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댓글 다는 놈들~~

wjdakf 2010.07.26
조회133

취업에 중소기업에 안좋은 점들을 이야기 하면 실제적인 상황과 당사자들도 비슷하게 겪는 일들을 적는데 좋은 댓글을 달아준 사람은 고맙지만 그 사람은 자신도 그렇게 당했기 때문에 쓴거 겠지요 만약에 그런 경험도없이 좋은 일들만 겪었던 사람이었다면 과연 좋은 말을 써줄수 있을까요 비판이나 하면서꼬우면 대기업가라 어떤 글은 자신은 뭐 회사에서 엄청 조건도 좋고 그런대우를 하는 회사에서 일하면서 남들이 글쓴거 보면은 비판글이나 쓰는 망할 인간들아 너희들이 현재 다니는 회사 예를 들어서 짤렷다고 하자 다른회사에 이직 했어 그 회사는 전 회사보다 더 사람들도 악하고 조건도 엄청 안좋아 그러면 과거 회사가 그립겠지 사람이란 동물이 다 그래 알겠니 아무것도 모르고 개 처럼 떠들지 말아라

 

우리는 시발 머리가 없냐  지금 등록금 엄청 비싸다 알겠냐 대학교 다니는 놈들도 졸업하면 빛쟁이에 심지어는 가정 형편에 따라서 학교다니다가 그만 두는 사람들도 있고 인생 살아가면서 좋은 일 안좋은일도 겪을 수가 있는게 인생이다. 누구는 4년제 안가고 싶어서 안갔냐 강아지들아 너네들은 4년제 나와서 좋겠다 그치  지금은 등록금을 자신이 벌어도 그 돈으로 과연 혼자서 내면서 학교다니는 놈 있을까 알바가 알바해봤자 돈을 얼마 번다고

부모님 이 그나마 보태주니까 다니는 거지

 

솔직히 학력가지고 지원자격두고 그게 문제가 아닐까 평등하게 하자는 거야 대학교 나온놈만 지원자격이고 대학교 안나온 사람은 자격증 있어도 지원자격이 없다는 것은 얼마나 공평한 것인지 아니 자신은대학교 가고 싶어도 돈없어서 가정형편에 따라서 대학교도 못나온 사람들이나 도중에 다니다가 돈없어서 나오는 사람들도 많거든

 

이런 경우도 또있겠지 대학교 돈없어서 잦은 휴학해서 나이 29살에 졸업하면 유효기간 1년남았지  대학교 나와서 돈있어서 빨리 졸업하면 남자는 보통 27정도 되면 보통 유효기간 4년이라는 시간이있지 그 차이점에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것도 알고 있니 등신 같은 놈들아

 

아무것도 모르고 댓글달때 아무거나 모르고 개처럼 떠들지 말아라 자신들이 살아온 환경이 좋았던 놈들도 있고 나쁜사람들도 있고 가지 각색이다. 알겠냐 환경에 따라서 희비가 엇갈리는거야 ~~~~

 

취업할때도 좋은 사장 걸리면 오래다니는 것이고 나쁜사장 만나면 몇일만에 나올 것이고 이것도 한마디로 운이지   아직도 내가 말을 떠들어도 이해를 못하는 놈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말이다.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댓글에전번 남기거나 홈피열어놔 내가 직접 찾아 들어가줄테니까 그럴 용기 있으면 남기고 그럴 용기 없으면 접어라   

 

그만들하자 나한테 뭐라고 하면다른 사람들까지 욕먹는거다. 나혼자 그랬다면 내가 문제 겠지만 이것은 사회적인 문제라고 볼수가 있다.

 

예를들어서 자격증이 언론사가 있다고 치자. A라는 사람은 고졸이야 언론사 자격증 있다

B라는 작자는 대졸이야 언론사 자격증 있어 어떤 회사가 있어  그 회사는 예를 들어서

지원자격이 대졸(4년제) 언론사 자격증 있는자      나이:24-29

이런 자격이 있다고 치자  본인이 A라면 얼마나 억울 하겠는가 답답하겠지 자격증은 같은데 단지 학력에 대한 차이점과 나이에 대한 차이점 때문에 자격미달되면은 얼마나 개 억울 하겠는데 누구는 학교 안가고 싶어서 안가나 돈없어서 못갈수도 있고 도중에 다니다가 중퇴가 되었을수가 있고 그런거지

 

무조건 글에 심각한 글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생각없이 안좋은 댓글을 달진 말란 말이다. 좋게 위로글 처럼 글남기는 사람은 내가 정말 찾아가서 음료수하고 밥이라도 사주고 싶다.

반면에 안좋게 글 남기는 사람들은 정말 할 말있으면 홈피열어놓고 댓글 달아라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모든 사람들은 생각없이 사는게 아니다. 너네들은 생각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 예를들어서 4년제 나온사람들 중에서도 취업못하고 몇년간 노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사람은 생각이 없어서 노는 것일까 그렇게 생각하고 댓글 다는 놈들도 분명히 있겠지 생각이 없으니까 그런 글 다닌거지 안그래 생각을 하고 댓글을 달란 말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게 해결되는 사람도 있는 반면히 운이 안좋고 자기가 노력을 해도 뜻대로 안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취업이라는 세계가 정말 다양하다. 운이 좋아서 들어가는 사람이랑 실력없어도 빽으로 해서 아는 사람으로 통해서 가는 사람들도 있고 대학교 좋은 곳 나와서 취업이 되도 정년이란게 없으니까 공무원 도전하다가 안되서 공백기간 많아져서 더 나이먹기 전에 취업준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장기간 공무원 준비해서 되면 다행인 사람도 있고 살아가는 방식이 정말 다르다. 취업이 됐다가도 사람들로 인해서 나오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다다르다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무턱대고 알지도 못하면서 개 처럼 입에다가 부부젤라 같은 소리 내지 맙시다.

 

잘된 사람에게는 축하의 박수지만 잘 안되고 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곧 축하나 마찬가지 입니다. 댓글 문화도 좀 글을 읽어보고서 힘든글이 역력하다 그러면 댓글에다가 좋게 힘내라고 글 달아주면 어디가 덧 납니까  내 글 말고도  다른 글을 보면은 진짜 심각한 글에도 웃으면서 장난치는 댓글들도 많이 본다니까요 아무리 개티즌 자식들이라지만은

인터넷 문화에서도 지킬것은 지키자고요

 

사회가 문제가 많은거지 모든 구직자들은 능력자 입니다. 한 분야에서만 능력자 인거지 여러 직종을 다 능력을 갖출순 없거든요 여기서 여러직종다 통틀어서 능력자인 사람 댓글 달아 보세요 있습니까 박사급도 모든 직종에 능력자는 없을 것입니다. 기껏해야 2군데정도나 있겠지요  그런 사람들은 드물고 한 분야에 능력자가 대다수 일것입니다.

 

아무리 자신이 그 학교 그 전공자라도 그 전공을 선택하지 않으면 그 사람도 실력자가 아닙니다. 어짜피 모든 직종은 가서 무조건 배워야 해요 배워서 일하는거지 사무직에서 있었던 사람이 기게직가면 일 과연 할까요 절대로 못합니다. 배워야 하고 경력5년 사무직도 다른 곳가면 어짜피 신입입니다. 아세요 그렇다고 해당 관련 직종으로 가려는 사람 많겠지만 경력도 요새는 흔해 빠진게 경력인데 경력이 너무 많아도 안좋고 경력이 적어도 안좋고 경력이적당해도 나이가 많으면 안좋고 다 나름대로 자신만의 생각과 안맞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말로 저도 아는대로 표현을 했는데 더 표현하고 싶은데 너무 많아서 표현을 못하겠네요 그정도로 사람들에게 고민은 수없이 많답니다. 그렇다고 그 고민을 들어 줄 사람 있습니까. 아무리 친구지간에도 그런 고민은 들어주기 힘들 것입니다.

 

나도 구직자의 입장에서 괴롭고 나도 답답합니다. 한 회사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능력이 부족한게 아니거든요 단지서로가 맞지가 않을 뿐이지 본인의 능력은 있습니다. 단지 서로가 분야가 맞질 않다거나 안맞아서 그런 것 뿐이지요

 

 

정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댓글 함부로 달지들 마십시오  내 생각을 다 표현 해봤네요