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녀 대쉬 한달만에 성공했습니다.

고백남2010.07.26
조회1,288

안녕하세여~

경기도 부X에 사는 올해 스물한살 군입대를 바라보고있는

대한민국 건아입니다^^

 

떄는 저번달 29일이였죠

우연히 친구들과 동네 편의점을 갔습니다.

친구가 목좀 축이구 싶다해서요,

 

그래서 편의점으로 들어갔는데

엇,,정말 이건 내 이상형이다

키는 155에 아담하구 마르지도 않고 통통하지도 않은

남자들의 이상형몸매 송혜교같은 분이랄까~?!

눈은 고양이상이구 ㅎㅎㅎ

 

원래 저희는 친구에게 돈을 쓰지않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너무 맘에들어서인지

친구들에게 내가 살게 다 사라~

이렇게말했습니다,

순간 그 여자분은 저를 쳐다보더군요,

역시 나의 배포란..^^

 

그래서 친구들과 음료수를 사들고 잠깐 밖에나와서 목을 축였습니다.

편의점밖에는 음료수캔들과 쓰레기들이 많이 버려졌습니다.

순간 전 그분에게 점수를 따기위한 기회다!

이렇게 생각해서 쓰레기들을 들고 편의점으로가서

이거 어디다 버리죠~?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 분은 친절하게도 아 그거 저한테주세요^^

하면서 저에게 미소를 지으시더군요,.ㅎㅎㅎ

역시 나의 살인미소와 매너..^^

 

그리구,, 그 분에게 본격적으로 작업을 걸기위해

(일단 제 핸드폰을 끄고)

밧데리가 없다는 핑계로 그 분께 핸드폰을 빌렸습니다

그 분은 잠시 생각끝에 빌려주더군요

 

그리구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뿌듯한 맘에 나가서 핸드폰을 켰습니다,

(앗,,여기서 나의 실수)

아맞다,,난 캐치콜 가입안했지ㅜㅜ

그분의 전화번호가 남아있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의점에 들어가서

당당히 음료진열대에서 알로에를 꺼내들고

"힘드시죠?핸드폰 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말하구 알로에를 드렸습니다.

물론 계산은하구^^

 

그리구,,용기를 내서 다시한번 말했습니다..

사실 그 쪽이 너무 맘에들어서,,

연락하며 지냈으면 하는데,,

연락처좀 알수있냐구 물었습니다.^^

그 분은 흔쾌히 연락처를 주었고 그 날이후로 우린 한달간에 교제끝에

결국 연인이 되었습니다^^

ㅎㅎ

 

여러분들 맘에드시는분이 있으면 당당하게 대쉬하세요^^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