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는 갈곳이 없다 .휴,, 계란이 왔어요 입니다..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네요.. 쓰디쓴 충고 감사드리고 힘내라는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30대 넘어가면서 그전에 아무일도 안해본 사람은 아닙니다..중소기업 에서도 일해봤고.. 그야말로 제친구처럼 험하디 험한 막일도 해본 사람입니다실상.. 일하면서 느끼는건.. 첫직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어찌보면 떨어지고.. 붙을수 있는게 노력, 스팩, 대학여부를 떠나..취업운도 좀 따라줘야 되는건가..라는 엉뚱한 상상도 했었구요 요즘처럼..막상 경기가 어렵다보니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 이지만 기업 자체에 물량 이라던가일거리가 들어오지 않거나 회사사정이 어렵다보면 그만큼 일은 힘들고 봉급도적게받는게 현실입니다 사장을 뭐라 할 입장도 아니구요 자금이 원만치 않으니적은월급 이나마 챙겨주는 것만이라도 감사해야하며 다녀야하니...어쩔수 없겠죠.. 허나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런 환경속에서 평생 뼈를 묻어가며 일을 할수는 없다라는겁니다. 결국 이직을 하게 되지만 그게 쉽지않습니다 이직 하는 동시에 새직장에 들어가면 신입 또는 경력 둘중에 하나를 회사에서결정하게 됩니다 어중간한 신입이니 면접관 으로서도 뽑아주기 껄끄러울 것이고경력이면 그에따른 능력에 대한 급여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고심을 하는거죠경기가 좋아지면 상황도 달라지겠지만 지금의 경기 IMF 보다 더합니다..회사가 줄수있는 이 사람에 대한 적정수준의 월급을 머리 싸매가며 고민해야 되니까요 그러나 이도 저도 안되는 어중간하게 낙오되는 사람은 30대 이직자 또는 구직자대학졸업 하고 군대갔다 와서 일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신입,사회초년생이란 것입니다잘들어가면 다행 못들어가면 다시 제자리........................... 중소기업엔 사람이 없다고 하시는분들많이 보았습니다 왜 중소기업엔 인력난이 심한지 생각해보셧습니까..나름의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중소기업들이 나쁘다고 싸잡아서 욕하는것은 절대아닙니다 정직하고 충실한 기업들도 많으니까요 일자리는 지천에 있지만이 기업이 좋은기업인지 악덕이업인지는 내가 점쟁이가 아닌이상 전혀 알수가 없더라 입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해봐야 알수있다는 얘기죠 아니면 이직... ..이렇다보니...제가 그렇게 나이에 열폭을 해가며 글을 썻던것 같네요.. 인생 전반에 있어 남자들이 돈을 벌어야할 할당량이 무척 많습니다..버는것 만만치않게 치솟는 물가에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안입고 안먹고 허리띠를 세겹 네겹 졸라매 가면서 모아도 퍽퍽하다고 해야 될까요..나를 위해 앞으로 같이 함께할 가족을위해 가장으로서 어께가 점점 무거워 지는것이죠.. 남자로서 어려운 사정에 맞물려 좋지못한 직업환경에서 결혼을 만일 하게된다치면...직장에 허덕여가며 변변치 못한 봉급받아가며 회사다니는 남편 지켜보는 와이프또한 언제 짤릴지 불안하고 답답할 것이고..쪼들리는 생활의 번복으로 맞벌이를 해야하는.. 고달픈 순환을 걷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마음이 다 똑같진 않더라도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며 인생을 사는게 공통적인 생각 아닐까 싶네요.. 삶의 악순환을 벗어나고 싶은게 인간 심리라 느껴지구요무엇보다 중요한 건..힘들게 생활전선에서 뛰시는 분들 보면 저자신도 한없이 부끄럽고 고개가 숙여집니다투정갖지 않은 투정을 부리고 있으니말이죠.. 왈가왈부를 떠나..뭐 그래도 인생 살다보면 하향곡선 그릴때도 있으니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5
30대는 갈곳이 없다 휴.. 쓴 사람입니다
30대는 갈곳이 없다 .휴,,
계란이 왔어요 입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올려주셨네요..
쓰디쓴 충고 감사드리고 힘내라는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30대 넘어가면서 그전에 아무일도 안해본 사람은 아닙니다..
중소기업 에서도 일해봤고.. 그야말로 제친구처럼 험하디 험한 막일도 해본 사람입니다
실상.. 일하면서 느끼는건.. 첫직장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어찌보면 떨어지고.. 붙을수 있는게 노력, 스팩, 대학여부를 떠나..
취업운도 좀 따라줘야 되는건가..라는 엉뚱한 상상도 했었구요 요즘처럼..
막상 경기가 어렵다보니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 이지만 기업 자체에 물량 이라던가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거나 회사사정이 어렵다보면 그만큼 일은 힘들고 봉급도
적게받는게 현실입니다 사장을 뭐라 할 입장도 아니구요 자금이 원만치 않으니
적은월급 이나마 챙겨주는 것만이라도 감사해야하며 다녀야하니...어쩔수 없겠죠..
허나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런 환경속에서 평생 뼈를 묻어가며 일을 할수는 없다라는
겁니다. 결국 이직을 하게 되지만 그게 쉽지않습니다
이직 하는 동시에 새직장에 들어가면 신입 또는 경력 둘중에 하나를 회사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어중간한 신입이니 면접관 으로서도 뽑아주기 껄끄러울 것이고
경력이면 그에따른 능력에 대한 급여 문제가 걸리기 때문에 고심을 하는거죠
경기가 좋아지면 상황도 달라지겠지만 지금의 경기 IMF 보다 더합니다..
회사가 줄수있는 이 사람에 대한 적정수준의 월급을 머리 싸매가며 고민해야 되니까요
그러나 이도 저도 안되는 어중간하게 낙오되는 사람은 30대 이직자 또는 구직자
대학졸업 하고 군대갔다 와서 일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신입,사회초년생이란 것입니다
잘들어가면 다행 못들어가면 다시 제자리...........................
중소기업엔 사람이 없다고 하시는분들많이 보았습니다
왜 중소기업엔 인력난이 심한지 생각해보셧습니까..
나름의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중소기업들이 나쁘다고 싸잡아서 욕하는것은 절대아닙니다
정직하고 충실한 기업들도 많으니까요
일자리는 지천에 있지만
이 기업이 좋은기업인지 악덕이업인지는
내가 점쟁이가 아닌이상 전혀 알수가 없더라 입니다..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해봐야 알수있다는 얘기죠
아니면 이직... ..
이렇다보니...제가 그렇게 나이에 열폭을 해가며 글을 썻던것 같네요..
인생 전반에 있어 남자들이 돈을 벌어야할 할당량이 무척 많습니다..
버는것 만만치않게 치솟는 물가에 나가는 돈도 만만치 않습니다..
안입고 안먹고 허리띠를 세겹 네겹 졸라매 가면서 모아도 퍽퍽하다고 해야 될까요..
나를 위해 앞으로 같이 함께할 가족을위해 가장으로서 어께가 점점 무거워 지는것이죠..
남자로서 어려운 사정에 맞물려 좋지못한 직업환경에서 결혼을 만일 하게된다치면...
직장에 허덕여가며 변변치 못한 봉급받아가며 회사다니는
남편 지켜보는 와이프또한 언제 짤릴지 불안하고 답답할 것이고..
쪼들리는 생활의 번복으로 맞벌이를 해야하는.. 고달픈 순환을 걷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마음이 다 똑같진 않더라도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누리며
인생을 사는게 공통적인 생각 아닐까 싶네요..
삶의 악순환을 벗어나고 싶은게 인간 심리라 느껴지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힘들게 생활전선에서 뛰시는 분들 보면 저자신도 한없이 부끄럽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투정갖지 않은 투정을 부리고 있으니말이죠..
왈가왈부를 떠나..
뭐 그래도 인생 살다보면 하향곡선 그릴때도 있으니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살아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