^^
처음 복덩이의 모습이에요...
이것두 데려와서 싹 씻기구~
피부병이 있기에 급한데로 제가 털을 싹~ 밀어놓고 찍은 사진 입니다..
이날 완전 저는 너무 힘들어서 초죽음 이었어요...;;;;
집에서 >> 조깅나갔다가 아가 발견.. >> 병원 ㄱㄱ >> 병원에서 집으로 ㄱㄱ
거의 3시간을 걸었고... 집에오자마자 씻기구 쭈구려앉아 털깍이구..ㅠ
처음 몰골은... 그야말로 누더기견 그 자체였죠...
정말 코를 휘감는 냄새에... 털은 다 엉켜서....ㅠㅠ
저희집에 요쿠셔 대츄왕자가 너무 질색을 해서.. 어쩔수 없이 상자 안에서 지네야 했죠...
저희 대츄가 사회성이 부족한건 다 저희탓... 우리 대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ㅠ
원래 강아지를 별로 만나본적이 별로없어서 되게 무서워해요...ㅠ
대츄는 복덩이가 있는동안 스트레스를 받아 목도쉬고 ..
집에 들어가 안나오고...그랬답니다.. 미안해 대츄야...
이때 복덩이는 별로 먹지두 않고... 되게 침울하고.. 눈치보고 우울해 보였어요.,..
진짜 보통의 유기견들처럼... 한껏 기가죽어있었죠...
제가 조금씩 사랑을 나눠주면서 식욕도 늘고, 복덩이 인물도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아직도 복덩이는 어딘가 모르게 표정이 우울했어요..
당연하죠... 상자안에서만 생활하니.. 어떻겠어요 ㅠ
그덕에 하루에 네번씩 베란다에서 배변보게해주고
산책을 아침저녁으루 2번씩 시켜주느라 정말 힘들었지만...
복덩인 그의 몇배로 힘들구 정말 답답했을 거에요.....
처음 왔을때 보다는 많이 좋아졌죠? 하지만... 여전히 표정은 어두워요...
복덩이는 자신의 기분에 따라 그게 표정에 나타나더라구요...ㅋ
아직까진... 마음에 상처가 많은듯 싶어보이죠?
정말이지 잠깐만 제가 안보여두 우는통에 화장실까지두 안구가야했답니다 ㅠㅠ
볼일 보는것두 안구 볼일보고...ㅠㅠ 정말 무거웠어요...;;;
그러다... 정말 운명처럼 현재의 복덩맘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현재의 복덩맘님은... 전에 앵두라는 유기견을 키우다 주인을 찾아주시고...
맘이 허전했던 찰나 우리 복덩이를 만나게 된것이지요^^
복덩이가 처음 복덩맘님과 만난날...
아직 뭔가 불안하고 맘에 안들어 보이죠?
당연하죠... 다시 낯선곳에 오게 되었으니까요...
더구나 시원한 태백에서 더운 서울로 왔으니 많이 힘들었을거에요 ㅠ
그러나... 것도 잠시...
복덩맘님 부부께서 복덩이에게 집도 만들어 주시구...
더워하는 복덩이를 위해서 아이스 패드 찜질두 해주시구,..,
아픈 다리를 위해 신발도 신켜주시고... 이리저리 아픈것도 치료해 주시며..
복덩이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셨죠....(아마 병원비로 돈도 엄청 쓰셨을 거에요 )
어때요? 정말 복덩맘님 부부께서 정성이 대단 하시죠?
그 결과...
복덩이는 완전히 웃는 얼굴을 되찾고~ 엄마만 쫄래쫄래 쫒아다니는..
엄마쟁이가 되었어요 ㅋㅋㅋ
복덩이 아버님 께서는 손수 집을 지으시고... 손바느질까지 해주셨다네요 ㅋㅋ
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
저 밝은 표정하며... 편하다못해 너무너무 편해서 복덩맘님 품에 안겨 잠든 저 얼굴 ㅋㅋ
정말 사랑의 힘이란게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전 너무 신비해서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습니다...ㅋ
힘들었던 과거는 모두 잊고...
이제 복덩맘님 품에서 행복하게 살고있는 복덩이~
정말...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저는.... 복덩이 생각만 하면.... 자다가도 웃음이 나요 ㅋㅋ
과거 == >> 현재
전혀 사진 손 안댄 원본이에용~ 어때요 정말 몰라보게 변했죠? ㅋㅋㅋ
정말 상처받은 복덩이에서 사랑받는 복덩이로... 표정좀 보세요 ㅋㅋ
이렇게나 달라졌어요 ㅋ
아직두 세상엔 너무 많은 유기견들이
고통속에서 의지할곳 하나없이 힘겹게 살아가고 있어요...
만약 복덩이두.. 제가 발견 못했더라면,,,
지금쯤...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아마 나쁜경우 보호소 같은곳에 끌려가 안락사를 기다리고 있었겠져...
지금 강아지를 키우시려 생각 중이신가요?
다시한번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힘든 여건이라도 끝까지 함께할수 있는지...
어제는..
한 강아지가 얼굴과 발에, 테이프가 칭칭감겨 버려졌다는 기사를..
주책맞게 눈물을 질질~ 흘리며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어떤이는 저렇게 상처있는 아가에게 사랑을 나누며 거두는 반면..
어떤이는 키우던 강아지를 저런식으로 잔인하게 유기를 하네요...
진짜 다시한번만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처음부터 키우지를 마시지..
생각해 보셨나요? 평생 함께 할 자신 있으시다구요?
그럼... 님들두... 아픔많은 유기견 아가들 한번만 돌아봐 주세요...
사랑으로써 그 아픔을 치유해 주세요....
앞뒤없이 엉망진창인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루 모두들 복덩이 많이 사랑해 주시구요...지켜봐 주시구요~
마지막으루 복덩맘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
이글은.. 제가 한 애견카페에 올렸던 글을 톡에 가져와 봤어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유기견들에 대해 한번만 더 생각해봐 주시고...
한번만 더 자신의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요...
복덩이의 경우는 정말.. 어쩌다 아주 운이 좋앗을뿐... 더 많은 유기견들은
지금도 주인에게 배신당한채.. 외롭게 죽어가고잇답니다...
혹시라도 지금 자신의 강아지를 사정상 못키운다 하여... 버리려고 하시나요?
그럼 마지막 예의로 라두... 좋은분께 입양 보네주세요...
카페 찾아보시면 많답니다...
가장 중요한건... 끝까지 함께하는것이죠...
그럴자신이 없다면... 처음부터 키우지 말아주셨으면 좋겟습니다....ㅠ
더 많은 이에게 주어야 할 사랑을.... 눈앞에 이렇게 아파하는 아이들이 존재하기에...
더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사랑을 나누지 못합니다..
인간이고 동물이고를 떠나....당장 내앞의 아픔을 가진 생명을 외면한채..
다른곳을 볼수가 없네요...
제발.. 이젠 더 멀리.. 넓게 보고 사랑을 전하고 나눌수있게...
도와주세요...
불쌍한 아가들을 도와달라는게 아니에요...
불쌍한 아가들을 위해 뭘 해달라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단지.. 버리지 말아주세요... 아프게 학대하지 말아주세요...ㅠㅠ
가족으로써 소중히 사랑해 주세요... 그거면 돼요...ㅠㅠ
사랑을... 아끼지 마세요...
====================================================================
마지막으루 이쁜이들 사진..
울집 대츄왕자 사진이에용^^
사랑받는 복덩왕자 사진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