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 단란주점

오빠가20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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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나이트를 알게 된것은 중학교 3학년때 반 친구들이 홍대에 있는 모 클럽에 출입할수 있다고 자랑을 한게

 

처음이었다. 나와 친구들은 몇일뒤에 홍대로 향했고 당당히 들어갈수..가 없을 뿐더러 나와 한친구는 너무 어려보인

 

다는 이유로 출입을 제한 받았고 나머지 친구들은 들어가서 놀았던것이 첫 시도 였고 그뒤 고등학교때 강남역의 오

 

딧세이라는 클럽을 출입했던것이 첫경험이었다. 그뒤 스무살 초반부터 친구들과 강남 청담동 일떄에서 나이트를 자

 

주 간 기억이 있다. 클럽은 이 케이스에서는 제하겠다. 강남 혹은 청담동의 메이져 나이트는 주말 밤에는 사람들이

 

들들 끊는데 그들의 수익 또한 왠만한 기억 뺨칠정도라 들었고 그곳에서 일하는 웨이터중에 연 억대로 벌어가는 사

 

람들도 있다고 들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은 나이트클럽을 찾는것일까? 그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이 이성과의 만남

 

이다. 술값만 지불하고 자리에 기다리면 여성을 데리고 온다. 그리곤 그후부터는 남성들의 재량으로 어떠한 관계로

 

깊어질수 있는건 자신의 재량이다. 그렇다면 단란주점과 상당히 유사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 비용또한 적지 않다.

 

룸을 잡고 양주세트에 팁도 낸다면 70만원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오직 한명의 여성이 아니라 회전율이 좋다는 것

 

이다 단시간내 십여명의 여성과 대화도 나누고 술을 마실수 있다는점이 가장큰 메리트가 아닐까. 이것을 나이트는

 

이용하는 것이겠고 술을 진탕 마시고 싶거나 춤추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나이트에 와서 무분별한 성관계도 맺는게

 

아닌가...


나이트클럽 = 단란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